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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90007 / 22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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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값비싼 교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하는 생활 속 과학실험 놀이 47가지!
재벌가 손주들도 다닌 영재전문 교육기관의 과학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체험단이 이 책을 미리 따라해본 결과, 어느 집에서나 과학실험을 쉽게 진행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과학놀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을 50% 이상을 체험하게 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세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해줘도 되며 같은 실험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해주어도 재미있어 하고 교육 효과도 높다.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일반 가정뿐 아니라 유치원이나 공동 육아 등 육아 품앗이를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하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도 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과학실험이 신나는 놀이가 된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 누구나 쉽게 한다. 엄마 아빠도 최고의 과학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는 출간 전, ‘과학놀이 체험단’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과학교육을 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 30여 가정이 어려움 없이 과학실험을 자녀들에게 해주엇고 이 책에 대한 피드백을 해줬다. 아이들은 마치 마술을 보는 것 같다며 좋아했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험할 때 보여준 관찰력과 집중력을 보며 ‘과학교육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보았다. 특히 과학실험의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두뇌발달 대화’ 코너를 통해 어려운 과학 지식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줄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다.
■ 아이가 자라나는 주위의 모든 환경이 과학적 탐구와 실험의 대상이 된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무지개가 생기는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 현상과 매일 보는 TV, 컴퓨터, 자동차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과학이다. 이러한 현상들과 도구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무심히 지나쳐버린다면 주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과학 공부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이 있듯이 과학 실험을 즐겨하는 아이는 세상을 더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집에서 하는 과학교육을 통해 아이의 시야는 확 넓어진다.
■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만드는 신기한 과학놀이들!
천재들은 어린 시절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다. 과학적인 관찰과 사고를 통해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과정은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학을 지식이나 학습으로 접근하면 자신의 흥미를 확장시켜 보려는 아이의 의지를 모두 막아버리게 된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관찰력과 사고력, 상상력으로 연결시켜 아이의 창의력을 향상시켜 보자. 산만한 아이도 굉장히 집중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과학 선진국에서는 어릴 때부터 과학실험을 경험하게 한다!
독일에서는 걷지도 못하는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과학실험을 본다. 아기 때부터 시작한 과학교육이 지금의 독일을 과학 강국으로 만들었다. 반면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이 분야에 대해서만 아이들을 노출시킨다. 과학 선진국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실험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탐구심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면서 실험하고 과학적 탐구심을 길러준다면 과학 선진국의 아이들처럼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을 갖춘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 7세 전, 과학실험 여부가 똑똑한 아이와 보통 아이의 차이를 만든다.
2014년부터 과학 과목도 암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수업으로 전환된다. 즉, 실험 탐구 활동이 중요해진다. 어렸을 때부터 실험을 해온 아이와 하지 않은 아이의 간격은 하루 이틀의 암기로 좁혀지지 않는다. 또한 과학적인 사고를 위해 관찰하고 찾아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아이가 되는 것은 ‘벼락치기’ 공부로 되지 않는다. 위의 선진국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과학교육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실린 과학 실험의 50% 이상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과학놀이 체험단의 한마디]
아이에게 위험하다고만 생각했던 초가 이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놀면서 과학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
- 양문영님(5세 민선이 엄마)
과학실험할 때 엄마의 손이 많이 갈 거라 생각했는데 대부분 아이 혼자 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간단한 줄 알았으면 진작 해줄 걸 그랬어요. - 장영주님(8세 시은이 엄마)
부러워할 만한 장난감이 아닌 화장지, 물, 컵만 가지고 놀았는데 천사 같은 미소를 짓네요.
- 현규현서맘님(5살 현서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