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곰입니다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장 프랑수아 뒤몽 저 | 이주희 역 | 봄봄 | 2012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376 / 36쪽 210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은 곰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을 가끔 보곤 합니다. 초점 없는 눈으로 무심히 먼 하늘을 바라보는 저분들은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가족이나 친구는 없는지, 왜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건지……. 사회적인 이슈, 개인과 집단과의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프랑스의 작가 장 프랑수아 뒤몽은 이번에는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낙오자를 동심의 시선에서 바라봅니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낙오자를...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은 곰 지하철이나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을 가끔 보곤 합니다. 초점 없는 눈으로 무심히 먼 하늘을 바라보는 저분들은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가족이나 친구는 없는지, 왜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 건지……. 사회적인 이슈, 개인과 집단과의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프랑스의 작가 장 프랑수아 뒤몽은 이번에는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낙오자를 동심의 시선에서 바라봅니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낙오자를 곰으로 변신시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도시의 한편에서 희망도 의욕도 잃고 그저 목숨을 유지하는 저들은 단지 우리들의 또 다른 모습일 뿐입니다. 그 누구도 그리 멀리 있지 않은……. 빨강, 파랑, 노랑을 주로 사용한 원색적인 그림이 복잡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오히려 잘 정돈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한 화면에 따스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도록 합니다. 줄거리 한때는 나도 사람이었답니다. 어느 날 문득 나를 돌아보니 거리의 곰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면 얼굴을 찡그리고 두려워하며 내쫓으려고 합니다. 나는 이 도시에서 골칫덩이 곰입니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은 곰입니다. 그러다 나를 그저 귀여운 곰돌이로 보아 주는 작은 아이를 만났습니다.

저자 소개

195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지금은 책과 신문, 잡지 등에 삽화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동화에 그림을 그린 《선생님하고 결혼할 거야》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양들은 지금 파업 중》《내가 얼마나 큰지 보여 주겠어》《발맞춰 걷는 건 싫어!》《소년이 찾은 파랑》 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로칼랭》,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네코토피아》, 《나무 나라 여행》, 《적도 일주》,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검정새 연못의 마녀》, 《지름길》,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트리혼의 보물 나무》, 《트리혼의 세 가지 소원》, 《주머니 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 《토요일의 기차》《밤 10시의 질문》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