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일일시수행 기도하지 않고 날마다 행복해지는 법 100

사사키 시즈카 저 | 원영스님 역 | 아름다운인연 | 2012년 03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629743 / 340쪽 13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습관처럼 말하는 현대인들에게 주는 붓다의 메시지 100개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불교식 수행법에서부터 불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핵심, 그리고 붓다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불교의 상식을 깨트리는 재미와 불교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 광활한 불교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동시에, 사소한 일상에서 그 가르침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부제 ‘기도하지 않고 날마다 행복해지는 법 100’은 100편에 담긴 불교의 가치와 붓다의 가르침을 통해 절대자 혹은 외부 환경, 좋은 조건의 삶에 대한 기대가 아닌 지금 바로 선 자리, 지금의 ‘나’에서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미래를 창조해가는 방법이라는 의미다. 세상에 초월적인 힘을 가진 절대자는 없다. 그래서 내 마음의 고통, 삶의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누군가에게 기도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세상의 법칙을 바르게 알고, 자기의 마음을 단단하게 단련해가는 것이 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이 붓다의 가르침이다. 종교를 떠나 삶에 대한 방식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사람은 인생에서 잘못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잘못한 것은 고치면 되고 실패할 것은 다시 하면 된다. 아무튼 하루하루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걸어온 길의 마지막 완성 단계에서 타인의 시험문제를 받아 무엇을 하겠는가. 납득할 만한 일생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최후의 시험관은 자기 자신이 될 게 분명하다. 스스로 납득하는 것 이외의 합격은 있을 수 없다.” “ 이렇듯 스스로 치열하게, 매일매일 올바른 방향을 찾아 노력하는 것이 일일시수행日日是修行이다. 하루하루를 좀 더 나은 삶,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수행하듯 살아가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메시지다. “ 2007년 일본 <아사히 신문>에 연재, 단행본 발간 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일일시수행日日是修行》 ◎ 본문으로 알아 본 《일일시수행日日是修行》의 메시지 불교란 무엇인가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깨어 있음을 통해 지혜의 힘을 일으켜야 한다. 불교의 목적은 ‘지혜’라는 강력한 힘을 써서 자신의 마음을 고쳐나가는 데 있다. 불교의 상식과 편견을 깨는 재미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만 하면서 수행에 힘쓰는 사람은 훌륭하다. 하지만 단지 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훌륭한 것은 아니다. 스스로 엄격하게 절제하는 마음가짐이 존경받을 만한 일이다. ‘맛에 대한 욕구를 다스려 약간의 양식만으로 몸을 지킨다.’ 그러한 수행자들의 음식이 진정한 사찰 음식이다. 광활한 불교의 세계 불교는 절대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도하며 구원받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수행하여 자기 자신을 바꾸는 종교입니다. 시간이란 매사에 변화 그 자체일 뿐 별개의 시간이란 없습니다. 인간이 열반에 든다는 것은 그렇게 시간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특정한 사이클을 반복하면서 한량없는 과거로부터 한량없는 미래에 끝없이 지속됩니다. 거기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초월자를 인정하지 않고 인과의 법칙만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불교의 원리는 현대과학과 같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가르침을 실천하다 최후의 최후, 괴로움에 시달리며 ‘아프다 괴롭다 도와줘’라고 외치는 모습은 앞으로 일어날 나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설령 그렇다 해도 내 인생이 별 볼 일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의미는 자기 삶의 태도를 올바로 결정해나가는 데 있다. 세상에는 훌륭한 가르침과 사상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그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개가 있어야만 가치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석가모니의 유언에 담긴 진정한 메시지다.

저자 소개

1956년 일본 후쿠이현(福井県) 출생. 세계적인 불교 교단사 및 계율 연구자. 교토대학 공학부 공업화학과 및 문학부 철학과 불교학전공 졸업.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친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불교학과에 유학. 하나조노대학 문학부 강사, 조교수를 거쳐 현재 교수·문학박사. 1992년 日本印度学仏教学会賞, 2003년 鈴木学術財団 特別賞受賞. 저서로는《出家とはなにか》《印度仏教変移論》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논문이 있음.

역자 소개

원영 스님은 운문사 승가대학을 졸업하고 선원 안거 후, 일본 하나조노(花園)대학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율과 불교윤리 분야의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아사리(승려교육과 불교학 연구를 담당하는 교수사)로 동국대학교와 중앙승가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다. 불교계 청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청년출가학교’에서 지도 법사를 맡았으며, 현재는 BBS 불교방송 《좋은 아침, 원영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강의와 다양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스님은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계율과 불교윤리》(공저), 《대승계의 세계》, 《계율, 꽃과 가시》(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올해의 불서로 선정), 《인생아, 웃어라》(세종문학나눔도서로 선정),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들》 등의 저서를 펴냈다. 역서로는 《일일시수행》, 《붓다가 말하는 인간관계의 지혜》 등이 있다.

목차

1장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과거의 모든 경험을 의미 있게 만들어라 ·실패에 몰입하라 ·나에게 유리한 것이 함정이다 ·똑바로 보면 무섭지 않다 ·신의 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등 25편

2장 고통이 내 인생을 별 볼 일 없게 만들도록 두지 마라.
끙끙대며 삶을 이해하다 ·자살은 악惡이 아니다 ·삼장법사를 닮아라 ·명상을 한다고 훌륭한 수행자는 아니다 ·부처님은 깨달음을 위해 가족을 버리라고 하지 않았다 등 25편

3장 불행의 씨앗을 골라내는 지혜
결론보다 생각의 과정이 중요하다? ·무엇이 나를 살아가게 하는가 ·최선을 다해 죽는 방법 ·죽을 것인가 출가할 것인가 일어날 것인가 ?? 스마트폰 시대에 생각하는 법 등 25편

4장 기도보다 더 빠른 길은 스스로 달리는 것
나의 뇌가 나를 세뇌시킨다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돌아보라 ·말을 다듬는 것도 수행이다 ·불교는 신앙이 아니라 신뢰다 ·종교에 조종당하지 않으려면? 등 25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