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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시장을 좋아하는 까닭은

시리즈 : 우리나라 좋은동시 [11]

이혜영, 최원선 저 | 파랑새어린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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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72772 / 124쪽 17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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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동문예문학상>과 <계몽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이혜영 선생님의 동시집. <콕콕 찌르는 상처>, <엄마가 시장을 좋아하는 까닭>, <용감한 고무장갑> 등을 포함한 50여 편의 아름다운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맑고 잔잔한 물에는 하늘의 구름과 먼 산도 내려오지만, 흐린 물은 아무 것도 비추지 못하지요. 시는 마음을 맑게 해 주는 힘을 지녔어요. 그래서 시를 많이 읽으면 예쁘고 아름다운 것들이 마음에 비쳐지지요. 그러면 힘들거나 슬픈 일도 잘 견뎌낼 수 있어요." - 머리말 中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7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1997년 아동문예문학상에 당선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햇살과 아이들≫, ≪화분이 많은 집≫, ≪연둣빛 나라≫, ≪엄마가 시장을 좋아하는 까닭은≫, ≪아빠는 한 걸음 뒤에≫, ≪난 선생님 아니야≫, 그림동화 ≪나도 화랑이 되고 싶다≫ 등이 있다. 계몽아동문학상 동시 동요 부문, 은하수문학상 신인상 등을 받았다.
 영국 킹스턴 대학 일러스트 워크샵을 수료,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그린 책으로 <인간은 거인을 어떻게 물리쳤나>, <깡통 하나>, <우리는 친구야>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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