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7385072 / 22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지현
-
딕슨 치반다
-
이종대왕 이종혁
-
모함메드 엘쿠르드
- 18,900
- 18,000
- 16,200
- 17,100
출판사 리뷰
뉴미디어는 하바머스의 얘기처럼, ‘개개인이 지위에 불문하고 동등하게 대우받고, 어떤 주제도 토론할 수 있으며, 전문성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장(public sphere)’기능을 갖게 되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졌으며 1인 미디어 시대가 찬란한 서막을 올렸다. 기존 미디어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단합된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미의 힘’이 ‘권력의 힘’을 이겨냈다. 그것이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다.
각종 첨단 기기들을 융합해 가며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된 뉴미디어. 그러나 그 위력이 막강해질수록 그로 인한 문제점들도 속속 제기되고 있다. 왜곡된 정보, 개인정보 유출, 마녀사냥, 인스턴트적인 사고, 괴담 유포 등은 끊임없이 사회문제를 일으켰고 그로 피해도 줄을 이었다. 어느덧 미디어의 편리함을 즐기기보다 그 피해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 것이다.
미디어의 노예로 살아갈 것인지 미디어를 올바른 도구로 사용할 것인지는 이용자들의 선택이다. 그리고 홍석환은 그들에게 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