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클라라 힐 (Clara E. Hill)
1974년 서던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매릴런드 대학교 심리학과에 조교수로 부임해서 지금까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상담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Society for Psychotherapy Research와 North American Society for Psychotherapy Research 학회장,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Psychotherapy Research의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미국심리학회 분과 17(상담심리학회)에서 수여하는 Leona Tyler Award를 수상하였고, 분과 29(심리치료)에서는 저명한 심리학자상, Society for Psychotherapy Research에서는 저명한 연구자상, 상담심리학회 평생업적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힐 교수의 주요 연구 주제는 상담의 기술, 심리치료 과정 성과 연구, 심리치료자 훈련, 꿈치료, 질적 연구다. 힐 교수는 165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고, 34개의 북 챕터를 집필했으며, Therapist Techniques and Client Outcomes: Eight Cases of Brief Psychotherapy (1989), Working with Dreams in Psychotherapy(1996), Helping Skills: Fascilitating Exploration, Insight and Action(1st ed., with Karen M. O’Brien, 1999), Helping Skills: The Empirical Foundation(2001), Dream work in Therapy: Fascilitating Exploration, Insight, and Action(APA, 2004), Helping Skills: Fascilitating Exploration, Insight, and Action(2nd ed., APA, 2004), Insight in Psychotherapy(with Louis G. Castonguay, APA, 2007) 등의 저서가 있다.
역자 : 주은선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다양한 사람이 사회와 문화에 적응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다학제 간 접근(심리학을 중심으로 사회학, 인류학, 의학, 신학 등과 접목시킴)에 매력을 느껴 미국 시카고 대학교 심리학과의 임상 및 상담심리 프로그램인 Mental Health Program을 수료하여 199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University of Chicago 병원, Northwestern Veterans 병원, Chicago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Center 등에서 인턴십, post-doc. 훈련을 마치고 미국 일리노이 주 임상심리학자 자격 조건을 갖추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한국가족상담협회 가족상담사 슈퍼바이저, 다문화상담자 슈퍼바이저이고, 미국 포커싱 트레이너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합의적 질적 연구, 인간중심과 포커싱 체험심리치료, 심리치료자들의 발달과 성장, 상담과 문화다. 주요 역서로는 『상담의 기술』, 『진정한 사람되기: 칼 로저스 상담의 원리와 실제』, 『꿈 치료: 탐색·통찰·실행의 촉진』, 『인간중심 상담의 임상적 적용』 등이 있고, 『포커싱 체험심리치료: 내 마음의 지혜와 선물』, 『Handbook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in an International Context』(Routledge 출판사)의 한국 챕터를 집필하였다. 「Counselors in South Korea」, 「Application of focusing-oriented psychotherapy in dealing with issues of Asian immigrants」 등의 논문을 국제학술지(SSCI)에 게재하였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교양학부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미국에서 보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다양한 사람들이 사회와 문화에 적응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다학제간적인 접근(심리학을 중심으로 사회획, 인류학, 의학, 신학 등과 접목시킴)에 매력을 느껴 미국 University of Chicago 심리학과의 임상심리 프로그램인 Committee on Human Development, Mental Health Program을 수료하여 199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University of Chicago 병원, Northwestern Veterans 병원, Chicago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Center 등에서 인턴십, post-doc. training을 마치고, 미국 Illinois 주 임상심리학자 자격조건을 갖추었다. 주요 관심분야는 심리치료자들의 발달/성장이고, 시카고 대학시절 지도교수인 David E. Orlinsky(Ph.D.) 중심으로 세계 18개국 학자들과 함께 "International Study of Development of Psychotherapists"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심리치료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통합접근 위주로 하나 주요 오리엔테이션은 Person-Centered이고 Gendlin의 Focusing을 활용하고 있다. 한국정신치료학회, Asia Pacific Education Review의 편집위원이고 한국상담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