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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미디어에 고함 문제는 정치야, 이 바보야

홍석환 저 | 모아북스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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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85072 / 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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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뉴미디어는 하바머스의 얘기처럼, ‘개개인이 지위에 불문하고 동등하게 대우받고, 어떤 주제도 토론할 수 있으며, 전문성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장(public sphere)’기능을 갖게 되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졌으며 1인 미디어 시대가 찬란한 서막을 올렸다. 기존 미디어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단합된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미의 힘’이 ‘권력의 힘’을 이겨냈다. 그것이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다.
각종 첨단 기기들을 융합해 가며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된 뉴미디어. 그러나 그 위력이 막강해질수록 그로 인한 문제점들도 속속 제기되고 있다. 왜곡된 정보, 개인정보 유출, 마녀사냥, 인스턴트적인 사고, 괴담 유포 등은 끊임없이 사회문제를 일으켰고 그로 피해도 줄을 이었다. 어느덧 미디어의 편리함을 즐기기보다 그 피해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 것이다.
미디어의 노예로 살아갈 것인지 미디어를 올바른 도구로 사용할 것인지는 이용자들의 선택이다. 그리고 홍석환은 그들에게 길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그는 미디어 전문가다.
MBC, 아리랑TV에서 근무했고, 
방송 시스템 중 ‘최초’라고 불리는 몇몇 가지 일을 해냈다.
(주)미래온라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대중매체론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직업방송자문위원(한국산업인력공단)이며
한국아이비엠(IBM) 미디어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정치인이다.
2006~2010년까지 성남시 시의원을 지낸 바 있고,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경기도
홍보본부 부본부장을 지냈다. 

정당 활동으로는 한나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정책간사, 
경기도당 디지털위원회 부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 
경기도당 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한나라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중앙위원,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정책자문위원(방송·통신)으로서 활동을 펼쳤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독도’는 엄연히 우리나라라는 생각으로
2000년에 사이버독도선포식을 했다.
독도에 통신위성을 이용한 인터넷을 서비스하고
PC방 설비를 기증했다.
그리고 2003년까지, 무상 서비스를 실시했다. 

그는 미디어를, 정치를,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한다.
그래서 늘 마음이 바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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