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들의 비밀 내 삶을 바꾼 사주학

김덕례 저 | 무한 | 2012년 01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012926 / 36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5,120
  • 16,92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기 사주를 바로 알고 운명을 개척하자
★ 2012년 대선 완전 분석 ★ 대한민국의 앞날 예언 ★ 1년 신수 보는 법
★ 남녀 궁합 보는 법 ★ 운명을 개척하는 법


조선 중기에 《토정비결》을 지은 이지함 선생 이후, 우리나라의 정월 세시 풍속에 따라 개인의 신수를 점쳐서 길흉화복을 알아보았다. 그리하여 그 해의 일이 잘되고, 못되고를 살펴보곤 하였는데, 그 기본 자료가 되는 것은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의 사주팔자다.
‘사주’라는 개념은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한두 번은 들어보았을 정도로 친숙한 것이지만, 여기에 대한 평가만큼 엇갈리는 것도 없다. 사주를 감정해 보고 나서 어려움을 슬기롭게 넘겼거나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은 사람은 수용하거나 신뢰를 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숙명적으로 맹신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 반대로 종교적인 이유나 과학의 합리성 때문에 관심이 없거나 자신의 능력만을 믿는 사람 혹은 엉터리로 감정을 받아서 큰 손해를 초래한 사람은 믿지 않거나 심한 경우에는 미신으로 치부하여 없어져야 하는 것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이 둘 다 현인(賢人)이 역의 원리를 응용하여 사주팔자에 대한 《명리서》를 남긴 뜻과는 어긋난다고 하겠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인간 명리에 대한 기본 자료인 사주팔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올바르게 설명하면서 《명리서》를 남겨 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함으로써 길한 것은 복(福)으로 만들고, 흉한 것은 노력하여 화(禍)를 줄이거나 길한 것으로 바꾸도록 한 현인들의 기본 정신을 이어받고자 한다. 또 천문·지리·인사의 법칙이 잘 적용되어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쉬운 방법으로 제대로 감정하여 타고난 명을 발견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행복한 삶으로 바꿔서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 선학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유불선 3교를 수학하면서 출가하여 군종 법사로 근무, 포교 일선에서 활동하였고, 2007년에는 국방대학원 성관사에서 지도 법사로 활동했다. 
현 조계종 승려이자 광주 백련암 주지, 미륵 정토회 회장으로서 사이버 법당 미륵 정토사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전통문화와 교육을 연계한 아이템 개발 중이다. 현재 미륵불교의 대중화에 노력 중이다.
저서로는 『금정의 기도』 『밀레니엄 메시지』 『삼주법으로 보는 사주팔자』 『세계인이 함께 보는 정통 사주학』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