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또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8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 《아제랑 공재랑 동네 한 바퀴》, 《어디만큼 왔나? 》,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말하는 나무》,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꼬마곰 코듀로이》, 《부루퉁한 스핑기》, 《소니의 보물찾기》,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슈렉》,《아기 늑대 삼 형제》,《꼬마 거북 프랭클린》, 《갈아입는 피부》, 겁쟁이 윌리》 《시내로 간 꼬마곰》 등이 있다.
1963년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책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강화도에 살면서 그림책 창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내가 처음 만난 그림 박물관’ 시리즈의 기획과 디자인을 했고,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쿵짝짝 소리 나는 그림, 김환기》,《내 그림과 닮았어요, 장욱진》을 썼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무지개》, 《냠냠냠 쪽쪽쪽》,《찾았다!》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