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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전3권 세트

시리즈 : 강풀 미스터리 심리썰렁물 [22] , 타이밍 [4]

강풀 저 | 재미주의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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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40872 / 1024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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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대를 응시하는 타고난 이야기꾼, 강풀! 이번엔 미스터리 스릴러다!!! 3억이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를 기록한 그의 위대한 역작들이 위풍당당하게 다시 한 번 등장하다!! 로맨스, 코미디, 호러, 정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숱한 이야기를 풀어내 왔던 강풀. 화려하지 않아 더욱 친숙한 그림체이지만 치밀한 구성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전개로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던 《타이밍》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애장판으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선보인다. 삶과 죽음의 경계, 치열한 시간 속... 시대를 응시하는 타고난 이야기꾼, 강풀! 이번엔 미스터리 스릴러다!!! 3억이라는 기록적인 조회 수를 기록한 그의 위대한 역작들이 위풍당당하게 다시 한 번 등장하다!! 로맨스, 코미디, 호러, 정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숱한 이야기를 풀어내 왔던 강풀. 화려하지 않아 더욱 친숙한 그림체이지만 치밀한 구성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전개로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던 《타이밍》이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애장판으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선보인다. 삶과 죽음의 경계, 치열한 시간 속의 사투-『타이밍』 그냥 지나쳤지만 언젠가 한 번 겪었던 것 같이 느껴지는,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언젠가 한 번 만난 것 같은, 평범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느 순간 멈칫하며 모든 것이 정지된 것 같은, 우리 생활에서 가끔씩 느껴졌던 궁금한 것들을 잡아내어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소소한 것들을 활용해 점점 더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몇백만분의 1을 잡아내는 것이 강풀의 『타이밍』이다. 『타이밍』의 사건들은 마치 거대한 구조로 되어 있는 기계장치의 나사 하나가 풀려 차례차례 분해되고 조립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작가의 치밀하게 계산된 구성에 의해 전개된다. 지금껏 우리나라의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었던 소재와 인물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 나가면서, 강풀 특유의 ‘동시다발적인 사건 전개’와 ‘여러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읽는 이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한 번 정해진 미래는 바뀔 수 있는가? 미래란 그저 예측하고 상상만 할뿐인 미지의 영역인가? 결정되어진 미래는 변하지 않는가? 멈춰버린, 되돌려진 찰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의 노력으로 불행이 예견된 미래를 바로잡으며 운명과 미래는 정해져있지 않고 노력에 의해 바뀔 수 있음을, 바로 내일도 미래가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점점 진화하는 작가 강풀의 미스터리심리썰렁물 삶과 죽음의 숨 막히는 경계를 그려낸 미스터리 장편 극화『타이밍』. 2005년 6월부터 11월까지 『순정만화』가 '미디어 다음'에 연재되는 동안 모든 인터넷 만화의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며 누리꾼들을 충격과 공포 속에 몰아넣었던 강풀. 『타이밍』은 인터넷 만화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 만화계를 평정한 저자가 오랜 구상 끝에 완성한 미스터리 장편 극화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을 바탕으로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에 스릴과 공포를 가미한 이 작품의 얼개는 짜임을 헤집어 볼수록 정교하다. 사건들은 저자의 오랜 구상을 바탕으로 치밀한 계산에 의해 발생하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소재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강풀 작가의 작품을 모두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한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강풀, 윤태호, 양영순 등 국내 대형 작가와 그 외 온라인 인기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 줄거리 사건의 중심엔 항상 그가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살인사건과 그 의문을 파헤치는 시간의 능력자들…. 시간을 멈출 수 있는 타임스토퍼 김영탁, 10초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타임와인더 강민혁, 10분 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오드아이의 예지안 장세윤, 미래의 한 장면만을 볼 수 있는 예지몽을 꾸는 박자기 등 그들은 모두 특별한 능력을 지녔지만, 그로 인해 저마다 씻을 수 없는 아픈 상처를 품고 있다. 박자기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서 큰 참사가 벌어지는 미래의 모습을 예지몽으로 알게 된다. 박자기의 예지몽 안에서 만난 이들은 실제로 조우하게 되는데, 이들은 학교에서 여러 사람이 연쇄적으로 죽는 박자기의 예지몽을 접하고 이것을 막기 위해 사건에 개입한다. 참사를 막고자 학교에 모여든 네 명의 시간능력자들. 하지만 그들의 능력으로도 막을 수 없는 또 다른 존재들이 학교에 나타나면서 위협을 받게 되고 언제나 꿈에서 본 미래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꿈에서 본 대참사의 날이 다가올수록 그 절망은 점점 깊어지는데…. 알 수 없는 능력으로 모든 것을 조종하는 의문의 인물, 살인사건이 그리는 동선… 그 중심에 있는 그의 정체를 밝혀라! ● 서평 “강풀 만화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강도영이라는 사람 자체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데 있다. 이야기꾼이 되려면 몇 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참신한 아이디어, 이야기를 끝까지 힘있게 끌어갈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재미있게 잘 분해, 재조합해낼 수 있는 연출력. 강풀은 이 세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이야기를 끝까지 자신이 주체적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해 절대로 어설프게 작품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가 작품을 시작할 때는, 이미 엔딩까지의 모든 스토리를 정해두는 것은 물론 몇 부 몇 회로 끝날 것인지까지 정해놓고 시작한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 그로 인해 그는 연재 만화의 오류(독자나 편집자의 거센 요구 등에 의해 내용이 바뀌거나 첫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를 피할 수 있었고, 작가가 처음 생각한 그대로의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 더불어 그는 이런 일련의 작품 활동을 통해 ‘웹 장편만화’라는 새로운 틀까지 만들어냈다. 그는 평소에 술자리에 앉아서도 서너 개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내년 혹은 내후년까지 작업할 장편만화의 시놉시스까지 대부분 구체적으로 정해놓았을 정도로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김양수, 월간 PAPER 기자 겸 만화가 “강풀의 만화는 탈근대의 어떤 문화적 양상을 매우 긍정적인 방식으로 체화하고 있다. 이 놀라운 작가는, 원시 공동체로부터 물려받은 지혜와, 근대적 지식과 그것이 인간에게 강요한 단절의 경험을 놀라운 균형감각으로 종합하며 탈근대 사회의 절망을 정면으로(그러나 너무나 부드럽게) 돌파한다. 그는 사랑이 이기적인 욕망의 실현이 아니라, 공동체적 관계 안에서의 성숙이라는 것을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그에게 인식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다. 그것은 탈근대의 깨달음이기도 하다. 강풀은, 그 이름처럼, 강하고 부드럽다. 강풀의 작품은 지극한 정성으로 사는 자들이 어떻게 삶으로 시를 써내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그것은 통속적이면서 동시에 고결하다.” 김정란, 시인, 상지대 교수 타이밍은 사랑이라는 고기를 국으로 끓이고, 졸이기도 하고 썰어가며 여러 가지 요리를 해서 독자에게 선물한 것이다. 강풀은 새로운 요리를 만들려고 애쓰는 요리사이며 우리는 그저 그의 요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음식점에 와서 눈물, 콧물 흘리며 맛있게 먹고 가는 손님인가보다. 성후니 님 운명을 믿지 않지만 인연은 믿는다는 말… 가슴속에 와 닿았습니다. 강풀 님의 노력과 열정, 작품을 통해 보내주시는 메시지에 감동했습니다. sunnyrid 님 ● 저자의 말 왜 이 만화를 그렸을까. 히어로물을 그리고 싶었다. 서양의 것이 아닌 한국 정서에 맞는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고 싶었다. 주인공들은 소시민들이기를 바랐다. 정의감에 불타는 사람들보다는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 오히려 자신에게 데미지가 되는 초능력자들을 그리고 싶었다. 능력자들이 인류를 구원한다거나 지구의 종말

