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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46407 / 280쪽 158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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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삼성의 SSAT, LG의 CAT, SK의 종합적성검사, 두산의 DCAT, 현대기아차의 HKAT, 한화의 HAT, STX의 SCCT 등…” “기업마다 다른 적성검사, 한 권으로 대비할 수는 없을까?”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 직무적성검사 유형별 완벽 대비법 서류 통과자의 70%를 걸러내는 직무적성검사,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로 거듭나라! 최근 몇 년 사이에 적성검사가 취업의 필수 관문으로 자리 잡았다. ‘열린 채용’이 확산되면서 학력과 연령제한을 폐지하는 대신 적성검사를 통해 직무능력을 갖춘 진짜 ... \"삼성의 SSAT, LG의 CAT, SK의 종합적성검사, 두산의 DCAT, 현대기아차의 HKAT, 한화의 HAT, STX의 SCCT 등…” “기업마다 다른 적성검사, 한 권으로 대비할 수는 없을까?”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 직무적성검사 유형별 완벽 대비법 서류 통과자의 70%를 걸러내는 직무적성검사,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로 거듭나라! 최근 몇 년 사이에 적성검사가 취업의 필수 관문으로 자리 잡았다. ‘열린 채용’이 확산되면서 학력과 연령제한을 폐지하는 대신 적성검사를 통해 직무능력을 갖춘 진짜 인재를 채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기업에서도 겉만 화려한 스펙보다는 실질적인 업무 능력 평가에 더욱 중점을 두는 추세다. 그러다 보니 소위 말하는 고 스펙을 갖추고도 적성검사에서 점수를 얻지 못해 탈락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다. 제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오고, 토익 점수가 만점에 가까워도 적성검사에서 통과하지 못하면 면접 볼 기회조차 가질 수 없다. 그럼에도 많은 구직자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듯하다. 한 예로 삼성의 경우, 연간 9만 명 가량이 SSAT(SamSung Aptitude Test:삼성직무적성검사)를 보는데, 이중 30%인 2만 7천여 명 정도만 적성검사에 합격한다. 응시자의 70%가량이 탈락하는 까다로운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아무런 준비 없이 시험에 응하고 있는 것이다. ‘고만고만한 스펙’을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적성검사는 평소 실력으로 볼만한 시험이 절대 아니다! 흔히들 직무능력검사는 “평소 실력으로 보면 된다”, “서류 통과 확정 이후 해당기업 적성검사 문제지로 준비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크게 잘못된 오해 중 하나다. 적성검사에는 소위 말하는 나를 빛내줄 하위권이 없으며, 대다수의 지원자가 중위권에 몰려 있기 때문에 한 두 문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기 쉽다. 또한 시험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않으면 시간 부족으로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이시한은 “단언하건대 시험 직전에 모의고사라도 한 번 풀어본 사람과 평소 실력이나 머리만 믿고 그냥 적성검사장에 들어간 사람은 점수 차이가 천양지차다”라고 말한다. 직무적성검사는 직무수행과 관련된 언어력+수리력+추리력+공간지각력 등의 기초지능 검사와 일을 수행할 때 부딪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로, 대개 200여 문항을 90~120분 안에 치르도록 하고 있어 두뇌 순발력도 필요하지만 유형별 연습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특히 주요 그룹사 및 구직자가 선호하는 기업들의 서류접수가 마감되는 3월 중순 이후부터는 직무적성검사가 줄줄이 시행되므로 서류전형 서류합격 여부를 떠나 남보다 한발 앞서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로만 엄선해 최단 기간, 최고의 효과 ‘언어, 추리, 수리, 공간’ 파트별 직무적성검사 유형 완벽 정리! 그렇다고 적성검사 공부에 몇 개월씩을 투자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적성검사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삼성을 제외한 대부분 기업들의 1차 서류 통과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1차 서류에 붙고 나서 시작하면 늦은 감이 없지 않다. 그래서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이시한의 취업적성검사 불패노트》의 솔루션이다. 이 책은 적성검사의 본질을 파악해 유형별로 모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적성검사는 기업마다 조금씩 다르게 실시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따지고 보면 그만큼 비슷한 시험도 없다. 대동소이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기업별로 따로 공부하기보다는 한꺼번에 유형별로 모아서 익히고, 실제 기업의 적성검사에 임박해서는 해당 기업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또한 ‘시간을 들이면 금세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부분’과 ‘시간만 오래 걸리고 효율이 좋지 않은 영역’으로 구분한 후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한자나 여휘 문제의 경우, 1~2주 남은 상황에서 외우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시간이 얼마 없을 때는 과감히 평소실력에 맡겨야 한다. 