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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707516 / 36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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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년 후 중국≫은 지금 전 세계가 가장 궁금해하는 중국경제의 앞으로 5년을 조망한 책이다. 과연 중국경제가 경착륙할지, 미국과 유럽의 시대를 중국이 대신할 수 있을지, G1을 꿈꾸는 중국의 앞으로 5년간 경제전략은 무엇인지,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샅샅이 분석해놓은 책이다.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의 저자이자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 전문가인 전병서 교수의 주도로 한국과 중국의 대학교, 연구소, 금융기관, IT기업 등에서 일하고 있는 상하이 푸단대 경제학원과 관리학원 출신의 석·박사들이 1년여 간의 연구... ≪5년 후 중국≫은 지금 전 세계가 가장 궁금해하는 중국경제의 앞으로 5년을 조망한 책이다. 과연 중국경제가 경착륙할지, 미국과 유럽의 시대를 중국이 대신할 수 있을지, G1을 꿈꾸는 중국의 앞으로 5년간 경제전략은 무엇인지,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샅샅이 분석해놓은 책이다.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의 저자이자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 전문가인 전병서 교수의 주도로 한국과 중국의 대학교, 연구소, 금융기관, IT기업 등에서 일하고 있는 상하이 푸단대 경제학원과 관리학원 출신의 석·박사들이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내놓은 결과물이다. 특히 중국의 5년 후 청사진을 담고 있는 ‘7대 신성장산업’에 대한 국내 최초의 분석서로서, 세계 1위를 목표로 하는 중국의 경제개발 시나리오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정책 입안자, 산업 관계자, CEO, 경제 연구원들에게는 더없이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앞으로 5년간 중국의 성장방향은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전망이다. ‘수출에서 내수로’, ‘국부(國富)에서 민부(民富)로’, ‘굴뚝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경제의 틀을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최근 수년간 중국 경제성장의 수익을 최대한 누려왔고 앞으로도 누려야 할 한국으로서는,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하려는 중국의 야심 찬 포부를 하루빨리 파악하는 것만이 향후 5년, 나아가 10년을 대비하는 최선의 길이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5년 후 중국이 아닌 5년 후 한국경제의 모습을 조망하고 준비하는 책이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앞으로 5년이 궁금하다 중국 위안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편 기축통화인 달러는 위기를 맞고, 중국의 위안화가 10년 내에 지금의 달러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로 미국이 초토화되고 2011년 신용위기로 유럽이 아수라장이 돼버린 지금, 더 이상 미국은 물론 유럽과 일본 등 선진국에도 희망이 없음을 모두가 깨달았다. 때가 때인 만큼 세계경제의 눈이 온통 중국으로 쏠려 있다. 지금 전 세계 최대의 관심사는 중국의 긴축완화 정책이고, 최고의 불안요인은 중국경제의 경착륙 여부다. 실제로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경제가 급격한 수렁에 빠지지 않고 삐거덕거리면서라도 그나마 돌아갈 수 있었던 원인은 중국 때문이었다. 선진국들이 하나둘 나가떨어지는 동안 중국은 침체를 겪지 않고, 오히려 견실한 성장을 해온 덕분에 세계경제는 그나마 숨을 쉴 수 있었던 것이다. 특히 중국의 성장을 눈치 채고 재빠르게 말을 갈아탄 나라들에게 최근의 경제위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였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한국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의 경우, 미국과 유럽 일변도에서 최근 중국으로 수출시장을 방향을 바꾼 덕분에 그 어느 나라보다 금융위기를 빨리 탈출할 수 있었다. 최근 2년 반 동안 한국증시의 화두였던 ‘차화정’으로 대표되는 굴뚝산업은 모두 중국성장 관련주였다. 중국성장에 편승한 나라와 산업들은 위기 속에서 모두 꽃을 피울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의 관심이 중국경제에 몰려 있는 것이다. 중국경제마저 휘청거리면 세계는 그야말로 몰락의 길로 떨어질 게 자명하기 때문이다. “과연 중국경제는 지금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경착륙의 위험에 빠질 조짐은 없는가?”, “앞으로 중국을 이끌어갈 산업은 무엇인가?” 전 세계 전문가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중국경제에 대한 분석을 쏟아내고 있다. ≪5년 후 중국≫은 전 세계가 가장 궁금해하는 중국경제의 앞으로 5년을 조망한 책으로, 중국경제의 무엇이 중요한지, 앞으로 5년 중국의 경제전략은 무엇인지, 한국경제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샅샅이 분석해놓은 책이다. 