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5268109 / 416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1권
“한쪽의 모든 플롯을 아우르는 결말을 내는 쪽이 이기는 거야.”
집필자도 모른다. 상대의 플롯도 알 수 없다.
그러나 노벨 배틀에서 승리해야 학교를 구할 수 있다!
“인물과 인물이 얽히고 플롯과 플롯이 대결하는 학원 STORY BATTLE!”
그래, 이제 난 평범하게만 살면 돼. 왕따에서 벗어나는 거야! 중학시절의 흑역사에서 갓 벗어나 ‘평범’과 ‘무난’이라는 모토 속에 숨어살기를 원하는 나-김태민. 그런데 왜 자꾸 저런 애와 엮이는 걸까. 1급 왕따경보, 음침, 사이코패스 등등 반사회적 형용사가 붙은 전유라 따위와. 게다가 부 활동을 위해 찾아간 문예창작부에서도 저 지뢰가!! 아 그건 그렇고, 문예창작부가…… 설마 글 쓰는 곳?! 독서부(수면부) 아니었어? ‘참 재밌었다’라는 독후감 한 줄 외에 글이라곤 써본 적 없는 내가 왜 여기에?
“……이렇게 된 거니까 다음 주까지 소설 써와.”
막장 고문 선생의 명령에 베껴 쓸 거리를 찾다 도서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 권의 노트. 그리고 그 노트에 소설을 쓰는 순간…… 여신강림? 아, 아니 학장강림? 이, 이게 대체 무슨……?!
“나는 이 학당의 학장이니라. 그대의 스승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소설이 그대로 구현되는 학원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스토리 배틀!
2권
“리셋 이후에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소년이 나타났다!!”
소설이 그대로 구현되는 학원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스토리 배틀!
반전이 거듭되는 두 번째 배틀!
“우리 집 강아지랑 닮았어. 짖으면 다 되는 줄 알지.”
노벨 배틀에서 승리해 다시 3월의 어느 날로 돌아온 태민. 그러나 화기애애한 문예창작부실로 만들어보자는 희망찬 결의는 간곳없고, 현재의 3월은 꿈도 희망 나부랭이도 없는 이전의 3월과 다를 바 없다. 교육자의 탈을 쓰고 암약하는 신용불량 도박중독자, 사이코패스 왕따, 일본도 오타쿠, 그리고 그냥 멍청이가 문예창작부라는 간판을 걸고 모여 있는 이 꼬락서니는 ‘이런 빌어먹을’이란 말이 절로 흘러나온다.
게다가 무심코 학장님을 불러냈다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누군가의 음모인지 그대로 ‘노벨 배틀’ 상황이 되어버렸다. 볼일을 보고 난 뒤 휴지가 없는 낭패감이 온몸을 감싸는 이 상황에서 그날, 그 이상한 사건을 온전히 기억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반전과 반전이 거듭되는 두 번째 배틀!
3권
“고갱님께서 지금 들고 계신 물건은 ‘마법의 램프’입니다.
세 가지 소원을 이루실 수 있는 아이템이지요.”
부실에서 기묘한 물건을 주워든 태민 앞에 정체불명의 소녀가 나타난다. 태민은 자신을 램프의 요정이라 소개한 소녀를 믿지 않지만, 엉겁결에 빈 첫 번째 소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비로소 깨닫는다.
‘이건 소설이다!’
세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램프. 이것은 과연 어떤 설정과 플롯이며 누구의 집필인가?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해피엔딩인가 비극인가?
다시금 시작된 노벨 배틀의 한복판에 휘말린 김태민. 그는 과연 시간 내에 모든 것을 해명할 수 있을까? 김태민 최대의 위기가 지금 도래했다!!
4권
“저건 가짜다. 원본은 따로 있어.”
허를 찌르는 반전의 파노라마, 본격 학원 STORY BATTLE 제4탄!
이 모든 사건의 단초가 된 한 사람. 그를 찾아 최후의 반격을 날릴 준비를 하는 태민.
그 와중에 조금씩 밝혀지는 노벨 배틀의 충격적 비밀들!
“강요하는 건 아니야. 이 소설은 네 운명을 바꿀지도 모르니까.”
과장된 광고에 난 웃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신호현상이야. 네가 집필자가 되었다는 신호.”
내가 상상한 인물이 저기 현실 속에 있었다. 언니의 얼굴을 한 채로.
“전유라는 위험한 아이야.”
그래, 전유라는 상식을 벗어나는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더랬다. 바로 나를 이용해서.
“전유라가 또 소설을 쓰고 있어.”
내 추악한 내면을 그대로 드러내 보인 전유라라는 소녀가 두려워졌다.
“학교를 위해, 또 세상을 위해, 노벨 배틀러가 되어주지 않겠니?”
……그렇게 난 노벨 배틀러가 되었다.
5권
인물과 인물이 얽히고 플롯과 플롯이 대결하는 노벨 배틀, 최종장!
“괴물을 만든 건…… 선생님이죠?”
7대 불가사의가 괴담처럼 전해지는 과거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최후의 STORY BATTLE!
“이 모든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되었다!!”
기억해보라. 우리는 과거의 사건을 알고 있다.
12년 전, 누군가 현실구현 소설을 통해 학교를 혼란으로 몰아넣었고
이에 한 소녀가 나서서 학교를 구하기 위한 노벨 배틀을 벌였다.
학장님이 처음 나타나 원령을 해치웠다.
그러나 리셋에는 실패하고 결국 학교 재학생 7명이 죽은 사건으로 기록된다.
그로부터 12년 후.
학장을 만든 그 소녀는 학교의 선생으로 돌아왔고, 그녀로 인해 또 한 소년이 노벨 배틀러가 되었다.
학장님이 나타나고 또다시 원령과 대결을 벌였다.
이것은 원인이자 결과이며, 시작이자 끝.
이 인과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소년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김태민은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