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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호랑이님 5

시리즈 : 나와 호랑이님 [37]

카넬 저 | 시드노벨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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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781180 / 288쪽 188 x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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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방학식 날 아버지의 명령으로 생전 처음 본가가 있는 지리산에 가게 된 평범한 고등학생 성훈. 그곳에서 성훈을 맞이한 것은 자칭 ‘피 안 섞인 고모’라는 검은 한복 미녀 세희와 버스만한 몸집을 가진 거대한 강아지 바둑이였다. 이들에게 끌려간 성훈은 그들의 주인이라는 산만한 크기의 호랑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건 단군신화에 나오는 바로 그 호랑이. 호랑이는 이제 반만년에 걸친 약조를 지킬 때가 되었다고 선언한다. 그 약조란 바로 성훈과 호랑이의 결혼!? “나의 지아비로 하늘이 점지하여 주신 분이, 바로 너라는 말이니라.”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2권 간신히 죽다 살아난 성훈은 휴식을 겸하여 한가로이 물놀이로 여름방학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 성훈의 앞에 나타난 한 소녀는 난데없이 강력한 날아 차기를 날리는데! 성훈을 노리는 귀여운 살인미수자 소녀의 정체는 까치 요괴 치이. 그리고 치이의 목적은 바로 성혼을 이 세상에서 없애는 것이었다! \"바보, 변태, 멍청이, 로리콘! 나가 죽는 거예요!\"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3권 시골에서 한가로이 인간과 요괴 그리고 랑이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보내는 성훈에게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 소꿉친구인 나래가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고자 짐을 싸들고 내려 온 것! 한편, 여전히 랑이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웅녀는 성훈과 랑이의 관계를 의심하며 정녕 아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지 알아보고자 나래까지 셋이서 러브러브하는 영상을 요구한다! 이런 좋다가도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인 성훈의 운명과 선택은?!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3.5권 소녀들의 틈바구니에서 한 소년이 겪는 낮 꿈처럼 짧은 이야기 여덟 마당이 펼쳐진다! 여는 마당 - 도련님♡ 바둑이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첫째 마당 - 땅이 갈라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설날 제기차기. 둘째 마당 - 랑이야 바둑아, 공부 하자! 셋째 마당 - 나래와 나와 단 둘만의 데이트? 넷째 마당 - 나는 아빠다. 다섯째 마당 - 우리들의 병원놀이. 여섯째 마당 - 일장주몽(一場酒夢). 닫는 마당 - 나와 호랑이님 그리고 소나기.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외전, 그 초판 한정 특전판! 『나와 호랑이님』 캐릭터 일러스트 컨셉화 + 『꼬리를 찾아줘!』강명운 작가 콜라보레이션 단편 『여우와 호랑이』특별 수록된 특전 별책이 같이 동봉! 4권 성훈과 나래는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위해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온다. 집에서 만난 귀티 나는 까마귀 소녀 폐이.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오라를 내뿜는데……. 무얼 노리고 찾아왔느냐고 묻자 폐이는 '말' 대답이 아니라 '글자'로 대답한다. [치한! 훔쳐보는 변태! 무개념! 개똥!] 그리고 그 글자로 두들겨 맞는 황당한 사태에 직면하는 성훈은 랑이 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것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자신을 노리고 온 것인지 궁금해진다. 대체 무엇을 노리고 온 까마귀 소녀일까? 성훈과 랑이의 파멸? 아니면 성훈의 사랑을?!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5권 여름 방학을 맞이한 바다 여행 대신에 학교에서 보충수업을 해야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성훈의 애정 가득 한숨 가득한 여름! 함께 학교에 가자는 요괴 미소녀들에게 둘러싸여 시달리는 성훈 앞에 랑이와 갈라놓으려는 흑막의 실체가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바로 랑이의 언니인 까만 호랑이, 냥이! 그로 인해 성훈은 랑이를 만난 뒤부터 일어났던 일련의 사건들의 진실을 알고 싶어지기 시작하지만, 내막을 아는 듯한 세희는 알쏭달쏭한 말만 하고 침묵을 지킬 뿐이다. 그리고 냥이가 내뱉은 결정적인 한 마디. “네놈은 자신의 인생이 기구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랑이와 성훈의 관계를 뿌리째 흔들어 놓는 최대 위기가 다가온다!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5.5권 \"이렇게 계속 영원히 행복하게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다른 것은 아무래도 좋으니라.” 초콜릿처럼 달콤한 한 소년의 일상. 그 행복이 가득 담긴 짧은 이야기 여섯 가지. 또 한 번 시작 하는 이야기 - “너 데자뷔라는 말 아냐?” 첫 번째 이야기 - 밸런타인데이의 참극! 두 번째 이야기 - “꺄우우우! 오라버니는 완전 진짜 변태인 거예요!!” 세 번째 이야기 - 그리고 나는 천국을 보았다. 