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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미국영어 미국사회를 통해 본 영단어의 세계

김우성 저 | 제이플러스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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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632520 / 504쪽 140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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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Smart American English -English Vocabulary through the American Society 미국에서 생활하며 체득하여 알게 된 유용한 정보들과 자주 쓰고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을 정리한 미국생활 단어가이드북 이 책의 특징 1. 교육, 경제·경영, 법률, 건강, 사회·문화, 이민·여행, 주요어휘편으로 분류하여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몸으로 체득하여 알게 된 유용한 정보들과 자주 쓰고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을 정리한 미국생활 단어 가이드북!(1200여 단어 수록) 2. ... Smart American English -English Vocabulary through the American Society 미국에서 생활하며 체득하여 알게 된 유용한 정보들과 자주 쓰고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을 정리한 미국생활 단어가이드북 이 책의 특징 1. 교육, 경제·경영, 법률, 건강, 사회·문화, 이민·여행, 주요어휘편으로 분류하여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몸으로 체득하여 알게 된 유용한 정보들과 자주 쓰고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을 정리한 미국생활 단어 가이드북!(1200여 단어 수록) 2. 딱딱한 설명보다는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알기 쉽게 기술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으며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주의점, 미국의 사회문화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영어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영어독해와 청해에 도움을 주며, 특히 미국에 유학을 가거나 주재원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미국에 관한 사회와 문화 그리고 영어를 한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추천의 글 \" 전 세계 60억 인구 중 영어를 모국어 및 공용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20억 이상이며 인터넷의 95%가 영어로 소통되고 있습니다. 실용성과 품위를 아우르는 영어교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본 교재가 중차대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곽영일 (방송인, 단국대 겸임교수) \"사회와 문화를 떠난 언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영어만을 공부하는 것보단 영어를 쓰는 나라의 사회와 문화를 잘 이해하면 영어실력은 자연히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영어단어 하나하나가 갖는 사회문화적 의미를 보다 자세히 소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왔는데 바로 이 책이 이런 나의 바램을 해결해 주고 있다는 점과 사회와 문화를 통해 영어에 새롭게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아영 (EBS 외국어영역 수능강사, 한광여고 교사) 이 책은 영어뿐만 아니라 미국도 알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이에요. 외국에서 어학 연수한 경험이 없어 뉘앙스와 그들의 깊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곤 했는데요. 마치 유학 갔다 온 기분이 드실 거에요. 아..이 책 보고 떠나고 싶어졌어요. 미국으로 공부하러요~ 뻔뻔하게 당당하게… 그리고 이 책으로 정보는 꼼꼼하게 챙기세요~\" -김영철 (개그맨, SBS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진행자, '뻔뻔한 영철영어' 저자) ◈ 편집자 평 미국에 장, 단기로 어학연수나 체류를 위해 가는 학생이나 직장인, 가족들이 실제 미국생활에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문화충격과 이질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잠깐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와 또 달라서, 관공서를 이용하거나, 학교를 찾아가거나 할 때, 현지 사정에 밝은 친구가 있어 하나하나 알려준다면 더없이 고맙겠지만, 현실적으로 여건이 되지 않을 때는 몸으로 부딪히며 익히게 될 수밖에 없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지에서 더구나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거나 자신의 요구사항을 오해없이 전달하려면 영어를 잘 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통용되는 암묵적인 습관이나 상식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몸소 경험한 저자의 다년간의 메모습관에서 비롯된 알찬 미국영어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웬만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구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어디에서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을 곁에 둔다는 건 참으로 든든하기 짝이 없다. 책 내용에 하나하나 언급된 자상한 단어설명과 쓰임새와 미국문화의 특성을 전달하기 위해 애쓴 저자의 노력이 독자들에게 시간을 아껴주는 좋은 가이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저자 소개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KBS에 입사, 현재 KBS 감사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국제협력실(International Relations)에서 6년간 외국방송사들과의 국제공동제작 및 국제상, 국제교류업무를 담당하다 2003년 캐나다 McMaster대학의 객원연구원으로 초빙받아 1년간 캐나다와 미국의 기업과 고용관계를 조사 연구한 바 있다.  
2004년부터 3년간 KBS America에 파견되어 KBS채널을 미국과 캐나다 주요 케이블과 위성방송(Time Warner, Comcast, Echostar등)에 진출시키고, KBS의 우수한 콘텐츠를 미국에 소개함으로써 미국현지에서 한류바람을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메일 주소 : woosungk@gmail.com /  페이스북 facebook.com/waitingforgodoh)

목차

목차
교육 Education
경제·경영 Business & Economy
법률 Law
건강 Health
사회·문화 Culture & Society
이민·여행 Immigration & Travel
주요어휘 Vocabulary
색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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