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버지옥한흠+진영(전2권)세트

옥성호 저 | 국제제자훈련원 | 2011년 12월

북트리

정가
$42.00
판매가
$23.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7315590 / 5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8,100
  • 16,2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뜨거운 감동과 유쾌한 웃음의 을 함께 만나다! 아버지, 옥한흠 사랑의 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가 엿보이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이 책은 故 옥한흠 목사를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안겨 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가 아닌 아버지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툰 우리 시대 아버지와 아들들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 종교를 떠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대형교회 비 세습과 조기은퇴로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한 옥한... 의 뜨거운 감동과 유쾌한 웃음의 을 함께 만나다! 아버지, 옥한흠 사랑의 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가 엿보이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이 책은 故 옥한흠 목사를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안겨 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가 아닌 아버지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툰 우리 시대 아버지와 아들들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 종교를 떠나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대형교회 비 세습과 조기은퇴로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한 옥한흠 목사는 한국 개신교계의 지도자로 존경 받는 인물 중 하나이다. 그의 아들은 한국 교회에 예리한 비판과 성찰을 갖게 한『부족한 기독교』시리즈의 옥성호. 그는 아들로서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진솔하고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제1부에서는 『부족한 기독교』를 저술하면서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비롯해 어린 시절 아버지와 얽힌 추억들과, 오늘날의 교회와 관련이 있는 일화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제2부에서는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실 때와 장례 직후에 언론에 기고한 글들을 다시 다듬어 소개한다. 또한 기독교 베스트셀러에 대해 아버지와 주고받았던 이메일도 일부 공개된다. 진영 아빠에게 꼭 전하고 싶은, 30여년 전 소년시절의 좌충우돌 감동 스토리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저자가 사랑의 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었다는 사실도, 『부족한 기독교』시리즈로 날 선 비판을 했다는 사실도 모두 잊게 된다. 정말 냉철한 저자 옥성호가 이 즐거운 유년시절의 주인공과 동일인물인지 갸웃하게 될 것이다. 소년은 늘 바쁜 목사님인 아버지가 3년 동안이나 유학을 떠나, 자신과 헤어져 있는 것도 그다지 아프지 않다. 소년에게는 그저 진영의 아이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서울 말씨, 손목시계, 그리고 미국에서 보내온 아버지의 멋진 차 사진이 더 우선이다. 이런 소년이지만 그는 진영에서 좌충우돌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점점 성장해간다. 동생 훈이에게서, 순한 개 래시에게서, 부산댁 할매에게서, 무서운 아멘 할아버지에게서, 그리고 진영 속에서 소년은 점점 자란다. 그리고 30여년 뒤, 아버지께 들려드리고 싶어 회상한 진영 시절은 어른이 된 소년에게 그 시절이 소중한 또 다른, 아주 중요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아버지, 옥한흠 서로 사랑을 표현할 줄 몰랐던 아버지와 아들의 마지막 이야기 공적 영역에서의 옥한흠 목사 말고, 사적 영역에서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옥한흠 목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강단 위에서의 냉철한 설교가로서나 제자훈련의 대가로서만 알려진 옥한흠 목사 대신 그의 다양한 인간적 면모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그의 아들이 직접 집필한 『아버지, 옥한흠』이 그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 지도자로 살았기에 어쩌면 당신 자신에게조차 솔직할 수 없었던, 그리고 가족에게조차 생소했던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눈물이 바로 인간 옥한흠의 눈물이었으며, 자신이 아버지에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회고한다. 이 외에 시리즈 책 출판을 앞두고, 출판을 반대하는 아버지와 책을 내려고 하는 아들 사이에 오간 대화와 미완성의 가정예배, 뒤늦게 아들의 자질을 알아보고 목사가 될 것을 강력하게 권유하는 이야기 등은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옥한흠 목사만이 가질 수밖에 없었던 고독과 인간미 등을 아들의 시각에서 진솔하게 담아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만을 다루지 않는다. 책의 말미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통해 저자는 우리만의 섬으로 전락한 한국 교회를 보며 아버지 옥한흠 목사가 영정 사진 속에서 “너희들 잘 할 수 있지? 내가 없어도 잘 할 수 있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서술한다. 더불어 책의 말미에 라는 그 어느 신학적 논쟁 못지않은 이메일 내용이 첨부됐다. 교회를 비판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와 교회 개혁을 지적하는 아들의 서로 다르지만 어찌 보면 한 길을 바라보는 듯한 부자의 글을 보며 아버지보다 나은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청출어람(靑出於藍)을 기대해 본다. 진 영 소년, 그리고 이제 어른이 되어 버린 소년들과 읽고 싶은 책 “아빠는 아주 오래 전 단 3년 간 내 곁을 떠났지만. 오히려 수십 년 동안 아빠를 떠났던 것은 어쩌면 내가 아니었을까? “ 한 소년이 있다. 아빠가 잠시 가족을 떠나게 되어, 소년은 엄마와 두 동생과 함께 낯선 시골 ‘진영’으로 이사를 한다. 곁에 아빠가 없는 시간 속으로 소년이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목사님이셨던 아빠는 항상 교회 일로 항상 바빴다. 그랬기에 아빠가 미국에 공부하러 간 3년은 소년에게 전혀 고통스럽거나 외로운 시간이 아니었다. 오히려 떠나는 아빠를 배웅하자마자, 할매가 있는 진영으로 내려가 놀 생각에 동생과 낄낄 웃음부터 나왔다. 진영에 간 소년은 서울에서 온 슈퍼스타가 된다. 서울 말씨, 서울 이야기 등으로 진영 아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이다. 그러나 그런 소년을 시기하는 결투 신청들이 이어졌고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소년은 점점 진영의 아이가 되어간다. 소년의 학교로 찾아온 방송국 촬영, 소년의 친구였던 착하디착한 개 래시, 아멘 할아버지의 불소독, 할매 집 이층에서의 노래, 그리고 돌아온 아빠와의 만남... 좌충우돌 웃음과 눈물이 살아 있는 엉뚱한 소년 성호의 본격 성장, 감동의 이야기다. ▶ 추천의 글 아버지, 옥한흠 “아들이 부르는 사부곡... ‘아버지 옥한흠’ ”_ 연합뉴스, 중앙일보 2011. 2. 15 “평생 사랑을 말했지만 자식에겐 사랑을 감췄던 그 사람... 아버지” _ 조선일보 2011. 2. 16. “교회만 사랑한 줄 알았던 아버지, 자식사랑을 더 품고 있었다” _ 국민일보 2011. 2. 17. 진영 ‘3년 동안 아빠의 부재(不在)’는 시공간 개념으로 본다면 사람의 긴 인생 속에서 아주 짧은 한 순간이다. 그러나 한 소년에게 그 시간은 평생토록 가장 소중한 추억이며, 때로는 아픔이자 달려가고픈 그리움이 되어 늘 아빠의 내음과 겹친다. 아빠를 통해 세상을 읽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소년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지금 너무 가까이 있기에 고마움조차 잊어버린 한 '거룩한 존재', ‘아버지’의 무릎 곁으로 저도 모르게 다가가게 되리라. 노경실 , 작가 은 故 옥한흠 목사의 미국 유학 시절 만 3년 동안, 아버지와 떨어져 시골에서 지낸 초등학생 옥성호의 이야기다. 기억이라는 사진첩 속에서 조심스레 꺼낸 이 추억들은, 근대화가 되기 전인 1970년대 후반의 한국 시골 풍경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목회자 가족이라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깊은 울림이 있다. 백금산 예수가족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부흥과개혁사 대표 ▶ 저자의 말 내게는 한 가지 불안이 있다. 과연 노터데임 대학(The University of Notre Dame)의 풋볼팀, 파이팅 아이리쉬(Fighting Irish)가 미국 대학 풋볼(BCS Championship)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내가 노터데임 풋볼 팀의 우승을 보고 이 세상을 떠날 수 있을까? 1988년의 우승 이후 지금까지 20년이 훌쩍 넘도록 우승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이 학교의 풋볼팀이 주는 스트레스에 나는 매년 가을이면 수명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만 같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면 된다. 그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싶으면 그가 무엇에 지갑을 여