네 번째 이야기 - 페이가 말했다. “받아줘, 성훈아.” 끝마치는 이야기 - “바둑아, 산책 가자.”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외전 그 두번째! 6권 난데없이 성훈의 집 상공에 나타난 용 여린. 그녀는 다짜고짜 랑이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해온다. 그것은 여우 요괴 하나를 설득할 수 있도록 성훈을 빌려달라는 것. “그 여우를 꼬드겨서 흑호의 말을 듣지 않도록 해 줘.” 냥이가 관련되어 있다는 말에 직접 찾아간 성훈. 하지만 여린이 말한 여우 요괴 아야는 도움의 손길도 단칼에 거부하며 랑이에게 강렬한 증오심을 내보인다. \"난 그 호랑이가 싫어. 아니, 증오스러워.”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성훈은 결국 아야를 납치(?)를 하고 마는데……. 시드노벨 최대의 화제작!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제6탄! 7권 “안 되겠느니라! 오늘부터 나는 천상계와 전쟁을 벌이겠느니라!!” 성훈과 랑이를 제 342대 견우와 직녀로 선별, 둘을 각기 견우성과 직녀성에 놓아 갈라놓겠다는 천상계의 결정에 랑이는 분노한다! 하지만 성훈은 랑이와 다른 아이들을 위해 그 결정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견우성으로 끌려간 성훈은 한 아리따운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저는 앞으로 당신을 관리하게 된 견우성의 의지라고 합니다.”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8권 “범죄자는 먹지도 말라~!\" 냥이의 선동하에 성훈의 집으로 가득 몰려와 시위하는 요괴들. 그들이 바라는 것은 랑이와 성훈의 이별이었다. “이제 흰둥이는 너만을 볼 수 없느니라.\" 점점 더 요괴들의 왕으로서 자각이 강해지는 랑이이기에 둘의 관계는 이제는 그냥 덮어둘 수 문제가 아니게 되었다. 과연 성훈과 랑이는 요괴와 인간이라는 차이를 넘을 수 있을 것인가?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8.5권 언제나 시끌벅적한 성훈이네 집의 일상! “그래서 오늘은 화이트 데이입니다.” 왁자지껄 유쾌한 일상 이야기 네 가지! 첫 번째 이야기 - 화이트 데이 대소동! 두 번째 이야기 - It is a good day to die. 세 번째 이야기 - “오늘 하루 동안 내 집사가 돼서 일해.” 네 번째 이야기 - 세희와 선물 끝마치는 이야기 - 이야기와 이야기 사이에서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외전 그 세 번째! 9권 “짐은 요괴들의 왕이니라.”왕으로서 요괴들을 책임을 지겠다는 랑이와 랑이를 위해 그에 반대하는 성훈. 삐진 랑이는 거대한 호랑이 모습으로 변해 농성에 들어가고, 성훈은 방문을 열면 랑이의 포동포동한 엉덩이와 털이 곤두서 있는 꼬리의 일부분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에 난감해한다.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둘의 대립은 끝없는 평행선을 그릴 뿐. 가면 진심으로 화낼 거라는 자신의 말에도 성훈이 끝내 웅녀를 만나러 가자 랑이는 가출을 감행한다! 과연 성훈과 랑이의 관계는 파국을 맞이할 것인가?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완결권! + 완결 기념 40쪽짜리 특전 만화 《크리스마스 대소동!》편, 일부 한정 증정! 10권 “우~. 성훈이가 안 놀아 줘서 쓸쓸하느니라. 이러다가는 불만, 불만이 폭발할지도 모르겠느니라~!” 요괴의 왕이 된 성훈. 그 덕에 매일매일 근로기준법을 위반하며 서류를 결재해야 하는 상황에 빠진다. 이에 성훈은 과로사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언니를 그리워하는 랑이의 마음을 보살피며 ‘가족들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어디론가 사라진 ‘냥이’를 찾아오기로 하는데……. 과연 인간과 요괴의 사랑은 정녕 계속 될 수 있을 것인가. 새롭게 시작하는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2부 '나와 호랑이님 연(緣)' 제1권 개막! 11권 요괴의 왕이 된 후 일에 치여 랑이를 비롯한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했던 성훈. 이에 랑이와 다른 아이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 같이 놀 시간도 적고 아울러 그 적은 시간마저 공평하게 나누어 쓰지 않았다는 것이 아이들의 불만! “제1회, 여심도 모르는 주인님에 대한 재판을 열겠습니다.” 이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 성훈이 선택한 것은…… “일주일 동안 너희들이 바라는 것을 하나씩 들어줄게.” 이렇게 시작된 요일별 개별 데이트(!)의 시간. 과연 성훈은 아이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또 다른 난리의 씨앗‘이 발아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새롭게 시작하는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2부 《나와 호랑이님 연(緣》 제2권! 13권 “내가 나래를 데려올 때까지 랑이가 날 따라오지 못하게 해 줘.” 성의 누나의 도움으로 실의에서 벗어난 성훈은 떠나간 나래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서울로 향한다. 마침내 시작되는 사랑의 융단 폭격 작전! 하지만 성훈의 거듭되는 사과와 구애에도 불구하고 굳게 닫힌 나래의 마음은 열릴 줄 모르는데……!? 과연 사랑의 융단 폭격 작전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흥미를 더해가는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제2부! 《나와 호랑이님》 연(緣) 제4권!

저자 소개

  • 저자 : 카넬
카넬






영인






목차

시작하는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끝마치는 이야기
글쓴이의 끼적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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