저자 소개

본명 강도영


1974년 서울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상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특별히 그림공부를 하거나 누구에게도 사사받은 적 없이 만화가의 꿈을 키우다 2002 ‘미디어 다음’의 ‘영화야 놀자’ 연재를 통해 본격적인 만화가로 데뷔했다. 



초기에는 일상생활 속 엽기적인 소재로 인터넷 만화가 1세대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으나,《순정만화》이후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장편 서사만화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국내 최고의 만화가로 인정받았다. 특히《순정만화》, 《바보》, 《아파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통증》, 《26년》, 《이웃사람》 모두 영화화 되었으며 그 외 연극으로도 다수 상영되었다. 
2002년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 사건,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건, 2008년 촛불 집회 등 사회적 이슈 때마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사회참여 작가로도 유명하다. 현재 상지대학교 문화컨텐츠학과 겸임 교수 및 누룩미디어 이사이다.
작품으로는 《어게인》, 《이웃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26년》, 《영화야 놀자》, 《타이밍》, 《바보》, 《아파트》, 《일쌍다반사》, 《순정만화》, 《조명가게》, 《당신의 모든 순간》, 《마녀》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04년 오늘의우리만화상 수상
2004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 
2004년 독자만화대상 대상
2005년 BICOF(부천국제만화제) 대상 
2006년 독자만화대상 대상 
2007년 오늘의우리만화상 수상
2010년 국회만화대상

원작 영화, 드라마 제작 현황
영화: <아파트>, <바보>, <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26년>, <이웃사람> 개봉
<타이밍> 영화 제작 예정
연극: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방영, <타이밍> TV 드라마 제작 중
애니메이션: <타이밍>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 중 


 

목차

목차
1권
제1화 순간의 틈
제2화 10분
제3화 10초
제4화 9월 15일
제5화 충돌
제6화 형사
제7화 수사
제8화 10일 전(1)
제9화 10일 전(2)
제10화 9일 전
제11화 8일 전
제12화 7일 전
2권?
제13화 6일 전(1)
제14화 6일 전(2)
제15화 6일 전(3)
제16화 5일 전
제17화 4일 전(1)
제18화 4일 전(2)
제19화 다시 6일 전
제19화 4일 전(2)
제20화 3일 전
제21화 2일 전
제22화 1일 전
제23화 오늘
3권
제24화 2년 전
제25화 1년 전
제26화 6개월 전
제27화 12일 전
제28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제29화 언제나 오늘
제30화 그리고 내일
책 뒤에 사람의 힘, 강풀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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