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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문학의 영역 식민지기의 환상과 현실

정혜영 저 | 역락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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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569810 / 288쪽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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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혜영
저자 : 정혜영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김동리 소설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츠쿠바대학 객원연구원, 게이오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대구미래대학교 산학협력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영의 근대문학』(소명출판, 200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식민지기 문학과 근대성』(소명출판, 2008), 『탐정문학의 영역』(역락, 2011),『일본추리소설사전』(학고방, 2014, 공저) 등이 있으며, <대구매일신문>에 ‘정혜영의 근대문학을 읽다’라는 제목으로 문학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목차

서문
왜 식민지기의 탐정문학인가

제1부 김내성이라는 식민지의 거울

일본어와 조선어, 메워지지 안호는 간극
1930년대의 조선과 이국적 탐정소설 「마인」
방첩소설「매국노」와 식민지 탐정문학의 운명
제국과 식민지, 그리고 탐정문학
번역과 번안 간의 거리
식민지 조선과 ‘탐정소설’이라는 환상

제2부 탐정소설의 환상과 현실

과학과 엽기, 그 사이에서
소년 탐정소설의 두 가지 존재양상
식민지 조선과 탐정문학
일본탐정소설의 한국적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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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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