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경 유교경전번역총서 5

유교문화연구소 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11년 12월

북트리

정가
$80.00
판매가
$44.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9868920 / 91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100
  • 26,100
  • 30,000
  • 22,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서삼경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하거나, 가르치려 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필독서 경전이란 인류 지혜의 총화이며, 그것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유교의 사서삼경, 불교의 불경, 기독교의 성경, 이슬람교의 코란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인류가 경전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서 앞날을 개척해 갔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근대 이전에 동양 사회에서 유교의 사서삼경은 사람들에게 생각과 행동의 준거를 제시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 사서삼경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하거나, 가르치려 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필독서 경전이란 인류 지혜의 총화이며, 그것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유교의 사서삼경, 불교의 불경, 기독교의 성경, 이슬람교의 코란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인류가 경전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서 앞날을 개척해 갔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근대 이전에 동양 사회에서 유교의 사서삼경은 사람들에게 생각과 행동의 준거를 제시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서양의 사상과 과학기술이 근대 이후의 동양 사회를 지배하면서 유교의 경전들은 무시되거나 심지어 해로운 것으로까지 매도되기에 이르렀다. 급변하는 내외적 상황에 의해 재해석될 여지까지 빼앗기고 사장되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행히 21세기를 맞이한 오늘날 유교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또한 그 재해석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유교 경전에 대한 번역서들이 수없이 많이 나왔으나, 몇몇의 역작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일본어판의 글을 차용하거나 자의적인 해설에 의존한 글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좀더 정확하고 완전한 번역이 요청되는 시점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조선의 선비들이 읽었던 내용으로서 철저히 주자의 주서에 근거한 경전 번역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선정했다.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 『서경』의 특징은 주자의 경전해석에 충실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유교 경전에 대해서 다양한 주석이 있으므로 주자의 주석만을 고집할 수는 없으며, 학자들 간에는 주자학의 한계를 언급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주자의 주석을 기본으로 이해하지 않고는 유교 경전의 본질에 올바르게 접근할 수 없으며, 주자학을 외면한 경전 이해가 자칫 유학의 본질을 더 크게 오도할 수 있는 점도 유의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시리즈는 주자의 주석에 근거하여 경전의 난해한 부분들에 대하여 명료하면서도 쉽게 해석하고 있으며, 의해(義解)와 요지(要旨) 등을 통하여 문장의 대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일반 번역서와는 다른 특징이 있다. 그러므로 사서삼경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하거나, 가르치려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기본이 되는 필독서라고 본다.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정신적 도덕의 위상이 추락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새로운 정신문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하겠다. 오늘날 유학사상에 대한 관심과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연구의 폭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터에 본 번역총서의 발행이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서나마 사서(四書)를 완간하고 『시경』에 이어 『서경』을 간행하게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교문화연구소

목차

목차
간행사
『유교경전번역총서』를 발행하며
서집전서(書集傳序)
서전書傳
우서|虞書
1. 요전[堯典]
2. 순전[舜典]
3. 대우모[大禹謀]
4. 고요모[皐陶謨]
5. 익직[益稷]
하서|夏書
1. 우공[禹貢]
2. 감서[甘誓]
3. 오자지가[五子之歌]
4. 윤정[胤征]
상서|商書
1. 탕서[湯誓]
2. 중훼지고[仲훼之誥]
3. 탕고[湯誥]
4. 이훈[伊訓]
5. 태갑 상[太甲 上]
6. 태갑 중[太甲 中]
7. 태갑 하[太甲 下]
8. 함유일덕[咸有一德]
9. 반경 상[盤庚 上]
10. 반경 중[盤庚 中]
11. 반경 하[盤庚 下]
12. 열명 상[說命 上]
13. 열명 중[說命 中]
14. 열명 하[說命 下]
15. 고종융일[高宗융日]
16. 서백감려[西伯戡黎]
17. 미자[微子]
주서|周書
1. 태서 상[泰誓 上]
2. 태서 중[泰誓 中]
3. 태서 하[泰誓 下]
4. 목서[牧誓]4
5. 무성[武成]
금고정무성[今考定武成]
6. 홍범[洪範]
7. 여오[旅獒]
8. 금등[金등]
9. 대고[大誥]
10. 미자지명[微子之命]
11. 강고[康誥]
12. 주고[酒誥]
13. 자재[梓材]
14. 소고[召誥]
15. 낙고[洛誥]
16. 다사[多士]
17. 무일[無逸]
18. 군석[君奭]
19. 채중지명[蔡仲之命]
20. 다방[多方]
21. 입정[立政]
22. 주관[周官]
23. 군진[君陳]
24. 고명[顧命]
25. 강왕지고[康王之誥]
26. 필명[畢命]
27. 군아[君牙]
28. 경명[경命]
29. 여형[呂刑]
30. 문후지명[文侯之命]
31. 비서[費誓]
32. 진서[秦誓]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