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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립다 김영숙 감성 시집

시리즈 : 레인보우 RAINBOW 시리즈 [62]

김영숙 저 | 코드미디어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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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8370 / 120쪽 129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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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영숙 시인의 첫 시집「문득 그립다」의 총체적 메시지는 긍정의 시선이다. 어떤 사물을 바라보아도 어떤 의미 앞에서도 긍정해 받아들이는 여유로운 마음이 오늘의 물 흐르는 듯한 시어의 바탕을 마련?하였다. 시인 스스로가 지닌 시 정신은 삶의 철학에서 비롯된다. 어떤 영혼의 빛깔로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에 따라 그의 문학세계가 정립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숙
전남 목포 출생. 한국문인 신인상 등단. 동남문학회 부회장. 문파문학회 운영이사. 경기시인협회 회원. 새한국문학회 회원. 2011년 동남문학상 수상. 제14회 홍재 백일장 수상. 저서: 공저 '달빛 한번 더 흔들어 나를? 들여다 본다', '알 수 없는 속삭임, 무수한 별들이 엿듣고 있다', '하늘을 닮은 눈빛 속을 걷다', '달팽이의 하루' 외 다수.

목차

목차
1. 그가 나에게로 왔다
꽃길
문득 그립다
그런 사람
그 여자
그가 나에게로 왔다
그네
광교산 둘레길
고향
1박 2일
코 쿤 하우스
네 잎 클로버
그곳에 가면
난 어떤 색
날아옵니다
나만의 향기
2.꽃물 들던 날
나
꽃보다 아름다운 너
꽃물 들던 날
사탕부케
새벽
마른 꽃잎
마른 가지
맑은 하늘에 눈물이
바람과 나무
바람 소리
바람이 분다
봄이다
어머니
여유
여행
비와 찻잔
3. 빗속에서 울다
비움
빗속에서 울다
뻥튀기
사랑을
사랑 볼 수만 있다면
난 내일도 당신의 꽃
달팽이의 하루
달팽이의 눈물
벚꽃
사랑
연초록
끈
오늘 만큼은
오늘은 그런 날
은행잎 시집가는 날
이 가을엔
4. 부딪치는 곳엔 자국이
부딪치는 곳엔 자국이
단풍
분신 - 나의 반쪽
새의 날갯짓
세상을 놓아버린 그녀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소금 꽃
슬픈 언어
시간
아카시아
알아 간다는 것
잿빛 하늘
정든 이
정상
조약돌
지금 이대로
5. 하루가 비에 젖는다
지렁이
집 나오면 고생
첫눈 내리던 날
청춘아
동반자
하루가 비에 젖는다
하루의 한 장
파도
하나의 낙엽
하루 안에 일 년
한 달에 한번
항아리
행운목
향기 속으로
흑과 백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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