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년 정찰병 - 북비 그림책 2

시리즈 : 북비 그림책 [6]

월터 딘 마이어스, 앤 그리팔코니 저 | 이선오 역 | 북비(일월서각) | 2011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402426 / 30쪽 280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24,3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인 애덤스 평화 대상' 수상 어린 소년병의 눈에 비친 전쟁의 광기, 그 비인간성에 대한 고발 시적이고 강렬한 글에 콜라주 기법으로 어린 소년이 겪는 전쟁터의 불안함을 탁월하게 그려 낸 『소년 정찰병』은, 미국의 베트남 전쟁 개입으로 17세 생일에 군대에 갔던 작가 자신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다. 자신과 같은 어린 적병을 만난 날, 소년병은 편지에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이 전쟁이 정말 너무 피곤하다.’ 고. 한적한 마을에 폭탄을 터트리고, 논에 모를 심고 있는 농부를 수확물로 거두고, 주인 잃은 개와 부... '제인 애덤스 평화 대상' 수상 어린 소년병의 눈에 비친 전쟁의 광기, 그 비인간성에 대한 고발 시적이고 강렬한 글에 콜라주 기법으로 어린 소년이 겪는 전쟁터의 불안함을 탁월하게 그려 낸 『소년 정찰병』은, 미국의 베트남 전쟁 개입으로 17세 생일에 군대에 갔던 작가 자신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다. 자신과 같은 어린 적병을 만난 날, 소년병은 편지에 자신의 심경을 이렇게 고백한다. ‘나는 이 전쟁이 정말 너무 피곤하다.’ 고. 한적한 마을에 폭탄을 터트리고, 논에 모를 심고 있는 농부를 수확물로 거두고, 주인 잃은 개와 부모를 잃고 울부짖는 아이들에게 총부리를 겨눠야 하는 이유를 이 소년병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전쟁, 오로지 아군과 적군의 구별밖에 존재하지 않는 전쟁터의 광기를 이 그림책은 서늘하도록 잘 보여준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제인 애덤스를 기려 해마다 어린이 책에 수여하는 ‘제인 애덤스 평화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소개

1937년 웨스트버지니아 주 마틴스버그에서 ‘월터 밀턴 마이어스’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친어머니가 여동생을 출산하다가 사망한 뒤 친아버지의 첫 부인인 플로렌스 딘과 허버트 딘 부부에게 맡겨져 뉴욕 할렘에서 성장했다. 훗날 양부모에 대한 존경을 담아 미들네임을 ‘딘’으로 개명했다. 아프리카계 미국 작가에게 주는 코레타 스콧 킹 상을 다섯 번, 뉴베리 아너상을 두 번 받았다. 2014년 투병 중에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 『몬스터』『소년 정찰병』『어둠 속 어딘가』 등이 있다.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특히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에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지은 책으로는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책 [둥글고 네모난 집들이 있는 마을]과 빈민가를 배경으로 한 동화 [동생 지키기]가 있고, 월터 딘 마이어스가 쓴 [소년 정찰병]과 마리 에이스 웨이크가 쓴 뉴베리 상 수상작 [재즈 가수]등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 뉴욕에 살고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