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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은 외계인

시리즈 : 저학년 창작동화 읽을래 [8]

콜린머리피셔 저 | 부희령 역 | 계림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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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314290 / 56쪽 218 x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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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기 주도적으로 책 읽기 + 미래를 위해 책 읽기 계림북스 저학년 읽기 시리즈 \"읽을래\" 1. 읽을래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계림북스의 읽을래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어린이가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수학, 과학 시리즈입니다. *1단계_ 초등학교 가기 전후에 읽어요. *2단계_ 교과서와 친해지는 저학년부터 읽어요. 2. 읽을래 저학년 창작동화 ①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읽으면 도움이 되는 <첫 시험 보는 날>, <우리 선생님은 외계인>, <내 꿈은 개그맨>이 먼저 출간되었어요! ②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줍니다. 학교생활, 선생님에 대한 호기심, 친구들과의 관계, 시험과 성적에 대한 두려움, 장래 희망 등에 관한 주제를 담고 있어, 학교생활을 미리 맛보고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③새로운 낱말의 뜻과 예문을 소개하여 국어 교과에 도움이 되며, 낱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처음 만난 담임선생님에 대한 호기심 우리 선생님이... 혹시? 외계인 *미국 교장 선생님들이 뽑은 어린이 책 수상작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활기찬 학교 이야기 *아마존에서 사랑 받는 창작 동화 -이 책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읽기에 좋고, 학급문고에 잘 어울린다. _B. Gallagher -독창적이고 유쾌한, 아주 굉장한 책이다. _DaddyReadsWithKids -선생님과 학생들 간의 관계를 섬세하게 묘사했다. _Sarah Lebkowitz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아이들, 부모, 교사 모두 설렘과 긴장이 가득합니다. 특히 학교에 처음 들어간 1학년 아이들에게 학교란 즐거움도 있지만 두려움도 엄청난 곳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평범한 초등학생 멜빈은 새로 만난 선생님이 왠지 낯설고 신기해요. 그리고 며칠 후, 멜빈은 <화성인 침공>이라는 영화를 보고 마틴(Martin) 선생님이 화성에서 온 외계인(Martian)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지구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선생님이 외계인이라는 증거를 일기장에 기록하기로 결심합니다. 선생님이 외계인인 증거 1. 몰래 먹은 초콜릿 케이크를 찾아내는 냄새의 달인 2. 뒤돌아서 있어도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내는 뒤통수 눈 3. 뭐든지 달달 외우는 슈퍼 암기력 4. 화성인들의 발 냄새 공격권 5. 아이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조종력 6. 공부를 재미있게 가르치는 능력 7. 수학을 잘하는 22개의 팔 8. 넘어진 나를 덥석 안아서 눈물을 쏙쏙 뽑는 보이지 않는 손 아침 독서 시간, 멜빈은 화성인에 대해 연구해 놓은 책을 손 안에 넣게 되고, 선생님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는데, 선생님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멜빈과 그의 친구들이 첫 담임선생님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로서, 초등학교 가기 전후 저학년 어린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친근함과 존경심을 두루 느끼도록 해주는 인기 만점 동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콜린머리피셔
콜린 머리 피셔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오직 하나뿐인 버나뎃 피 맥멀렌>이라는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이 책은 미국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뽑은 어린이 책 수상작이에요.





제러드 채프먼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 학교(SCAD) 졸업한 뒤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좋은 작품들을 보며 그림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부희령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어떤 갠 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소설 집필을 하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꽃》 《고양이 소녀》 등이 있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원챈스》 《모래 폭풍이 지날 때》 《새로운 엘리엇》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부희령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공부했고,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어떤 갠 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소설 쓰는 일과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고양이 소녀], [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마리 퀴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행복의 달걀 찾기], [포이즌 아이비 사건],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모래 폭풍이 지날 때], [새로운 엘리엇]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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