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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4 종합 40위 | 2012/4 종교 1위 | 현재 종합 98위 | 현재 종교 49위 | Top100 : 3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0년 전 일본 열도 침몰과 한반도의 미래와 국제정세를 정확히 예측 이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미래사회의 주인공들에게 남긴 100년을 내다본 지혜 모음 2013년은 유불선과 주역에 큰 발자취를 남긴 탄허 스님 탄신 100주기다. 이런 까닭에 벌써부터 그를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탄허 스님 살아생전에도 정치인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끊임없이 스님을 찾아오거나 가르침을 청하였는데, 특히 당대 최고의 석학 함석헌 선생이 동양 사상에 대한 의문점을 해소하려고 아침 일찍부터 안암동에 있는 ... 50년 전 일본 열도 침몰과 한반도의 미래와 국제정세를 정확히 예측 이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미래사회의 주인공들에게 남긴 100년을 내다본 지혜 모음 2013년은 유불선과 주역에 큰 발자취를 남긴 탄허 스님 탄신 100주기다. 이런 까닭에 벌써부터 그를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탄허 스님 살아생전에도 정치인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끊임없이 스님을 찾아오거나 가르침을 청하였는데, 특히 당대 최고의 석학 함석헌 선생이 동양 사상에 대한 의문점을 해소하려고 아침 일찍부터 안암동에 있는 대원암에 자주 방문했고, 자타가 공인하는 천재 양주동 박사는 《장자》에 관한 가르침을 청하러 월정사에 며칠씩 머무르다 가셨다. 이런 명성은 학계에서뿐만 아니라 정치권까지 널리 알려져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하여 수많은 위정자들이 정치적 자문을 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불교계의 큰 어른이셨던 성철 스님은 월정사 대웅전 상량식 직후 탄허 스님의 처소인 방산굴에 보름 동안 함께 머무르며 탄허 스님이 학인을 가르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으며, 탄허 스님이 입적하시자 조사를 보내기도 하셨다. 이 책은 출세간에 있어서는 대선사이고 대학자이며, 세간에서는 불세출의 경세가이고 선각자였던 탄허 스님이 일간지와 주간지 그리고 질문자와 대담한 자료 또는 이것을 지상에 직접 기고하고 게재한 자료 중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한 가르침을 주는 내용만을 가려 모은 것으로, 현대인들에게 동양 사상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인생의 참다운 지혜를 가져다줌과 동시에, 자기 정립을 통한 인간성의 재발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탄허 스님은 한반도의 미래와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으며, 이러한 예지를 전제로 미래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나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와 그에 따른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참다운 삶의 좌표를 확립하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을 것이다. 유불선 3교 융합을 나침반 삼아 우주관과 생사관을 꿰뚫은 탄허 스님, 50년 전 일본 열도 침몰과 한반도의 미래 그리고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예측하다! 프랑스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책으로 나와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다. 