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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존 G. 밀러 저 | 송경근 역 | 한언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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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개정판] 존 G. 밀러 저 | 한언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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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6398 / 176쪽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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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잘 안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은 바로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이다. 자신이 무언가 해볼 생각을 하기 보다는 남, 다른 부서를 비난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희생자를 찾아나선다. 그럴 경우 물론 일에 대한 즐거움이나 의욕도 없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QBQ(Quesion Behind Question)라는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질문기법을 소개한다. 즉, 개인이 스스로의 책임을 다하도록 도와 생활을 즐겁게 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어 유능한 직원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이다.
이 책은 책임을 회피하는 습관을 버리고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발전적인 질문기법을 쉽게 설명해준다. 책임 회피하는 문화가 팽배한 조직에서 직원 교육용으로 활용하는데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저자 소개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비전, 핵심역량)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통합경영성과지표,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하나컨설팅그룹의 대표이다. 한국능률협회 자문위원, (주)제일기획 경영자문위원, (주)금강기획 경영혁신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화천기계의 경영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최고경영자 예수』『기적의 사명선언문』『가치실현을 위한 통합경영지표 BSC』『성공 벤치마킹』『글로벌 학습조직』『팀경영과 조직학습 - 탁원한 사례』『실전 팀 빌딩』『억만 금의 재산보다 한 줄의 예언을 물려줘라』『영적기업가 예수』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누가 실수를 했지?"
"마감시한을 넘긴 게 누구야?"
"도대체 누구 때문에 실패하게 된 거지?"
이렇게 '누가'로 시작하는 질문은, 비난의 대상, 즉 희생양을 찾고 있다는 의미이다. 비난이란 지금까지 언급한 그 어떤 개념보다도 부작용이 크고 비생산적인 것이다. 뒤 페이지의 그림을 살펴보자. 팔짱을 낀 채 손가락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는 이 그림에 대해 나는 '기업의 문장'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성적으로 볼 때 조직의 정체성이 결여된 상태라면, 이 그림과 같은 현상을 매우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유타에 위치한 스노우버드 스키방에서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으로 향하면서 나는 운전사 양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그 운전사는 자기네 회사의 영업 관리자를 맹렬히 비난했다. 그의 말을 듣다가 내가 조심스럽게 비난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회사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말도 마세요. 우리 회사에서는 온통 비난이 판을 치고 있어요."- pp.67-68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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