반면에 언어추리, 상황추리처럼 ‘추리력’이 요구되는 유형은 의외로 점수 올리기가 좋은 영역이므로 주력해 공부하는 게 좋다. 평소 그런 문제를 풀어보지 않아 낯설 뿐이지 생각만큼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요령만 익히면 효과 과목이 된다. 언어의 경우는 독해 습관과 독해 속도가 관건이라 하루아침에 향상되기는 어렵지만 독해할 시 주의할 포인트를 통해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게 좋다. 또한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내용 일치 문제가 대부분이어서 선택지에서 함정으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미리 익혀두고 유형을 익히면 의외로 쉽게 해결 가능하다. 다음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언어, 추리, 수리, 공간’ 파트별 기출문제 유형을 모아 놓은 자료이다. 〈Sample 1〉 다음 글의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로마의 법률가들이나 중세 영국의 판사들은 단순히 합의가 있었다고 해서 당사자가 합의의 내용에 구속된다고 보지는 않았다. ( ) 합의가 지켜지지 않으면 곧 소송을 통해서 그 이행을 강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그들에게는 매우 낯선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보기에 합의의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를 구제하는 것과 합의의 이행을 강제하는 것은 확연히 구분되는 일이었으며, 소송은 기본적으로 전자를 위한 수단이었지 후자를 위한 수단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① 그러나 ② 그러므로 ③ 그뿐 아니라 ④ 또는 -전체적인 글의 내용은“합의에 강제성이 없었다”는 것이다. 괄호 앞에는 합의에 구속되지 않았다는 내용이고, 괄호 뒤에는 합의를 소송으로 강제할 수 있다는 생각도 낯선 것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 두 가지 내용은 “합의가 강제적이지 않다”는 맥락과 일치한다. 밑줄 친“생각도”라는 표현을 보면 앞의 내용과 연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보기 중에 앞의 내용과 연계되는 의미의 ③이 와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p.106, 107_언어분석) 〈Sample 2〉다음 사실을 토대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A.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은 새를 좋아한다. B.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좋아하며 숲을 좋아한다. C. 숲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무를 좋아한다. ① 숲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좋아한다. ②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연을 좋아한다. ③ 새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연을 좋아한다. ④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새를 좋아한다. -A를 정리하면‘나무 → 새’ B를 정리하면‘자연 → 꽃 그리고 숲’ C를 정리하면‘숲 → 나무’ B, C, A 순으로 연결한다. ‘자연 → 숲 → 나무 → 새’가 된다. 그러므로 ④의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새를 좋아한다는 진술이 자연스럽게 도출된다. 정답은 ④이다. (p.148~149_논리퀴즈) 〈Sample 3〉초록색 공 6개와 빨간색 공 4개가 든 자루가 있다. 임의로 한 개의 공을 꺼낸다고 할 때 그것이 초록색 공일 확률은? ① 20% ② 40% ③ 60% ④ 80% -총 10개의 공이 나올 수 있다. 이게 분모가 된다. 그중에서 초록색 공은 6개이므로 이라는 식이 성립한다. 따라서 60%의 확률이다. 정답은 ③이다. (p.195_수리계산) 〈Sample 4〉 -육각형 무늬의 길쭉한 쪽으로 직사각형 무늬가 떨어진 채 존재해야 한다. ②는 육각형 무늬와 나란히 달리게 되고, ③은 육각형 무늬와 붙어서 직사각형이 그려지게 된다. ④는
◆ 적성검사에는 크게 3가지 영역이 있는데 언어정보 이해능력, 자료정보 이해능력, 추리력이 그것이다. 여기에 이공계의 경우,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공간에 대한 이해능력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기업들에서는 능력 위주로만 문제를 내지 않고 있다. 문제를 내는 역량이나 노하우가 많이 쌓인 것도 아닌 데다 기초적인 학력으로 탈락자를 가려내겠다는 의도도 조금은 있어서다. 그래서 기초학력을 평가하는 문제도 약간은 출제된다. (p.24_Chapter1. 불패의 적성검사 공략법 A to Z)
◆ 언어 이해에 주어지는 제시문은 3~6단락 정도 사이다. 단락별 주제를 하나씩 찾아내서 그 문장들을 연결하면 대강의 내용이 나온다. 사실 적성검사에서 주어지는 시간은 매우 짧은 편이다. 제시문을 두세 번씩이나 읽어보며 여유롭게 독해할 시간은 없다. 따라서 한 번에 독해를 끝내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단락에서 주제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밑줄을 그은 그 문장들에 의미를 부여하면 전체적인 글의 윤곽이 나온다. 그렇게 글의 흐름을 파악했으면 주제파악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 수 있고, 내용일치 문제도 확인해야 할 내용이 어느 부분에 나올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풀 수 있다.
