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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음과 거둠의 법칙 심은대로 거두리라

시리즈 : 무디클래식시리즈 [1]

D. L. 무디 저 | 김영균 역 | 라온누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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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767322 / 13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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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자서문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선한 말씀(히 6:5), 은혜의 말씀(행 20:32), 영생의 말씀(요 6:68), 의의 말씀(히 5:13)이 있습니다. 본서의 주제가 되는 이 말씀은 매우 단단한 음식으로 젖만 먹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말씀입니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역자도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지니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정하신 때에 거두리라.”(갈 6:9) 2012년 2월 역자 김 영 균 목사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입니다. 1세기 전에 무디와 동역했던 하나님의 사람 R. A. 토레이는 그의 동역자 무디를 가리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위대한 장군,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과학자, 위대한 문학가들이 모두 죽어 잊혀지고, 그들의 작품과 영향력이 모두 사라져도 무디의 업적은 계속 남을 것이다.” 「라온누리」는 향후 출간될 를 통해 한국교회에 무디의 저술을 꾸준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 교회 가운데 무디를 아는 사람은 많지만, 무디의 저작을 직접 읽어 본 사람은 적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무디의 글을 통해 무디를 만나는 것. 무디의 저술을 통해 무디가 만난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 무디가 위대하다고 하는 말에서 나아가 그를 위대하게 만드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것. 이것이 가 기획된 의도입니다. 「라온누리」의 를 통해 한국 교회 가운데 하나님이 유용하게 사용하실 준비된 그릇, 무디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저자 소개

D. L. 무디(Dwaight Lyman Moody,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균

역자 김영균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
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
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목차

목차
역자서문
제 1 장 심음과 거둠의 법칙
제 2 장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제 3 장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제 4 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1
제 5 장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제 6 장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제 7 장 용서와 응보
제 8 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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