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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의 꼽추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32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32 사랑과 교훈이 가득한 빅토르 위고의 영원한 명작

시리즈 :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효리원) [114]

빅토르 위고 저 | 권태문 역 | 효리원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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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1207 / 224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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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고 주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전해 주는 이야기! 「노트르담의 꼽추」는 파리 노트르담 성당의 종지기인 카지모도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만나 벌이는 사랑과 갈등을 그린 15세기 낭만파 소설의 백미입니다. 주인공 카지모도는 인간인지 괴물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흉측해 ‘반만 인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을 정도이지요. 그는 집시를 몰아내려는 프롤로 영주에 의해 화형대에 선 에스메랄다를 구하며 한없는 순정을 보이지만, 결국 근위 대장 페뷔스와 에스메랄다의 결혼식에서 종을 치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나 지위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는 슬픈 이야기!

저자 소개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한 프랑스의 대표 작가다. 1802년 브장송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휘하에서 장군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지냈다. 파리로 돌아와 처음에는 파리 이공대학(Ecole Polytechnique)에 진학하려고 했으나 이미 문학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822년 시집 《오드(Les Odes)》를 출간한 이후로 시작 활동을 계속했다. 1827년 유명한 《크롬웰 서문(Preface de Cromwell)》을 발표해서 낭만주의 문학 이론을 표방하고, 1830년 희곡 《에르나니(Hernani)》의 상연으로 낭만주의 문학의 수장이 되었다. 이후 1843년까지 장편소설 《파리의 노트르담(Notre-Dame de Paris)》(1831)과 《동방시집(Les Orientales)》(1829)을 비롯한 주옥같은 다섯 권의 서정 시집, 그리고 여러 평론과 기행문을 출간했다. 또한 《에르나니》(1830) 외 일곱 편의 희곡을 1843년까지 지속적으로 출판했다. 
초기에 그는 부르봉 왕조를 지지하는 왕당파였지만 1848년 2월 혁명 이후 입법의회 의원에 선출되면서 민주주의자로 변모했다. 루이 나폴레옹의 쿠데타(1851년 12월)에 의한 집정에 항거해 국외로 망명했다. 긴 망명 생활은 그의 작품 세계 전체 판도를 규정지을 만큼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에 풍자 시집 《징벌 시집(Les Chatiments)》(1853)을 시작으로 대표 서정 시집인 《관조 시집》(1856)과 서사 시집인 《세기의 전설》(1859), 사후에 발간된 미완의 주요 시집들인 《사탄의 종말》《신》 등과 더불어 중요한 소설들인 《레 미제라블》(1862) 《바다의 일꾼들》(1866) 《웃는 남자》(1869)를 집필했다. 예술론을 피력한 평론집 《윌리엄 셰익스피어》(1864) 외 수많은 미발표 원고를 남기기도 했다.
1870년 제2제정이 무너지고 공화제가 부활된 후에 귀국하여 이듬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가 말년을 보냈던 파리의 엘로 거리는 그의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빅토르 위고 거리’로 개칭되었다. 1885년 5월 22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는데 프랑스 정부는 국장으로 그를 예우했다고 전해진다. 


 

역자 소개

  • 역자 : 권태문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매일신문·서울신문 신춘문예에 각각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문인협회 이사·과천문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장편 동화집 「바구니에 담은 별」, 단편 동화집 「거꾸로 자라는 소」, 과학 동화집 「개미들의 뽀뽀뽀」와 「똑소리 나는 글쓰기 과외」 「똑소리 나는 논술 과외」 등의 책을 펴내, 한국아동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박홍근아동문학상·율목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망쳐 버린 공현절 연극
가장 교황 꼽추
광장의 집시 처녀
방황하는 사람
재판정의 카지모도
수모를 당한 에스메랄다
이상한 미행
마녀 재판
성역 안의 꽃다발
질투의 불길
기적궁의 분노
바스티유 궁전의 불빛
분홍 신 두 짝
사라진 영혼들
논리.논술 Leve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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