(p.55~56_Chapter2. 언어이해)
◆ 개연성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사실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뜻이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필연성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닌 진술이다. 개연성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필연적인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개연성이 높을수록 진술이 사실 같아 보여서 헷갈리기 쉽다.
(p.124_Chapter5. 추론)
◆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는 이익을 계산하는 유형의 문제다. 3할의 이익을 거둔다는 표현이나, 이익이 30% 신장되었다는 표현을 방정식상에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가장 기본적으로 이익이나 %를 계산할 수 있으면 비즈니스 언어를 안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리 계산 영역의 1~3번 문항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다. 한마디로 쉬운 문제다. 이 밖에도 전형적인 대수 방정식 문제도 자주 출제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방정식 세우기를 연습해두자. (p.192_Chapter8. 수리 계산)
◆ 수 추리 영역은 거의 모든 적성검사에서 출제되고 있다. 게다가 비중도 많아서 적어도 10문항에서 30문항까지 출제되는 경우도 왕왕 있을 정도다. 한 파트가 전부 수열 문제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많다.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고, 또 잘만 익혀놓으면 여러 기업의 적성검사에 써먹을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이런저런 식의 수열 원리를 접해 경험을 넓히는 것이다. 실제 문제를 풀 때는 빠르게 머릿속에 있는 수열의 원리들을 끄집어내 현실에서 제시된 숫자들과 대조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p.209_Chapter9. 수 추리)
목차
들어가며_ 적성검사, 이젠 공부 안 하는 사람만 손해
PART1. 적성검사의 기본 다지기
Chapter 1. 불패의 적성검사 공략법 A to Z
구직자의 70%를 떨어뜨리는 적성검사
꿈의 직장 중 80%가 적성검사를 본다?
토익과 학점은 점점 비중이 떨어지고 있다
도대체 왜 적성검사인가?
적성검사에서 측정하는 능력
적성검사도 공부가 가능한가?
현실적인 적성검사 공부 방법
적성검사의 유형분류
인성검사란 무엇인가?
인성검사에 임하는 바람직한 자세
PART2. 언어능력 검사
Chapter 2. 언어 이해
1번 아니면 3번
비문학 부활하다!
언어 이해 문제의 핵심
적장의 목을 베어라
독해의 기술
독해 속도 향상의 비법
언어 이해 문제의 실제적 응용
Chapter 3. 어휘
환상을 깨트린 맞춤법 표기
한국말은 결코 쉽지 않다
단어 사이의 관계를 묻는 문제
고사성어와 속담 문제
한자 어휘력 문제
Chapter 4. 언어 분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글에도 흐름이 있다
문단 배열 문제
문단 배열 문제의 기술적 풀이
논증 분석 문제
논증 분석 문제의 기술적 풀이
접속사 채우기 문제
접속사 채우기 문제의 기술적 풀이
Chapter 5. 추론
「마시멜로 이야기」중에서
우리가 추론 문제를 틀리는 이유
정황적 추론의 문제점
추론의 두 가지 유형
추론 문제의 기술적 풀이
PART3. 추리능력 검사
Chapter 6. 논리 퀴즈
도둑은 어디로 도망쳤을까
논리 퀴즈에 관한 오해
퀴즈 문제의 대표적 유형
형식적 논리 퀴즈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참말과 거짓말 퀴즈
Chapter 7. 상황 추리
아인슈타인 문제
매칭하기 문제
순서 맞히기 문제
PART4. 수리능력 검사
Chapter 8. 수리 계산
투자한 시간과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영역
대수식 문제
확률 문제
소금물 농도 구하기 문제
속도, 시간, 거리 구하기 문제
Chapter 9. 수 추리
학교 번호와 키순서의 상관관계
수 추리 문제를 풀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
일반적인 수열
조금 특이한 수 추리의 원리들
다양한 수 추리의 유형들
Chapter 10. 자료 해석
자료의 거짓말
통계 자료의 구분
통계 자료 읽기의 비밀
통계 자료의 유형
숨어 있는 꼼수들
PART5. 공간능력 검사
Chapter 11. 공간 이해
IQ 테스트와 멘사 테스트의 차이점
접거나 펴거나 뚫거나 맞추거나
Chapter 12. 도형 추리
멘사 시험과 관점의 전환
9번째 도형을 찾아라!
기호의 의미
에필로그_ 적성검사를 둘러싼 최근의 경향
부록_ 기업별 적성검사 유형 완벽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