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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723792 / 30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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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괴공유록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준이 다른 필력의 집약체, 『괴공유록』! 고요한 호수같이 잠잠했던 강호 그 불안한 평화에 종언을 고하는 풍운이 이는데…… “삼십 년 전에 검공과 은거했던 제자가 다시 강호로 나왔어요. 듣?자니 흑수당을 때려 부수고 공동파까지 개망신을 줬다더군요. 게다가 삼십 년이란 세월이 무색하게 조금도 늙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게 다 검공의 비급 때문이라던데, 여튼 그것 때문에 그 일대가 발칵 뒤집혔어요!” 한 시대를 풍미한 절대 검객의 제자 삼십 년 전, 자신에게 목숨 빚진 자들을 찾아 힘없이 주저앉은 문파... 수준이 다른 필력의 집약체, 『괴공유록』! 고요한 호수같이 잠잠했던 강호 그 불안한 평화에 종언을 고하는 풍운이 이는데…… “삼십 년 전에 검공과 은거했던 제자가 다시 강호로 나왔어요. 듣자니 흑수당을 때려 부수고 공동파까지 개망신을 줬다더군요. 게다가 삼십 년이란 세월이 무색하게 조금도 늙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게 다 검공의 비급 때문이라던데, 여튼 그것 때문에 그 일대가 발칵 뒤집혔어요!” 한 시대를 풍미한 절대 검객의 제자 삼십 년 전, 자신에게 목숨 빚진 자들을 찾아 힘없이 주저앉은 문파의 현실을 따져 묻기 시작한다! 괴이하고 악랄하며 편벽됨의 상징 자운현! 검문을 재건하려는 이 괴공의 행보에 지난날 숨죽였던 무림이 다시 눈뜬다!
목차
기회를 주지
나를 아나?
왜 그랬냐?
아직도 지옥이란 곳이 존재하길 바라나?
그렇게 해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