그 예언에 따르면 지구는 파멸적인 전쟁, 지진 그리고 홍수로 인해 1999년 7월에 멸망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이러한 최후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의 말세론은 2천 년 전부터 꾸준히 전해져 왔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예언은 서양 종교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동양의 역학 원리에 따르면 이미 6천 년 전에 복희 팔괘로 천天의 이치를 밝혔고, 3천 년 전에 문왕팔괘로 지상생활地上生活에서의 인간절의人間節義의 이치를 밝혀 오늘에 이르고 있다. 더 나아가 약 1백 년 전에 미래역未來易으로 밝혀진 정역正易의 이치는 후천으로 자연계와 인간의 앞날을 소상히 예견해 주고 있다. 서양 종교의 예언은 인류 종말을 말해 주고 예수의 재림으로 이어지지만, 정역의 원리는 후천 세계의 자연계가 어떻게 운행될 것인가, 인류는 어떻게 심판받고 부조리 없는 세계에서 얼마만한 땅에 어느 정도의 인구가 살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북빙하의 빙산이 완전히 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탄허 스님은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나리라 예상한다. 첫째, 대양大洋의 물이 불어서 하루에 440리의 속도로 흘러내려 일본과 아시아 국가들을 휩쓸고 해안 지방이 수면에 잠기게 될 것이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미국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이 점차 가라앉고 있으며, 바닷물이 강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는데, 이것은 북빙하의 빙산이 녹아서 물이 불어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둘째, 소규모 전쟁들이 계속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인류를 파멸시킬 세계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지진에 의한 자동적 핵폭발이 있게 되는데, 이때는 핵보유국들이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남을 죽이려고 하는 자는 먼저 죽고, 남을 살리려고 하면 자신도 살고 남도 사는 법이다. 수소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민중의 맨주먹[土]뿐이다. 왜냐하면 오행五行의 원리에서 ‘토극수土克水’를 함으로써 민중의 시대가 핵의 시대를 대치해서 이를 제압할 것이기 때문이다. 셋째, 비극적인 인류의 운명인데, 이는 세계 인구의 60퍼센트 내지 70퍼센트가 소멸된다는 것이다. 이중 수많은 사람이 놀라서 죽게 되는데, 정역의 이론에 따르면 이때 놀라지 말라는 교훈이 있다. 이때는 일본 영토의 3분의 2가 침몰할 것이고, 중국 본토와 극동의 몇 나라들이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넷째, 파멸의 시기에 우리나라는 가장 적은 피해를 입을 것이다. 그 이유는 한반도가 지구의 주축主軸 부분에 위치하여 지진이나 홍수에서 좀 더 안전한 지대이기 때문이다. 정역 이론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구 중심 부분, 즉 ‘간태艮兌’로 지구의 중심축이 된다고 한다. 이 밖에도 탄허 스님은 책 속에서 여러 근거를 들어 한반도와 국제정세를 예측한다. 이때 우리나라의 장래는 매우 밝다고 말한다. 과거에 우리 민족은 수많은 외국의 침략과 압제 속에서 살아 왔으며, 역사적으로 빈곤과 역경 속에 살아 왔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나와서 분단된 조국을 통일하고, 평화로운 국가를 건설할 것이며, 모든 국내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나라의 국위를 선양할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의 새로운 문화는 다른 모든 국가의 귀감이 될 것이며 전 세계로 전파될 것임을 예견했다. 어느 시대에나 선지자는 고독하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고 나면 큰 우주의 운행과 같은 호흡으로 인간의 역사를 내다본 선자자의 예지는 믿음을 획득할 것이다. 동양의 마음은 유불선을 근기根氣로 다듬어지고 밝혀져 왔다. 유교는 존심양성存心養性을 말하고, 불교는 명심견성明心見性을 말하며, 도교는 수심연성修心練性을 말한다. 모두가 심성, 곧 마음자리를 탐구하는 데 일관해 왔음은 물론이다. 두어 기른다는 유儒나, 밝혀 본다는 불佛이나, 닦아 단련한다는 선仙이나, 그 표적은 필경 마음이었다. 