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에버래스팅

시리즈 : 이모탈 시리즈 [6]

앨리슨노엘 저 | 김은경 역 | 북폴리오 | 2011년 12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833465 / 398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1,700
  • 16,2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완결편 〈에버래스팅〉 출간! ‘영원한 삶을 사는 남자, 데이먼’과 ‘환생을 거듭하며 못 다한 사랑을 이루려는 소녀, 에버’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마지막 권 〈에버래스팅〉이 드디어 출간됐다! 1권 〈에버모어〉가 각 캐릭터들에 대한 소개와 만남 등을 다루면서 에버와 데이먼이 사랑을 확인했다면, 2권 〈블루 문〉은 갈등의 축이 될 새로운 인물 로만이 등장하면서 데이먼과 에버의 사랑에 위기가 닥치고, ...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완결편 〈에버래스팅〉 출간! ‘영원한 삶을 사는 남자, 데이먼’과 ‘환생을 거듭하며 못 다한 사랑을 이루려는 소녀, 에버’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모탈〉 시리즈. 그 대장정의 마지막 권 〈에버래스팅〉이 드디어 출간됐다! 1권 〈에버모어〉가 각 캐릭터들에 대한 소개와 만남 등을 다루면서 에버와 데이먼이 사랑을 확인했다면, 2권 〈블루 문〉은 갈등의 축이 될 새로운 인물 로만이 등장하면서 데이먼과 에버의 사랑에 위기가 닥치고, 환상의 공간 ‘서머랜드’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집착을 그렸다. 3권 〈섀도우랜드〉는 지상낙원과도 같은 서머랜드와 정반대되는 공간 ‘섀도우랜드’를 창조해 불사자 삶의 어두운 현실과 종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헤이븐이 로만에 의해 불사자의 삶을 걸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을 예고하였고, 주드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는 에버를 보여줬다. 4권 〈다크 플레임〉은 로만의 주문에 걸린 에버를 통해 내면의 어두운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에버는 해독제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지만, 주드로 인해 실패하게 되고, 주드가 로만을 섀도우랜드로 보내자 헤이븐은 주드와 에버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5권 〈나이트 스타〉는 에버를 파멸시키기 위해 기회를 노리던 헤이븐을 에버가 죽일 수밖에 없게 되고, 이상한 노파가 등장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출간된 6권 〈에버래스팅〉은 〈이모탈〉 시리즈의 마지막 권답게 모든 미스터리가 풀리고 갈등이 해결된다. 생각지도 못했던 에버와 데이먼의 첫 생애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하고, 불사자의 삶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생명의 나무 열매’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더욱이 에버와 데이먼이 육체의 불멸보다 영혼의 불멸을 선택하며,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결론은 작가의 심도 있는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모탈〉 시리즈를 사랑했던 독자들이라면 두 사람이 불멸의 사랑을 이루고, 삶에 대해 한층 성숙한 통찰을 보이는 마무리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떠나는 여행! 그리고 맞닥뜨리는 진실, 〈에버래스팅〉 에버와 데이먼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하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하지만 매번 드리나의 방해나 로만의 계략, 주드의 오해로 인해 실패했다. 그러던 중 에버는 서머랜드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이상한 노파 로터스에게 신경이 쓰인다. 에버를 비난하기도 했다가 희망을 걸기도 하는 로터스를 무시하기 힘든 것. 에버는 자기가 계속 환생을 하고, 주드가 에버의 계획을 망쳐놓는 것이 어떤 커다란 힘에 의한 것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자신의 운명을 완성하기 위해 데이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로터스가 권하는 ‘첫 번째 생애’로 여행을 떠난다. “나는 모든 걸 잃었어. 내게 의미 있는 유일한 존재…… 아델리나를.” 아델리나였던 첫 번째 생애에서 에버는 에버와 데이먼 두 사람뿐 아니라 드리나, 주드, 로만, 에바 아줌마와 쌍둥이 자매 등 주위 사람들과의 얽히고설킨 인연의 시작을 확인한다. 또 사회 관습과 경제적 이유 때문에 데이먼의 전생인 알릭과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며 끝나버린 인연에 슬퍼한다. 하지만 에버는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영혼 불멸에 대한 진실을 깨닫는다. 알릭은 아델리나가 죽어버리자 피폐한 삶을 살다 데이먼으로 환생해 엘릭서를 만들었고, 그때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이었다. 에버는 여행을 마친 뒤 망각의 강에 빠져 모든 진실을 잊어버릴 위기에 처하지만 친구들이 준 선물 덕분에 기억을 되살린다. 그길로 섀도우랜드에 가서 데이먼과 함께 유리 감옥에 갇힌 다른 영혼들과 드리나, 로만, 헤이븐을 풀어준다. 로만은 약속대로 둘에게 해독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내가 현재 삶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바로 이 여행 때문이다. 