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동물원 우리집은 땅땅땅

시리즈 : 맛있는 동시 [7]

김종상 저 | 파란정원 | 2011년 1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813110 / 64쪽 184 x 20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3,500
  • 6,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동시집 《동물원》은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져 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우리집은 땅땅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땅 위 동물을 아이의 천진난만함과 끝없는 상상력으로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동시를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동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시집 《동물원》은 동물을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땅 위 동물 이야기 《동물원-우리집은 땅땅땅》이다.
이 책은 동물원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집은 땅땅땅’이라는 경쾌한 리듬으로 땅 위 동물 이야기를 시작한다. ‘땅땅땅’은 입으로 내는 총소리 같기도 하고, 진짜 땅(地)을 나타내는 말 같기 하고, 출발을 알리는 소리 같기도 해 아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은 동시의 시작부터 의성어를 통해 리듬을 느끼게 하여 아이의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끌어내려 한 것이다. 동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 표지를 넘기면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이 다시 한 번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친근감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천진난만하고, 아이 같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끌게 한다.
동시집 《동물원》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며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을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의 천진스러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땅 위 동물을 주제로 하여 동물원 감성 나들이를 떠난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 시인의 섬세함과 아이의 천진난만함 그리고 끝없는 상상을 불어넣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소리로 느끼는 동시의 리듬
‘깡충깡충, 꿈틀꿈틀, 어정어정, 터벅터벅, 뽀르르’
동물을 표현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동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동시의 리듬을 그대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편안함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아이의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종상
저자 : 김종상
1935년 안동 한두실에서 나서 풍산 죽전에서 자랐습니다. 풍산초, 병산중, 안동사범을 나와 상주와 서울에서 53년간 교사, 교장, 교육체제개발 연구원 등을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 동화, 그림책을 써왔고, 대학에서 문예창작 강의도 했습니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손』이,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신춘문예」에 시 『저녁어스름』과 《새벗》에 동시 『산골』이 뽑혔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됐습니다. 동시집 《흙손엄마》, 《나무의 손》 등 30여 권, 동화집 《아기사슴》, 《예나의 숲》 등 30여 권, 시집 《소도 짚신을 신었다》, 《고갯길의 신화》 등 5권, 시조집 《꽃도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다가온다》, 《꽃의 마음》 수필집 《개성화시대의 어린이, 어린이문화》, 《한두실에서 복사골까지》 등을 펴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경향사도상 본상, 안동대학교 자랑스러운 동문상 등을 받았으며,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고, 2018년 현재 문학신문 주필, 국제펜, 한국문협, 현대시협, 한국동시문학회 등에 고문으로 있습니다.  

그림 : 유정연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아동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내가 도와줄게」「물방울이 된 도깨비형제」「동물원 우리집은 하늘하늘」「쉬운 인체 백과」「아기 돼지 집짓기」「동물들의 나이자랑」「예수님, 나도 있었어요!」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두더지는 길 찾기 대장

두더지는 개미처럼
땅속에서 살아요

 

가로등 하나 없는
꼬불꼬불 터널 길을
잘도잘도 다녀요

 

깜깜한 곳에 살아서
안 보여도 다 알아요


엉금엉금 토끼

뒷다리가 길어서
오르막에서는 껑충껑충
나 잡으면 용하지

 

앞다리가 짧아서
내리막에서는 엉금엉금
앙! 나 좀 살려줘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