저자 소개

출판사 은보를 경영하는 동시에 소설가로서의 길을 걷는 저자는 지금까지 다수의 전작을 발표했다. 그중 대표적인 장편소설로는 인간의 삐뚤어진 욕망을 꼬집은 종교 풍자 「서초교회 잔혹사」와 믿음과 삶의 가치가 붕괴되어 가는 한 목사의 하루를 담담하게 묘사한 「낯선 하루」가 박하에서, 그리고 종교적 가치로 위장한 인간들이 추구하는 욕망을 한층 깊어진 스토리와 인물들의 밀도를 바탕으로 숨 막히게 전개한 블랙 코미디 「영적 대통령」이 테리토스에서 출간되었다. 2007년 「부족한 기독교」 3부작(부흥과 개혁사)으로 한국 기독교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출판계에 입문한 저자는 그 후 「갑각류 크리스천」(테리스토)시리즈를 비롯해 기독교의 현실을 비판하는 다수의 저작을 발표했다. 현재 특정 종교의 바운더리를 넘어 소설가로 제2막 인생을 살고 있는 저자는 이미 다양한 인간의 삶을 통찰하는 다수의 장,단편 소설들의 탈고를 끝내고 현재 장편소설「(가제)유령」과 「(가제)케이크 상자」를 마무리 중이다. 그 외 몇 권의 에세이집 외에도 아버지와의 개인적 회고를 담은 「아버지 옥한흠」과 자전적 성장소설 「아빠는 유학중」등을 출간했다. 한국외국어대학 노어과를 졸업한 후 미국 University of Notre Dame, Mendoza Business School에서 MBA를 취득했다. 

목차

목차
아버지, 옥한흠
들어가는 글
- 프랜시스 쉐퍼 박사와 그의 아들 프랭키
첫 번째 여정 아버지와의 동행
하나. 세 번의 눈물
둘. 부족한 기독교
셋. 미완성의 가정 예배
넷. 넌 목사가 되어야 해
다섯. 너무도 솔직해서
여섯. 쓰러지지 않는 이유
일곱. 간절한 외침
여덞. 아빠, 나 사랑하세요?
두 번째 여정 그 길을 돌아보며
아홉. 어머니의 기도
열. 알 수 없는 질문
열하나. 필연적인 고독
열둘. 주일 오후 중환자실
열셋. 영원한 안식 앞에서
열넷. 아버지의 영정사진
열다섯. 아버지를 위한 기도
진 영
프롤로그
1. 진영에 간다!
2. 진영의 슈퍼스타 oaK
3. 내랑 한 판 붙자 안 카나!
4. 아빠의 링컨 컨티넨탈
5. 최고지도위원 옥성호
6. 돈봉투와 카스텔라
7. 방송국이 온다!
8. 부산댁, 우리 할매
9. 아멘 할아버지와의 뜨거운 기억
10. 부러운 훈이
11. 충무와 노래 테이프
12. 래시야!
13. 성도교회 대학부
14. 아빠의 선물
15. 여름밤, 이층에서는…
16. 훈이와 전기밥통
17. 황금 날개
18. 돌아온 아빠
19. 잔인한 서울
20. 그 아침의 찬양 소리
에필로그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