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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생쥐와큰스님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디안느 바르바라 저 | 전채린 역 | 풀빛 | 200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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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49361 / 50쪽 22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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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밖에서 죽어 가는 작은 생쥐를 우연히 발견한 큰스님은 생쥐를 구해내어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생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바로 그 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때문이다. 생쥐는 고양이를 너무 무서워한다. 이런 생쥐의 고민을 알게 된 큰스님은 생쥐에게 고양이로 변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거절하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간절한 생쥐의 부탁에 결국 생쥐의 소원을 들어주게 된다. 소원을 이루게 된 작은 생쥐는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돌아다니다가 부엌에서 아침밥을 먹고 나온 진짜 고양이와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밖에서 죽어 가는 작은 생쥐를 우연히 발견한 큰스님은 생쥐를 구해내어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생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바로 그 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때문이다. 생쥐는 고양이를 너무 무서워한다. 이런 생쥐의 고민을 알게 된 큰스님은 생쥐에게 고양이로 변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거절하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간절한 생쥐의 부탁에 결국 생쥐의 소원을 들어주게 된다. 소원을 이루게 된 작은 생쥐는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돌아다니다가 부엌에서 아침밥을 먹고 나온 진짜 고양이와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고양이를 보자마자 너무 놀라 큰스님 방으로 도망가 버린다. 스님은 생쥐에게 놀란 이유를 묻고, 고양이로 변한 작은 생쥐는 스님께 또 다른 부탁을 드리는데……. \"얘야,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란다!\" 작은 생쥐와 큰스님은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를 소재로 다룬 이야기다. 우연히 추위에 떨고 있는 생쥐를 발견한 '큰스님과 작은 생쥐'를 통해 소중한 깨달음의 세계를 잔잔히 보여 주고 있다. 무서워하는 고양이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고양이로 바꾸고 싶어하는 작은 생쥐. 하지만 고양이로 변했어도 고양이를 보면 기겁을 하며 달아난다. 이 모습을 본 큰스님은 안타까워 하지만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지 못하는 생쥐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한다. 결국 고양이보다도 더 큰 개로 변하고, 개보다도 더 무서운 호랑이로 변하지만 여전히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맘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 때 스님은 조용히 그 때까지도 생쥐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려준다. 바로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작은 생쥐와 큰스님}은 불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의 문제를 작은 생쥐의 짧은 일화를 통해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겉모습의 변화가 아닌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문제를 밖에서만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글쓴이 디안느 바르바라 법률관계 저술가이며 기자인 디안느 바르바라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을 생각하고, 쓰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쓰는 일이 자신의 인생을 다양한 방면으로 아직도 더 자라게 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림 마리 말라르 작은 생쥐와 큰스님 사이에 벌어진 유머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 멋진 그림을 그린 마리 말라르는 우리에게 생생한 빛으로 찬란한 티베트를 만나 볼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옮긴이 전채린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불교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동화는 특별히 손녀 정민이를 위해 옮긴 것이다.

저자 소개

법률관계 저술가이며 기자인 디안느 바르바라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생각하고, 쓰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쓰는 일이 지금도 자신의 인생을 다양한 방면으로 더 자라게 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채린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불교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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