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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64358 / 19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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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일상의 도처에 감추어져 있는 사각(死角)! 이 사각을 비춰 주는 것이 거울이다. 이 거울이란 매개체를 통해 사각 지대를 돌파할 수 있는 것처럼, 일본의 소기업‘Komy’는 기업 경영에서의 막힌 곳, 고객과의 의사 단절 등의 문제점을‘소통’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거울 시장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심지어는 세계적인 유럽의 에어버스 사, 미국의 보잉 사 등의 모든 기체에 ‘Komy’의 거울을 장착하지 않으면‘별 5개’의 평가를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두 번 놀라게 되는데, 그 하나가 이러한 회사가 고작 해야 사원16명의 소기업이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모든 사원들에게 직책이 없다는 것이다. 영업, 생산등 정해진 업무는 있으나 조직을 나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조직을 나누자마자 커뮤니케이션이 저해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부장이나 이사 등의 임원도 없지만 대외적으로붙이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면 스스로 직책을 정해 명함에 새겨도 무방하다.
‘Komy’에는 이런 식의 상식을 깨는 경영 방식이 샘솟듯 계속 나오고 즉실천에 옮기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소통’으로써 회사의 막힌 곳, 고객의 닫힌 마음을 열어 세계적 기업으로 우뚝 선‘고미야마 사카에’사장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