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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도사 1800 한자 SHOW 2

아궤이 저 | 심란희 역 | 북퍼스트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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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526021 / 232쪽 172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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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로벌 인재의 기본 언어소양은 다름 아닌 한자
도올 김용옥 선생은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다섯 가지 언어를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그리고 한문이 그것이다. 한자는 비록 중국의 문자이지만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삶과 문화를 체현하면서 한민족과 함께 발전, 변화되어 왔다. 더구나 우리말은 70~8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한자를 공부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말 실력을 향상시키는 길이며, 점점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중국어를 익히기 위한 기본이 된다.
21세기의 인문학은 자연과학과 융합으로 인한 새로운 변화의 '성장통'을 겪고 있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유대 역할을 하는 기본적인 언어소양을 갖추는 것이며, 그 포인트가 바로 한자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왜 한자 공부가 필요한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자, 어휘력, 국어실력, 중국어, 중국문화까지 일석오조!
《충자 도사 1800한자 SHOW》는 꼭 알아야 할 1800 상용한자를 4권의 코믹 만화 속에 녹여 냈다. 한자의 훈음과 독음, 그리고 해당 한자의 어휘까지 문맥 속에서 활용하여 만들어낸 신 나는 한자 SHOW를 즐겨보자. 해당 한자의 어휘 리스트는 한국어문회의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어휘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국립국어원 표준대사전의 뜻풀이를 덧붙여 사전 없이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살아있는 중국문화까지 체득할 수 있으니 한자의 체계가 더 환하게 보일 것이다. 무엇보다 한자를 한층 가까운 생활의 일부처럼 느낄 수 있다. 우리에게 친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고 까다로운 문자로 각인되어온 한자를 이제 나만의 경쟁력으로 만들어라!

엉뚱&발랄 천재 풍자가 알려주는 한자와 친해지는 마법
중국 만화계 베스트셀러 작가 아궤이(阿桂)는 6년 동안 중국 독자의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그는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천재이며, 자기 안의 '잠자는 거인'을 발견하고 깨워야만 행복한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말이다. 미쳐야만 틀을 깰 수 있고, 무한한 잠재의식 속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를 알고 나를 믿고 즐겁게 미치는 것'이라는 작가의 신념은 4컷 만화 속 주인공 풍자(?子, 원명 계보우)를 통해 그대로 드러난다.
풍자는 언제나 엄숙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독자를 즐겁게 한다. 극적인 반전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 속 상황으로 한자를 익혀라. 내가 목표로 하는 급수 한자는 셀로판지로 가려 가며 한 번 더 복습하자. 한자 학습의 왕도는 재미와 반복 학습이다.
쉽게 공부하고 쉽게 사용하는 개그 만화 《풍자 도사 1800한자 SHOW》에 미쳐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아궤이
저자 : 아궤이 (阿桂)
창의적인 생각과 코믹의 달인. 미쳐야 천재라는 미션으로 기발한 생각을 그림에 불어넣어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올인 중인 독신. 루쉰미술학원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크레이지 팡꿰이' 만화 시리즈와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중국 수천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도 미친 듯이 생각하고 내 '업'에 몰입한다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신념 하나로, 책 속의 주인공 그리고 한자까지도 미치고 상상하게 만든다.
  

역자 : 심란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중이며, 현재 배제대학교 외국인전임강사로 교양 중국어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심란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중이며, 현재 배제대학교 외국인전임강사로 교양 중국어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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