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멋쟁이 낸시는 지구 지킴이

시리즈 : 멋쟁이 낸시 시리즈 [22]

제인 오코너 저 | 김영선 역 | 국민서관 | 2012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11029884 / 40쪽 200 x 27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210
  • 5,85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녹색 운동은 멋쟁이한테 정말 딱 어울리는 일이야! 예쁜 왕관에 레이스 달린 양말까지! 늘 멋지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낸시가 ‘녹색 운동’에 반했어요. 낸시랑 함께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요! * 멋쟁이 낸시와 함께하는 녹색 지구 만들기 낸시는 학교에서 ‘녹색 운동’을 배웁니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운동에 폭 반해 버린 낸시는 집에서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합니다. 슈퍼마켓에 차를 타려고 가는 아빠에게 “1킬로미터가 안 되는 거리는 자전거를 타야 해요.”, 추워서 보일러를 켜려는 엄마에게는 “안 돼요. ... 녹색 운동은 멋쟁이한테 정말 딱 어울리는 일이야! 예쁜 왕관에 레이스 달린 양말까지! 늘 멋지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낸시가 ‘녹색 운동’에 반했어요. 낸시랑 함께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요! * 멋쟁이 낸시와 함께하는 녹색 지구 만들기 낸시는 학교에서 ‘녹색 운동’을 배웁니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운동에 폭 반해 버린 낸시는 집에서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합니다. 슈퍼마켓에 차를 타려고 가는 아빠에게 “1킬로미터가 안 되는 거리는 자전거를 타야 해요.”, 추워서 보일러를 켜려는 엄마에게는 “안 돼요. 보일러보다 스웨터가 더 좋아요.” 하며 가족에게 규칙을 하나하나 알려 줍니다. 하지만 규칙을 막무가내로 실천하면서 생각지 못한 사고도 일어납니다. 전기를 아끼려고 켜져 있던 컴퓨터를 껐는데, 그 바람에 엄마가 작성한 문서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또 여동생 방에 있는 전등을 몰래 끄는 바람에 한밤중에 잠에서 깬 동생은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리지요. 낸시는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지나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고, 좀 더 현명하게 녹색 운동 규칙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 1,6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 낸시는 전 세계 꼬마 멋쟁이와 부모에게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36권이 넘는 시리즈가 출간되었고, 1,600만 부 가까이 팔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시리즈 첫 권 ≪낸시는 멋쟁이≫는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고, 250주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었지요. 멋쟁이 낸시 시리즈가 높은 인기를 누리는 까닭은 통통 튀고, 개성 넘치는 낸시의 캐릭터뿐만 아니라가족간의 사랑, 추억, 우정, 진정한 멋의 의미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와 가치를 함께 담은 덕분입니다. ≪멋쟁이 낸시는 지구 지킴이≫에서는 세계적인 화두 ‘환경 보호’를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운지구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낸시에게서 녹색 운동 규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낸시랑 함께 배우는 녹색 운동 규칙★ 하나, 1킬로미터가 되지 않는 거리는 자전거 타기. 둘, 물건을 사러 갈 때 늘 쇼핑백 챙기기. 셋, 물을 마구 쓰지 않기.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녹색 지구도 생각한다. 넷, 방에 사람이 없을 때는 불 꼭 끄기. 다섯, 양치질할 때 수도꼭지 꼭 잠그기. 여섯, 날씨가 추워 보일러를 켤 때는 온도를 조금 낮게 하기. 보일러보다 스웨터가 더 좋다.

저자 소개

겉보기에는 수수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낸시처럼 화려한 옷을 좋아해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인 《멋쟁이 낸시 시리즈》와 《스노우볼 가족》 등을 지었어요. 미국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에로우’라는 개를 키우며 살고 있어요. 
청바지를 즐겨 입어요. 하지만 이제는 낸시처럼 레이스가 달린 양말을 신으면 그림이 더 잘 그려진대요. 《멋쟁이 낸시 시리즈》와 《오늘은 여왕님 만나는 날!》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현재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어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