유불선을 총괄하는 체계 위에서 동양의 마음을 찾으려는 탄허 스님의 시도는 문화권과 문화사의 종합적 파악을 위해서도 분명히 의미 있는 일이다. 더욱이 문명의 내일을 내다보는 정신의 지표를 확립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작업이다. 말하자면 탄허 스님은 동양의 역학 원리로 어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역사를 예지한다. 비록 몸은 산간에 있었으나 눈은 우주의 운행을 뚫어 보고자 하였다. 동양 사상의 섭렵을 바탕으로 역학을 동원하는 탄허 스님의 예지력은 다음 세계의 주축은 동방의 한국이며, 그 주인공은 당연히 한국인이라는 데 귀착한다. 그는 다시 23도 7분가량 기울어진 지구축이 바로잡히는 날이 올 것을 믿는다. 그날이 오면, 기울어진 윤도수閏度數로 말미암아 저질러졌던 인간 사회의 부정부패도 사라지리라고 믿는다. 이 책 속 발문에서 언론광장 상임대표이자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낸 김중배 대기자는 탄허 스님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고한다. “탄허 스님의 말씀은 듣기에 따라서는 예지의 거창함이 지나쳐 허황됨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뿌리치기 어렵다. 그러나 자연과학의 지식까지 동원하는 그의 예지에는 분명히 설득력이 있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부정적이며 피해망상이라 할 수 있었던 우리 역사의식에 새로운 긍정, 새로운 용기를 불어 넣어
목차
책머리에_다언多言의 병
내가 만난 탄허
1장 예지_대한민국과 주변국의 미래를 보다
도道가 깊어지면 예지도 깨어난다
‘보통사람과 다른 선견지명이 있다’
국난이 닥칠 것을 예지로 간파한 인물들
한ㆍ?중ㆍ일에는 역사의 인과응보가 있다
한반도가 세계 문제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대한민국과 주변국의 관계에는 음양의 이치가 작용하니
빙하가 녹고 일본 열도가 침몰하리라
동아시아가 세계사를 주도하리라
비책秘冊에 담긴 민족사의 수수께끼
2장 정치_지도자의 역량이 국운의 방향타
지도자가 신뢰받을 때, 법法과 영令이 바로 선다
법과 형벌로 다스림은 하수의 정치다
탐심 있는 지도자를 경계하라
먹을 게 적은 것보다 공평하게 분배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
국가의 미래를 밤새워 고민하는 이들 말에 귀 기울이라
나라의 운명, 지도자의 심성에 달려 있다
국민을 위한 철학부터 갖추라
도덕을 숭상한 조상의 덕이 후세에 미치리라
미래 사회를 준비할 도의적 인물이 절실하다
국운이 트이는 시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3장 철학_한 마음이 꿈을 일으키고 우주를 일으키니
술術은 도道가 아니다
아는 것보다 아는 것이 끊어진 각覺을 좇아야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 놈이 제일 오래 사는 놈이다
마음은 우주의 본체
안목과 근기에 따라 수행법이 다르다
꿈인 줄 알면 해결되는 지혜
성인은 ‘성性’의 자리, 범부는 ‘정情’의 마음자리
생명이란 연緣을 만나 운행하게 되는 것
무엇으로 평생의 도道를 삼을 것인가?
교리에도, 불립문자에도 집착 말라
부처님은 오고 가는 것이 없다
4장 생사_태어난 이여, 죽음을 피할 길 없구나
참선 문에 들어서면 알음알이는 벗어 던져라
예禮, 법法, 정情으로 살아가는 삶
한마디 이르면 살고 그렇지 못하면 죽는다
참선, 마음공부의 핵심
근기에 따라 생사를 초월하는 방편들
잘못된 수행법
삶과 죽음의 문제를 자유로이 해결하는 법
생사 문제를 해결한 선사들
-남악회양 선사
-한암 선사
-경허 선사
고요한 곳에서 도를 닦는 것은 시끄러운 데 쓰기 위함이다
참되게 안다면 실행은 그 앎 가운데 있다
교敎와 선禪, 불교를 이끄는 두 개의 바퀴
지知와 각?, 앎과 아는 것이 끊어진 자리
생사일여관에는 두려움이 없다
생의 의미와 죽음의 초극
5장 종교_3대 성인이 세상에 온 까닭을 아는가
자기 자신自信을 회복하는 길
종교는 바로 내 마음
천당 지옥의 유치원 법문이 생긴 까닭은?
시공이 끊어진 자리
우주 만유가 있는 그대로 평등하다
구원받는 2가지 방법, 이참理懺과 사참事懺
인류의 소장성쇠는 불멸의 법칙
화엄학의 가르침, 누구나 성불할 수 있다
말세라도 정신을 차리면 도에 이른다
자신이 바로 서지 않고서야 누구를 선도하겠는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 종교의 교파를 넘다
Q & A 탄허 스님에게 듣는다
탄허 스님의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