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6012926 / 36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노은정
-
클레르 마랭
-
에리히 프롬
-
조엘 레비 외 1명
- 16,920
- 15,120
- 16,920
- 18,000
출판사 리뷰
자기 사주를 바로 알고 운명을 개척하자
★ 2012년 대선 완전 분석 ★ 대한민국의 앞날 예언 ★ 1년 신수 보는 법
★ 남녀 궁합 보는 법 ★ 운명을 개척하는 법
조선 중기에 《토정비결》을 지은 이지함 선생 이후, 우리나라의 정월 세시 풍속에 따라 개인의 신수를 점쳐서 길흉화복을 알아보았다. 그리하여 그 해의 일이 잘되고, 못되고를 살펴보곤 하였는데, 그 기본 자료가 되는 것은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사주팔자다.
‘사주’라는 개념은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한두 번은 들어보았을 정도로 친숙한 것이지만, 여기에 대한 평가만큼 엇갈리는 것도 없다. 사주를 감정해 보고 나서 어려움을 슬기롭게 넘겼거나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은 사람은 수용하거나 신뢰를 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숙명적으로 맹신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 반대로 종교적인 이유나 과학의 합리성 때문에 관심이 없거나 자신의 능력만을 믿는 사람 혹은 엉터리로 감정을 받아서 큰 손해를 초래한 사람은 믿지 않거나 심한 경우에는 미신으로 치부하여 없어져야 하는 것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이 둘 다 현인(賢人)이 역의 원리를 응용하여 사주팔자에 대한 《명리서》를 남긴 뜻과는 어긋난다고 하겠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인간 명리에 대한 기본 자료인 사주팔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올바르게 설명하면서 《명리서》를 남겨 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함으로써 길한 것은 복(福)으로 만들고, 흉한 것은 노력하여 화(禍)를 줄이거나 길한 것으로 바꾸도록 한 현인들의 기본 정신을 이어받고자 한다. 또 천문·지리·인사의 법칙이 잘 적용되어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쉬운 방법으로 제대로 감정하여 타고난 명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행복한 삶으로 바꿔서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