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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여행 - 한 손엔 차표를, 한 손엔 시집을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윤용인 저 | 에르디아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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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97916 / 292쪽 153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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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희망, 사랑, 치유… 이야기가 담긴 감성 여행 감상을 만들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는 여행 문득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마음이 허전할 때, 옛날이 그리울 때, 나이 들어감에 우울할 때…. 무의식적으로 찾아오는 감상이 아니라도 가끔은 감상을 인위적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여행은 최고의 수단이다. 감상을 만들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고… 여행은 그래서 좋다. 배낭에서 책을 꺼내 읽다가 잠시 창밖을 내다보며 상념에 잠기는 여유, 낯선 기차역 플랫폼에 처음 발을 내딛을 때의 설렘 등은 여행자만이 느끼는... 희망, 사랑, 치유… 이야기가 담긴 감성 여행 감상을 만들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는 여행 문득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마음이 허전할 때, 옛날이 그리울 때, 나이 들어감에 우울할 때…. 무의식적으로 찾아오는 감상이 아니라도 가끔은 감상을 인위적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여행은 최고의 수단이다. 감상을 만들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고… 여행은 그래서 좋다. 배낭에서 책을 꺼내 읽다가 잠시 창밖을 내다보며 상념에 잠기는 여유, 낯선 기차역 플랫폼에 처음 발을 내딛을 때의 설렘 등은 여행자만이 느끼는 묘미다. 여행지의 공기와 바람, 풍경, 사람들은 때론 새로움으로 때론 그리움으로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진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시 한 소절은 이런 감상을 한층 끌어올린다. 詩와 함께 마음을 쉬게 하는 감성 여행 가이드북 은 마음을 쉴 수 있는 여행 책이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아름다운 시와 함께 떠나는 감성 여행은 최고의 피로회복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희망, 사랑, 가족, 시간, 치유, 주름 등 6개의 테마에 맞춰 마음으로 느끼고 위로받고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 소개된 여행지는 수려한 경치와 맛있는 음식이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다. 저자는 이야기가 있고 사람냄새가 나는 감성 여행지로 우리를 안내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함께, 혹은 가족과 함께 떠나도 좋을 여행지들이다. 이 책의 특징 이야기가 있는 테마별 감성 여행지 31곳 희망, 사랑, 가족, 시간, 치유, 주름 등 6개의 테마에 맞춰 가슴과 발로 찾아 낸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화려한 경치보다 마음에 쏙 담기는 풍경을, 요란한 맛집보다 가슴으로 듣게 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광장시장부터 제주 올레까지 다양한 여행 오래 된 기찻길, 광장시장, 개미마을, 제주 올레 등 가까운 시장부터 훈훈한 소도시, 아름다운 섬마을까지 색다른 여행지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혼자 떠나도 혹은 함께 떠나도 좋을 감성 여행이 될 것이다. 고은, 정채봉 등 시인 31인의 시 수록 각각의 테마와 여행지마다 고은, 이청준, 정채봉 등 국내 시인들의 시를 함께 수록했다. 여행지와 어우러져 더욱 더 마음에 와 닿는 30여 편의 시는 여행의 감상을 배가시킨다.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모음 주변의 들러볼 만한 곳과 이용 방법, 식당, 교통편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저자가 직접 찾아다니며 모은 여행정보는 초행길인 여행자라도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윤용인
저자 윤용인은 딴지일보 기자를 거쳐 2000년 7월 여행 전문 웹진 ‘딴지관광청’을 창간해 많은 여행 독자와 소통하고 소비자 중심의 여행문화 바로 세우기에 주력했다. 2003년 11월 ‘노매드 Media & Travel’이라는? 여행 컴퍼니를 설립, 본업인 여행은 필수로 하면서 각종 방송과 매체 등을 통해 여성과 결혼, 육아와 심리 등 폭넓은 글을 썼다. 저자 특유의 솔직담백한 글들이 ‘유쾌한 감성체’로 세상에 소개되었고, 주요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하며 수많은 남녀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쓴 책으로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당신이 내리실 역은 희망 정거장
당신이 내리실 역은 희망정거장_ 항동 기차여행
생명의 소음이 있는 곳_ 광장시장
자연과 하나 되어 걷는 길_ 제주 올레
하늘에서 가까운 예술 마을_ 낙산
2장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것이다
나를 버리고 떠난다_ 보길도
소중한 사소함을 찾아서_ 약수동
시인과 동백과 상사화가 있는 곳_ 선운사
맑고 향기로운 삶_ 길상사
사람에 대한 간절함을 안고 떠나는 여행_ 지심도
섬에서 게으르게 무위도식하기_ 선유도
3장 가족, 함께하는 여행
핑크빛 분위기로 떠난다_ 춘천
아이에게 추억 만들어 주기_ 태안해수욕장 호핑투어
볼 것 많고 먹을 것 많은 여행지_ 담양
할머니 품처럼 아득하고 아련한 도시_ 강경
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통일과 평화_ 고성
4장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작은 사슴들이 사는 아름다운 섬_ 소록도
출구 없는 시간 속으로 떠난 여행_ 군산
오래된 것을 찾아 떠난 여행_ 홍제동 개미마을
천 년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도시_ 경주
5장 치유의 시, 치유의 여행
상처 난 가슴이 닿는 곳_ 해남 땅끝마을
절망의 끝에서 봄 맞으러 가기_ 원당종마목장
자연으로 떠나는 치유여행_ 통도사와 영축산
슬픔의 코드에 잘 닿아 있는 곳_ 영월 청령포
그리움을 가득 안고 떠난 여행_ 목포
어느 날 엄마가 그리울 때_ 운주사
문학의 땅에서 마주하는 고해성사_ 장흥
6장 주름을 사랑하리라
나 자신을 위해 하루를 쓰고 싶을 때_ 수종사와 다산 유적지
갈대밭에서_ 순응하는 삶을 배우다 순천
곡선의 여행_ 부석사
맛 따라 길 따라_ 강원도 여행
세월을 따라 느릿느릿_ 우이령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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