베스트셀러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의 저자인 전병서 교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인정한 중국경제와 금융의 전문가다. 대우증권 리서치, IB본부 상무,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전무를 거치며 25년간 애널리스트와 IB(투자은행) 뱅커로 활약해왔고, 그 누구보다 먼저 중국경제의 잠재력을 깨닫고 최근 수년간 중국과 한국을 직접 오가며 중국경제와 금융을 분석해왔다. 국내 주요 언론과 기업들이 중국경제와 관련하여 가장 주요하게 자문을 구하는 저자는 ‘네이버 금융’ 전문가칼럼에서 누적조회수 350만이 넘는 최고의 인기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자타가 인정하는 중국 전문가인 저자는 중국의 5년 후 청사진이 담긴 중국 7대 신성장산업을 통해 중국의 5년 후 경제와 이에 따른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를 조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12차 5개년 계획의 초안이 발표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1년여 동안 저자의 주도로 한국과 중국의 대학교, 연구소, 금융기관, IT기업 등에서 일하고 있는 상하이 푸단대 경제학원과 관리학원 출신의 석·박사들과 함께 7대 신성장산업을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물로서 그 어느 보고서나 분석서보다 치밀하고 깊이가 있다. 5년 후 중국의 청사진 중국 7대산업에 대한 국내 최초의 분석서 5년 후 중국을 조망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바로 올해 2011년부터 시작되는 중국의 ‘12차 5개년 계획’이다. 1953년부터 5년 단위로 진행되는 이 계획은 옛날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비슷하다. 중국은 2008년 말부터 2년에 걸쳐 정부, 업계, 학계에서 수많은 전문가가 참여해 12차 5개년 계획을 준비했고 그 결과물로 1,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12차 5개년 계획 전략연구서’를 만들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2015년까지 중국경제의 밑그림을 그렸다. 2010년 17기 5중전회에서 통과시킨 12차 5개년 계획은 앞으로 중국이 나아갈 5년간의 경제로드맵을 그대로 보여준다. 12차 5개년 계획에서 드러난 앞으로 5년간 중국의 성장방향은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전망이다. ‘수출에서 내수로’, ‘국부(國富)에서 민부(民富)로’, ‘굴뚝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경제의 틀을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그리고 이 계획의 완성은 중국이 야심 차게 육성하고 있는 ‘7대 신성장산업’을 통해서다. 중국은 12차 5개년 계획에서 신에너지, 전기자동차, 신소재,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차세대 IT, 바이오, 첨단장비 제조의 7대 신성장산업을 지정했다. 언뜻 보면 한국의 신성장동력산업, 녹색성장산업과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중국의 목표는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 7대산업을 5년 내에 세계 1위로 키우겠다는 것이 중국의 궁극적인 목표다. 중국은 현재 GDP 비중 4%에 불과한 이 7대산업을 2015년까지 8%, 2020년에는 15%까지 키울 계획이다. 한마디로 중국은 이 7대산업을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로 올라서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중국은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며 지난 30년간 그 어떤 자본주의 국가보다 빠른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그 결과 세계경제의 G2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경제개발 방식으로는 절대로 G1이 될 수 없으며, 자칫 G2도 위협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더 이상 수출중심이 아닌 내수, 즉 중국 자체의 소비시장을 키우고 차세대 IT, 바이오, 첨단장비 제조 등 7대 신성장산업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업발전을 통해 세계 1등이 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한마디로 7대산업은 향후 중국경제의 청사진이며, G1을 노리는 중국경제의 야심작이기도 하다. 저자가 5년 후 중국경제를 조망하는 데 7대산업을 주목하고, 이 책을 통해 국내 최초로 7대산업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해놓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국의 미래 5년, 중국의 신성장산업에서 판가름 난다 지금 부도위기에 몰린
목차
프롤로그 팍스차이나 7대 신성장산업
PART 1 중국 미래 5년의 청사진
Chapter01 중국의 미래 5년, 빛과 그림자
Section 01 앞으로 5년 중국이 가는 길
Section 02 2015년은 중국경제의 중대 변곡점
Section 03 에너지, ‘애써 2등’을 주장하는 중국의 고민
Chapter02 중국경제 55년의 발자취
Section 01 조화사회 건설을 기치로 내건 11차 5개년 계획
Section 02 중국경제의 미래 5년, 12차 5개년 계획
Chapter03 중국, 7대 신성장산업에 승부를 건다
Section 01 7개의 발톱을 가진 중국의 용?