이 여행은 내 운명을 붙잡을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기뻐하는 순간, 로터스가 나타나 에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로터스는 데이먼이 불사자로 만든 고아들 중 한 명이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위해 불사자의 삶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지만 너무 늙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로터스는 에버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여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데이먼은 해독제를 만들어 마시고 영원히 함께하자 하지만 에버는 “네가 저지른 잘못을 바로잡고, 우리의 빚을 갚기 위해,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떠나야 한다.”며 로터스가 말한 ‘생명의 나무 열매’를 구하러 또다시 떠난다. 그리고 고생 끝에 열매를 가지고 지구로 돌아온다. “우린 갈림길에 놓였어. 운명을 함께하기로 동의하든가 각자의 길로 가 헤어져 살든가 선택해야 해.” 에버는 불사자들을 불러모아 엘릭서와 생명의 나무 열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모두가 불사자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그리고 소원대로 생명의 나무 열매를 먹는 로터스를 지켜본다. 에버는 데이먼에게 열매를 먹자고 제안하지만 데이먼은 익숙했던 불사자의 삶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에버와 데이먼은 극적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생명의 나무 열매를 먹고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저주에서 풀려 마침내 하나가 된다. Editor's comment 진정한 ‘나의 운명’을 찾아야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완성할 수 있다! 〈에버래스팅〉은 에버가 또다시 괴상한 말을 읊조리는 수수께끼 노파와 만나며 시작한다. 노파의 말처럼 에버가 알아야 할 진실은 무엇인지, 에버의 생각대로 서머랜드의 어두운 곳은 정말 에버 때문에 넓어지는 건지 베일에 싸인 채 시작해 쉴 틈 없이 결말을 향한다. 〈이모탈〉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에버래스팅〉은 모든 게 해결되고 그 속에 사랑과 삶에 대한 에버의 진지한 고민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로맨스 소설뿐 아니라 십 대의 성장 소설로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특히 사랑과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에버는 여느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들과 다르다. 데이먼과의 사랑을 온전히 완성하기 위해 지난 업을 풀어야 한다고 믿으며 힘겨운 여행을 두 번이나 홀로 떠나는 강인함을 보인다. 또 직접 섀도우랜드로 찾아가 갇힌 영혼들을 풀어주기도 한다. 에버는 다른 불사자들을 위해서 생명의 나무 열매를 가져 오는 역할을 하며 점차 성숙해간다. 그리고 영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모든 사물과 사람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렇기에 보통 사람들에게도 세상이 마법 같고 경이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보통 사람으로 되돌아간다. 마지막이라 느슨한 구성은 아닐까 예상했다면 큰 오산이다. 많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며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첫 생애로의 여행, 망각의 강, 섀도우랜드 유리 감옥 속의 영혼들, 생명의 나무 열매를 찾아 떠난 여행, 고모와의 화해, 전생 재현 파티……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이 ‘각 단계는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법’이라는 로터스의 말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또 알릭이 아델리나에게 처음으로 준 꽃이 튤립이었기 때문에 데이먼이 에버에게 줄곧 튤립을 주곤 했고, 진흙탕에 빠뜨리면서 첫 대면을 했기에 과거 여행이 진흙에서 시작되는 것, 에버가 꿈에서 보던 유리 감옥 장면이 실제 섀도우랜드에서 똑같이 벌어지는 등 세세한 부분에서 작가 앨리슨 노엘의 치밀함을 확인할 수 있다. 십 대를 대상으로 한 로맨스 소설은 가볍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작가는 〈이

저자 소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유럽으로 떠났다가, 한동안 그리스에서 살았다. 이후 항공기 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고, 이 무렵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10여 권의 소설을 썼으며 ‘내셔널 리더스 초이스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주의 라구나 비치에서 자상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은경
숙명여대 경영학과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팀 보울러의 [스타시커]를 번역했으며 그 밖의 책으로는 [톨스토이 단편선 1,2] [제인에어] [마더 테레사] [이웃집 여자 백만장자] [삶이 아름다운 이유] [목요일의 아이] [워너비 윈투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