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3433582 / 32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강산
- 30,600
- 15,120
- 64,800
- 14,400
- [시리즈] 약속과 구원 [4]
출판사 리뷰
이 책에 대하여
-구속사를 일관성 있게 한눈에 꿰뚫는 최고의 걸작,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반드시 주의 약속을 이루신다
화란어판 역자 하워드 에반 러너Howard Evan Runner는 질문한다. “《약속과 구원》이 독보적인 책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왜 이 책을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말할까? 왜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나라에서도 주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일까? 왜 이 책이 사회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경제적인 균등을 추구하는 사회 개혁주의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을까?” 이에 대해 그는 명료하게 답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끄시는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나며,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을 대신할 다른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란의 기독교인들에게 지난 2,3세대를 걸쳐서 큰 영향을 끼쳤다.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 정도였다. 당시 화란은 프랑스 혁명이 가져온 계몽주의적 혁명운동으로 떠들썩했다. 볼테르Voltaire가 주도한 비기독교 운동(교회와 기독교 파괴를 주장),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진화론도 그리스도인들을 흔들어 놓았다. 또한 루소Rousseau나 칸트Kant 그리고 사르트르Sartre까지 내려왔던 현대의 인본주의자들이 외치는 자율적인 자유를 지닌 이성은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혼돈케 했다. 그러한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는 점점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었으며,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 그리스도께서 주主가 되어 다스리시는 이 세상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포기하고 더욱 개인적인 신앙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저자는 신학적인 사색이나 근거 없는 교리들을 집어던지고 하나님 중심의 설교로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면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외쳤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 거할 때만이 축복과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외쳤다. 그의 간절함이 배어 있는 책이 바로 《약속과 구원》이다.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며 빛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 백성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를 보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처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앞에서 역자의 질문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은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저자가 《성경》전체를 다루면서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약속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점을 명확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이끄심을 체험하게 되고 자신의 환경과 이 세상의 상태를 바로 보는 영적인 눈이 열리기 때문이다. 어거스틴Augustine이 정원에서 “취하여 읽으라”는 음성을 듣고 즉시 《성경》을 펼친 곳을 읽고(로마서 13:13) 회심한 것처럼, 이 책을 취하여 읽을 때 독자는 다른 책에서 얻지 못한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성경의 계시를 포괄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어주는 통일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성경의 역사를 다른 책과는 달리 일관성 있게 이끌어 간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언약으로 계시하셨는지를 한눈에 꿰뚫게 한다.
*언약 복음의 핵심과 그 언약이 어떻게 그 백성(자신)에게 이루어져 갔는지를 보게 한다.
*개인주의 신앙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신앙을 갖도록 말씀을 적용하게 한다.
*이 책은 성경공부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청년부, 장년부).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성경이 사통팔달四通八達로 뚫리고 열린다
오늘날 사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복음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매일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관심을 쏟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책들은 대부분 한정된 주제만을 다루고 있다. 즉 천사, 마귀,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온 예언의 성취, 성령의 은사들, 《성경》 안의 각 책을 다루는 책들이 유통되고 있다. 물론 그 나름대로 유익이 있겠지만, 피조 세계에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를 파악하거나 이 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언약 관계를 보여주는 책자들은 거의 없다. 더욱이 거의 모든 복음주의 책들은 죄인의 구원에 그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피조 세계의 타락과 구속을 다루는 언약의 특징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 관계를 이해할 때만이 복음의 중요성은 더욱 드러난다.
21세기에 들어와 교회는 이제 다시 복음을 잃어가며 배도를 향하고 있다. 그 뚜렷한 증거는 ‘관상기도’와 ‘이머징 교회’와 같이 중세 교회로 돌아가려는 운동이 퍼지고 있고 모든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 다원화 운동, 특히 성령을 빙자한 많은 악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회가 양적으로 그리고 외관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복음이 아닌 형통주의와 세속화로 가득하여 본질에 있어서 복음과 《성경》에서 떠난 지 오래다. 앞으로 배교의 속도는 뉴에이지의 보편화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때에 S. G. 더흐라프의 《약속과 구원》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