Section 02 IT와 자동차의 나라 한국의 고민
Section 03 한국의 대중국 수출호황, 봄날처럼 짧게 끝날 수 있다
Section 04 한국의 미래 5년 중국 신성장산업에서 판가름 난다
PART 2 팍스차이나 7대 신성장산업
Chapter04 신에너지산업: 신이 내린 모든 것 에너지로 바꾼다
Section 01 중국의 풍력·태양광산업 육성 한국에는 위협이자 기회
Section 02 바람으로 세계를 잠재우다
Section 03 21세기 태양은 중국에서 뜬다
Section 04 일본보다 더 무서운 중국의 원자력산업
Section 05 미래 전력의 동맥, 스마트그리드
Chapter05 전기자동차산업: 육참골단肉斬骨斷의 전략
Section 01 중국의 미래를 담아 달린다
Section 02 중국 전기자동차산업의 3대 강점
Section 03 중국 전기자동차시장, 그들만의 리그일까?
Chapter06 신소재산업: 신소재로 황하문명의 재건을 꿈꾸다
Section 01 인류의 변화가 신소재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
Section 02 중동에는 석유가, 중국에는 희토가 있다
Section 03 13억, 에디슨을 끄고 LED를 켜다
Chapter07 차세대 IT산업: 핵심은 융합에 기회는 선점에
Section 01 차세대 IT,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Section 02 네트워크와 물질세계의 융합
Section 03 통신, 인터넷, 방송 3망의 융합
Section 04 신형 디스플레이
Section 05 고성능 집적회로, 첨단 소프트웨어
Section 06 IT 없이 경제강국은 될 수 없다
Chapter08 환경보호산업: 중국의 ‘녹색 고양이’
Section 01 베이징 VS 상하이 VS 광둥성의 신 녹색 삼국지
Section 02 중국만의 독특한 녹색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다
Section 03 신재생에너지가 변화구라면 에너지절감은 직구
Section 04 12차 5개년, 에너지절감산업
Section 05 에스코가 뜬다
Section 06 고압주파수 변압기도 대박
Section 07 녹색건물, 건축에너지 절감이 신성장산업
Section 08 이제는 쓰레기처리산업이다!
Section 09 이젠 매립이 아닌 소각!
Section 10 떠오르는 바이오매스발전소
Section 11 재활용: 자원순환산업
Section 12 석탄가스 복합발전시스템과 탈황산업
Chapter09 바이오산업: 중국이 간절히 원하는 ‘생명산업’
Section 01 ‘불로장생’의 영약을 구하라
Section 02 생명의 무게와 의약품의 경제적 가치는 비례한다
Section 03 바이오산업의 발전 로드맵
Chapter10 첨단장비산업: 중국의 비상飛上, 그 내막은?
Section 01 더욱 높게, 더욱 멀리, 더욱 빨리
Section 02 우주항공산업
Section 03 GPS, 베이더우가 접수한다
Section 04 바다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Section 05 바다의 오아시스, 해수담수화
Section 06 고속철도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