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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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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 수상 작가 수지 모건스턴의「엠마」시리즈 후속편 출간! 비룡소의「난 책읽기가 좋아」1단계「엠마」시리즈의 후속편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작가 수지 모건스턴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로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 수상 작가이며, 어린이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고 사랑스런 소녀 엠마를 통해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풀어낸 재미난 생활 동화 「엠마」시리즈는 수지 모건스턴의 손녀 이야기로 더욱 사실감이 묻어나는 생활 동화이다. ...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 수상 작가 수지 모건스턴의「엠마」시리즈 후속편 출간! 비룡소의「난 책읽기가 좋아」1단계「엠마」시리즈의 후속편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작가 수지 모건스턴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로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배첼더 상 수상 작가이며, 어린이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고 사랑스런 소녀 엠마를 통해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풀어낸 재미난 생활 동화 「엠마」시리즈는 수지 모건스턴의 손녀 이야기로 더욱 사실감이 묻어나는 생활 동화이다. 수지 모건스턴 특유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글의 재치가 돋보인다. 『엠마의 바나나 목욕』에서는 목욕도 놀이가 되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과 떼쓰는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사랑을, 『엠마가 아기를 기다려요』에서는 선생님의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엠마와 앙토냉이 설레며 아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또한 『엠마의 발레 수업』에서는 엠마가 처음으로 발레와 노인들의 놀이인 페탕크 경기 등 새로운 놀이를 경험해 보는 모습을, 『엠마가 미용실에 갔어요』에서는 엠마가 할머니와 미용실에 갔다가 너무 짧아진 머리에 뾰로통해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처럼 가족이나 학교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환경을 배경으로 아이가 이 세상과 소통하며 새로운 것을 배워 가는 이야기를, 엉뚱하고 기발한 재치로 재미있게 풀어 나갔다. ▣ 밝고 유연한 사고를 길러 주는 이야기 작고 사랑스런 소녀 엠마는 밝고 씩씩하며 유연한 성격을 가진 아이다. 각 권에서는 부모 혹은 할머니 곁에 있는 엠마의 모습, 또한 학교와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 있는 엠마의 모습이 비춰진다. 그리고 그 상황과 관계 속에서 엠마의 마음과 생각을 잘 풀어냈다. 엠마는 즐거운 일은 마음껏 즐기고, 어려움에 당면한 순간에도 자신만의 재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간다. 이렇게 엠마의 단순한 일상은 유쾌한 삶의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 아이들은 엠마를 통해서 생활 속에서 흔히 부딪히고 느끼게 되는 감정들을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엠마가 자신의 어려움마저도 재치 있게 해결해 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겪을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동화를 읽어 주는 어른들 또한 아이들의 내면 심리를 엿볼 수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 마음을 존중할 수 있게 해 주는 작품이다. ▣ 색연필과 수채 물감이 어우러진 생기발랄한 그림 동글동글한 얼굴과 똘망한 눈을 가진 엠마가 한눈에 확 들어온다. 귀엽고 사랑스런 느낌은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물씬 풍긴다. 큼지막한 인물 그림과 아기자기한 일상 속 사물들 역시 아이들의 시선에 잘 맞추어져 있다. 색연필의 얇은 펜 선을 살리고 굵직한 덧칠에 수채 물감을 더해서 그림들은 알록달록하고 선명하다. 다양한 색감이 발랄한 느낌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엠마가 미용실에 갔어요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34) 할머니와 미용실에 간 엠마는 생각보다 머리가 너무 짧아지자 잔뜩 화가 난다. 하지만 미용사 아저씨도 할머니도 그저 머리는 금방 자란다고 할 뿐 엠마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엠마는 조용히 가발 인형의 머리를 꾸미며 놀다가 그만 가위를 들고 대형 사고를 치는데.
목차
엠마는 할머니를 따라 미용실에 가는 걸 참 좋아해요
가발 인형 머리카락을 꾸미면서 노는 게 좋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미용사 아저씨가 엠마의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 기분이 몹시 상했지요
엠마가 과연 얌전?히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