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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1979 (14) - 완결

강유한 저 | 스카이미디어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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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221672 / 28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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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원했던 역사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미국과 군부 세력 그리고 정치가들의 권력 다툼 속에서 민족의 앞날을 위해 운명처럼 과거로 돌아간 남자, 김승필. 그의 손에 조국의 미래가 달렸다. 과연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화려하게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울분과 눈물이 치솟아 오르는군요. 20대 초반의 나이입니다만, 우리나라를 부끄럽다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해외에서 공부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도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이제부터는 자랑스러워할 겁니다. ― 銀影鬼 박통의 ... 우리가 원했던 역사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미국과 군부 세력 그리고 정치가들의 권력 다툼 속에서 민족의 앞날을 위해 운명처럼 과거로 돌아간 남자, 김승필. 그의 손에 조국의 미래가 달렸다. 과연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화려하게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울분과 눈물이 치솟아 오르는군요. 20대 초반의 나이입니다만, 우리나라를 부끄럽다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해외에서 공부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도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이제부터는 자랑스러워할 겁니다. ― 銀影鬼 박통의 호불호를 떠나서 미래의 경험을 토대로 편승하거나 작은 줄기는 바꾸는 것은 괜찮지만, 아예 역사의 큰 줄기를 바꾸는 것은 여러 가지 파생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조악한 예로, 만약 레이건을 당선 못 하게 했다면 소련이나 클린턴이 누린 미국의 경제 호황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이건희를 죽이면 삼성의 반도체가 있을 수 있거나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흘러가는 구름 마음이 짠하네요.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가 이 글처럼만 되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되려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봐야죠. 파이팅입니다. ― 수연거사 아, 보기 싫어지네요. 이걸 보며 상상하다 현실로 돌아오면 씁쓸한 마음에 한숨만 나서……. 그래도 안 볼 수가 없네요. ― 심스 모두가 Yes라고 할 때 누군가는 No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글이 너무 감동적인 것으로만 가려고 하네요. 매편을 다 봤지만 감동 안 한 사람 없네요. 결말이 감동으로만 끝나지 않았으면 하네요. 오히려 너무 많은 감동은 글에 대한 거부감만 더 생기네요. ― 듀라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군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지향하는 목표는 다를지라도 마음의 중심에 국가를 담고 있다면 우리 후손은 적어도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눈치만 보며 사는 치욕은 당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런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국민 만세! ― 대한의 혼 이 책은 ‘만약 1979년 12ㆍ12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변했을 것인가?’라는 가정 하에 시작되는 〈리턴1979〉는 조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모든 걸 바쳤던 이들의 통쾌한 역전극을 담고 있다.

저자 소개

무협을 처음 접한 게 중학생시절이니 벌써 30년이 훌쩍 지난 세월이군요. 
주인공의 고난과 통쾌함에 흥미진진하게 밤새워 읽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물론 지금도 즐겨 읽고 있습니다. 
무협을 쓰게 된 건 주위의 권유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쓰고 싶은 욕망이 컸습니다. 
지략과 음모를 듬뿍 넣고 싶었지만 세상사도 머리 아프신데 책까지 힘을 보탤까 봐 많이 자제했습니다.
나름 강호무림에서 펼쳐지는 희로애락을 열심히 표현하느라 노력했습니다만, 독자님들이 어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읽어보시고 아낌없는 비평을 해 주신다면 다음엔 보다 나은 작품으로 찾아뵐 걸 약속드립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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