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6395453 / 367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천 서부 경찰서 강력 2반 경장 강지우. 그녀의 꿈은 늘 강력반 형사가 되는 것이었다. 여자는 되기 힘들다는 편견. 그 편견을 이겨 내기 위해 그녀는 스스로 여자이길 포기했다. 그리고 꿈꾸던 강?력반으로 배치받는 순간, 그녀 앞에 나타난 최악의 파트너. 싫기만 했던 그가 가슴속에 들어온 순간. 그녀는 여자가 되었다. “설마 여자는 강력반에 어울리지 않는다, 뭐 이딴 고지식한 훈계를 늘어놓는 건 아니시겠죠?” “밤낮 할 것 없이 사건 해결을 위해 뛰어다녀야 해. 위험천만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누굴 보호할... 인천 서부 경찰서 강력 2반 경장 강지우. 그녀의 꿈은 늘 강력반 형사가 되는 것이었다. 여자는 되기 힘들다는 편견. 그 편견을 이겨 내기 위해 그녀는 스스로 여자이길 포기했다. 그리고 꿈꾸던 강력반으로 배치받는 순간, 그녀 앞에 나타난 최악의 파트너. 싫기만 했던 그가 가슴속에 들어온 순간. 그녀는 여자가 되었다. “설마 여자는 강력반에 어울리지 않는다, 뭐 이딴 고지식한 훈계를 늘어놓는 건 아니시겠죠?” “밤낮 할 것 없이 사건 해결을 위해 뛰어다녀야 해. 위험천만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누굴 보호할 만한 여유 따윈 없어.” 재혁은 티셔츠를 올려 왼쪽 옆구리의 상처를 보여 주었다. 육 개월 전 조직 폭력배들을 검거하다 칼에 찔린 상처였다. 지우는 다짜고짜 상의를 탈의하는 재혁의 모습에 놀랐고, 또 그의 옆구리 상처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이런 걸 보고 놀라다니. 각오 없이 왔나 보군.” “사람 잘못 봤어요. 저 여자 안 해요, 형사만 할 거예요.”
목차
프롤로그
1. 최악의 파트너
2. 첫 사건
3. 비가 내리는 날엔
4. 아라뱃길의 시신
5. 흔적
6. 진실은
7. 결말
에필로그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