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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505192 / 22쪽 20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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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는… …네 냄새를 맡아. 엄마는… …널 바라보지. 세상 모든 엄마의 가슴 뭉클한 사랑 『엄마는…』은 가슴 뭉클한 엄마의 사랑을 소재로 한 영아용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와 아기 동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하지요. 엄마 곰은 아기 곰의 냄새를 맡고, 엄마 얼룩말은 아기 얼룩말을 바라보고, 엄마 사자는 아기 사자를 핥아 줍니다. 하는 행동은 다르지만 사랑스러운 표정은 한결같습니다. 실제로도 곰은 후각이 뛰어나서 냄새로 아기 동물을 구별한다고 합니다. 얼룩말은 아기가 태어나면 ... 엄마는… …네 냄새를 맡아. 엄마는… …널 바라보지. 세상 모든 엄마의 가슴 뭉클한 사랑 『엄마는…』은 가슴 뭉클한 엄마의 사랑을 소재로 한 영아용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와 아기 동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하지요. 엄마 곰은 아기 곰의 냄새를 맡고, 엄마 얼룩말은 아기 얼룩말을 바라보고, 엄마 사자는 아기 사자를 핥아 줍니다. 하는 행동은 다르지만 사랑스러운 표정은 한결같습니다. 실제로도 곰은 후각이 뛰어나서 냄새로 아기 동물을 구별한다고 합니다. 얼룩말은 아기가 태어나면 한나절 내내 아기 옆에 바싹 달라붙어 자신의 무늬를 기억시킨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기 얼룩말이 살아가는 동안 무리 중에서 엄마를 찾는 중요한 힌트가 되지요. 또 암사자는 아기들을 핥아 몸을 말려 주고 호흡과 다른 생체 기능을 자극하지요. 아기 동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엄마는…』은 아기 동물에 대한 어미 동물들의 사랑을 보여주며, 엄마 아빠의 깊고 넓은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따뜻한 여운이 남지요. 애착 형성, 세상을 향한 첫 걸음 세상에 태어나 처음 접하는 세상은 아기에게 신비로움 그 자체입니다. 무엇이든 새롭게 받아들이고 배워나가야 하는 영?유아기, 아기는 엄마와 따뜻하고 친밀한 애착 관계를 형성해 세상을 살아가는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합니다. 아기는 엄마를 통하여 외부 세계를 접하고, 엄마의 적절한 관심과 보살핌은 아기의 감각체계?인지기능?정서발달?대인관계를 발달시키는 기초적인 경험이 됩니다. 엄마와의 애착 형성은 아기에게는 세상을 향한 첫 걸음인 셈입니다. 엄마는 아기가 바라보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엄마의 따뜻한 미소와 부드러운 손길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미소이며 손길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준 모든 것은 아기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엄마는…』의 엄마 동물들이 아기 동물들에게 하듯, 아기의 냄새를 맡고 아기를 바라보고 아기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아기를 씻겨 주고 아기의 손을 잡아 주세요. 아기는 엄마의 체온과 호흡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랄 거예요. 동그란 구멍에 담은 엄마의 사랑 『엄마는…』의 표지에는 엄마 곰이 그려져 있습니다. 엄마 곰의 배에는 동그란 구멍이 나 있지요. 책장을 넘기면 “엄마는… 네 냄새를 맡아.”라는 글과 함께 동그란 구멍은 엄마 곰의 코가 되고, 구멍 뒤에 살짝 보이던 아기 곰이 나타납니다. 다음 장에는 엄마 얼룩말이 보입니다. 엄마 얼룩말의 배에도 동그란 구멍이 나 있지요. 책장을 넘기면 “엄마는… 널 바라보지.”라는 글과 함께 동그란 구멍은 엄마의 눈이 되고, 아기 얼룩말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구성은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와 한 몸이던 아기가 세상에 나와서도 엄마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어, 이 책의 주제를 더 크고 깊게 느끼게 해 줍니다. 알레산드로 산나는 자유로운 붓터치와 감각적인 색채로 동물들의 표정을 그만의 감성으로 담아냈습니다. 거침없이 신나게 휙휙 그은 선들이 매우 분방해 보이지만 동물들의 특징은 정확하게 살아 있습니다. 선의 맛을 살려 그린 그림과 따듯한 색감은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을 담은 듯합니다.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엄마 동물과 앙증맞은 아기 동물들을 바라보노라면 어느덧 얼굴 가득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75년 이탈리아의 베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서 다른 작가들과 함께 미술책을 만들었습니다. 또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미술 연구소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유럽 전역에서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친근하고 쉬운 말과 그림으로 다양한 주제를 표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마음이 쑥쑥", "빨간 모자라니까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김현주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인기지수 [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습니다. EBS 교육방송의 "일요시네마" 및 "세계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프라다 이야기", "갈릴레오 망원경으로 우주의 문을 열다", "다윈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인슈타인, 호기심은 나의 힘", "연금술사 니나1권 (상)(하)", "Gustav Klimt(구스타프 클림트) : 황금빛 에로티시즘으로 세상을 중독시킨 화가", "Vincent Van Gogh(빈센트 반 고흐) : 위대한 예술가의 영혼과 작품세계 위대한 예술가의 영혼과 작품세계", "세상의 중심, 16살 인생에게 : 어느 노과학자가 청소년에게 띄우는 편지", "진짜과학 VS 가짜과학 : 청소년에게 보내는 과학편지, 과학의 진실과 억측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 "교육, 행복을 만드는 마법의 도구", "학교 울렁증", "기술의 영혼", "SOS 지구 어린이 환경 교과서", "우리 엄마"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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