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알아요 박물관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플로랑스 뒤카토, 샹탈 페텐 저 | 박웅희 역 | 사파리 | 2012년 04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806302 / 38쪽 250 x 2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13,500
  • 15,3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예술과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박물관은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밖의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ㆍ보존하여 사람들에게 전시하는 곳이다. 다양한 유물과 예술품 등의 체험학습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곳이자 창의적 사고의 바탕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박물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박물관에 대한 기본 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문화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객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 ... ◎ 예술과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박물관은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밖의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ㆍ보존하여 사람들에게 전시하는 곳이다. 다양한 유물과 예술품 등의 체험학습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곳이자 창의적 사고의 바탕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박물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박물관에 대한 기본 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문화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객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 가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박물관 기초 지식을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또한 효과적인 박물관 관람을 위한 비결, 박물관에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나 주의해야 할 점 등 관람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정보들도 함께 제공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지식과 재미를 주는 유쾌한 배움터인 박물관에 대해 구석구석 알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알찬 박물관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멀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지식그림책! 창의적 학습을 강조하는 제7차 교육과정으로 개정되면서 체험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체험학습으로 학습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관련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준비하는 과정은 아이의 준비성과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길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 또래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들은 박물관에 가기 전에 그림을 그려 벽에 붙여 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박물관에 가기로 스스로 결정한다. 또한 박물관에 도착해서 박물관을 나올 때까지의 동선이 꼼꼼히 기록되어 있어 마치 함께 박물관에 간 듯이 생생하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박물관의 역할과 특징을 상세히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커다란 박물관의 전체적인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편집과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미술박물관, 선박박물관 등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 설명이 있어 박물관에 대한 보다 입체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자잘하게 알고 넘어 가면 좋을 추가적인 정보 및 상식을 담아 놓은 꼬마지식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을 통해 박물관뿐 아니라 박물관에서 일하는 전시해설사, 보존처리사, 학예사 등의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보존ㆍ수복실이나 수장고, 관장실 등 우리가 몰랐던 박물관 전시실 외의 장소를 찾아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도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다소 딱딱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이 어느새 가깝고 친근한 장소,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될 것이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를 쑥쑥! 은 어린이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의 외관이 그려진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박물관 안의 모습을 마치 단면을 잘라 들여다 보듯이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 박물관의 외관과 내부를 어린이들이 직접 접었다 펼쳤다 하는 접지로 구성함으로써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 것이다. 동시 ‘나는야, 꼬마 관장’을 따라 읽고, 나만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액자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박물관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상자에 담은 개개인의 추억의 물건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친근감을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효과음을 넣어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구성해 놓은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툰 어린이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은 뒤 오디오를 들으면 박물관의 생생함을 느끼며 상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ㆍ자연ㆍ생활ㆍ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입니다. 시리즈는 사물과 주변 환경, 생물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지식그림책입니다. 시리즈의 책을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는 알아요!”라고 외칠 수 있는 똑똑한 우리 아이가 될 것입니다. 1. 「가까운 자연」ㆍ「즐거운 과학」ㆍ「신 나는 생활」ㆍ「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 아래, 우리 몸과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지식들을 엄마, 아빠가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따뜻한 느낌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2. 한 가지 주제를 생활 속에서 이끌어 내어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이해해 나가도록 구성한 자기주도적 지식그림책입니다. 3. 학습 내용만 담겨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림책처럼 읽다 보면 독서의 폭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4. 일반적인 지식그림책과는 차원이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마음속까지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5.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효과음, 따뜻한 성우의 목소리로 엄마, 아빠가 읽어 주듯 편안한 오디오CD를 포함하고 있어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6.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박물관교육학과 비교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대영박물관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전시해설사로 활동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국박물관교육학》(공저), 《대영박물관 한국어판 도록》 등이 있고, 《교수처럼 써라》 등을 감수했습니다.
우주 비행사인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했습니다. 공책에 낙서하는 것과 그 낙서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지금은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에서 살고 있습니다. 방송예술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하고 루뱅 라 뇌브 카톨릭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심리학자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깃털 모자》, 《언젠가는 고마워할 거야》, 《똥》, 《로마》,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