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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72830 / 344쪽 18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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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오거3D 초보자를 위한 쉬운 예제와 학습 위주의 단계별 학습 가이드
『Ogre 3D 한국어판』은 즐거운 3D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학습을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멋진 게임이나 시뮬레이션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복잡한 장면이나 멋진 효과들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당신만의 몬스터, 우주 전함, 무기, 적 등을 간단히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오거3D의 기초 학습
■ 씬 그래프의 이해
■ 오거3D를 이용한 3D 씬 개발
■ 복잡한 씬 개발
■ 셰이더의 개발과 적용
■ 광원과 그림자 추가
■ 컴포지터와 포스트 프로세싱 효과
■ 사용자 컨트롤과 애니메이션의 학습
■ 플러그인을 이용한 오거3D의 확장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예제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오거3D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하지만 책의 예제를 이해하고 따라가려면 그전에 먼저 C++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예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오거3D 입문서다. 각 예제는 단계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며, 씬에 오거3D의 효과들을 더해 가면서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다. 한 주제에 대한 예제가 끝나면 예제 없이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 도전 과제가 기다린다.
★ 이 책의 구성 ★
1장, '오거3D 설치'에서는 오거3D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첫 번째 씬(Scene)을 만들면서 오거3D 학습을 시작한다.
2장, '씬 그래프'에서는 씬 그래프의 개념과 함께 3D 씬을 구성하는 데 씬 그래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소개한다.
3장, '카메라, 광원, 그림자'에서는 씬에 광원과 그림자를 추가하고, 다양한 카메라 설정을 시도해본다.
4장, '사용자 입력과 프레임 리스너 활용'에서는 사용자 입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상호 작용을 추가한다.
5장, '모델 애니메이션'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씬에 상호 작용과 현실감을 더한다.
6장, '씬 매니저'에서는 3D 씬을 구성하는 개념들을 소개하고, 각 선택이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7장, '메터리얼'에서는 메터리얼과 셰이더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게 만들어보고 더 세밀하게 씬을 다듬는 방법을 설명한다.
8장, '컴포지터 프레임워크'에서는 메터리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완성된 씬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포스트 프로세싱 효과를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9장, '오거3D의 기동 과정'에서는 ExampleApplication의 도움 없이 오거3D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10장, '파티클 시스템과 오거3D 확장 기능'에서는 오거3D에서 가능한 더 어려운 기술들과 다양한 확장 기능을 소개한다.
★ 저자 서문 ★
또한 결과물이 나왔을 때의 기쁨뿐만 아니라 만드는 동안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 분야다. 이 책은 직접 오거3D를 이용해 3D 월드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오거3D는 가장 큰 오픈소스 3D 렌더링 게임엔진 중 하나이며, 사용자가 쉽게 씬을 만들고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오거3D의 깊은 내용까지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탄탄한 기초를 제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오거3D를 스스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도 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나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면 언제든 오거3D의 문서나 위키를 통해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 옮긴이의 말 ★
오거3D를 알기 전에 내가 3D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선택은 그래픽스 API를 공부하고 필요한 기능들을 바닥부터 직접 구현하는 방법뿐이었다. 물론 당시에 엔진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상용 엔진은 일반인이 손에 쥐기에 턱없이 비싼 가격을 자랑했고, 그나마 있던 공개 엔진들은 부족한 문서와 기능 때문에 크게 매력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3D 게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덤볐다가 간단한 기능 하나에도 산더미 같은 작업량이 필요해 지쳐 나가떨어지기 마련이었다. 그러던 중에 당시 모 기업의 대학생 모임에서 오거3D를 처음 만나게 됐다. 혼자 만들려면 몇 날 며칠을 작업해야 하는 분량을 눈앞에서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고 느낀 충격과 놀라움이 아직도 생생하다(한편 굉장히 허탈하기도 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내가 느꼈던 그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요즘은 오거3D 외에도 다양한 무료 엔진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 오거3D의 아성을 넘는 엔진은 없다고 생각한다. 몇몇 분은 최근에 급부상한 엔진들을 떠올리시겠지만, 알고 보면 대부분은 공짜로 쓸 수 없는 상용엔진이다(그 엔진들의 소스까지 뜯어보기 위해서는 억 소리 나는 돈이 필요하다). 아마 내가 처음 접한 엔진이 오거3D이기 때문에 더 정이 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오거3D는 오픈소스 엔진 중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제공하는 기능도 상용엔진 못지 않다. 그리고 다양한 툴과 플러그인이 개발되어 있어 강력한 확장성을 겸비한 엔진이기도 하다. 또한 오픈소스 엔진답지 않게(?) 친절한 문서도 제공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므로 필요하다면 언제든 엔진 내부를 들여다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예제를 따라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아마 기존에 3D 프로그래밍이나 다른 엔진을 접하셨던 분들 중 C언어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내용이다.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내용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전문 지식 없이도 책을 따라가는 데는 큰 어려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서문>
3D 씬(Scene)이나 게임을 만드는 일은 도전하고 싶어지는 흥미로운 주제다. 또한 결과물이 나왔을 때의 기쁨뿐만 아니라 만드는 동안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 분야다. 이 책은 직접 오거3D를 이용해 3D 월드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오거3D는 가장 큰 오픈소스 3D 렌더링 게임엔진 중 하나이며, 사용자가 쉽게 씬을 만들고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오거3D의 깊은 내용까지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탄탄한 기초를 제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오거3D를 스스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도 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나 복잡한 기술이 필요하면 언제든 오거3D의 문서나 위키를 통해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옮긴이의 말>
오거3D를 알기 전에 내가 3D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선택은 그래픽스 API를 공부하고 필요한 기능들을 바닥부터 직접 구현하는 방법뿐이었다. 물론 당시에 엔진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상용 엔진은 일반인이 손에 쥐기에 턱없이 비싼 가격을 자랑했고, 그나마 있던 공개 엔진들은 부족한 문서와 기능 때문에 크게 매력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3D 게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덤볐다가 간단한 기능 하나에도 산더미 같은 작업량이 필요해 지쳐 나가떨어지기 마련이었다. 그러던 중에 당시 모 기업의 대학생 모임에서 오거3D를 처음 만나게 됐다. 혼자 만들려면 몇 날 며칠을 작업해야 하는 분량을 눈앞에서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고 느낀 충격과 놀라움이 아직도 생생하다(한편 굉장히 허탈하기도 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내가 느꼈던 그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요즘은 오거3D 외에도 다양한 무료 엔진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 오거3D의 아성을 넘는 엔진은 없다고 생각한다. 몇몇 분은 최근에 급부상한 엔진들을 떠올리시겠지만, 알고 보면 대부분은 공짜로 쓸 수 없는 상용엔진이다(그 엔진들의 소스까지 뜯어보기 위해서는 억 소리 나는 돈이 필요하다). 아마 내가 처음 접한 엔진이 오거3D이기 때문에 더 정이 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오거3D는 오픈소스 엔진 중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제공하는 기능도 상용엔진 못지 않다. 그리고 다양한 툴과 플러그인이 개발되어 있어 강력한 확장성을 겸비한 엔진이기도 하다. 또한 오픈소스 엔진답지 않게(?) 친절한 문서도 제공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므로 필요하다면 언제든 엔진 내부를 들여다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예제를 따라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아마 기존에 3D 프로그래밍이나 다른 엔진을 접하셨던 분들 중 C언어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내용이다.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내용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전문 지식 없이도 책을 따라가는 데는 큰 어려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