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ALIVE SCHOOL ENGLISH 학교 생활편 귀에 쏙쏙 입이 술술 풀리는

민현석, 이정현 저 | 반석출판사 | 2011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1726440 / 215쪽 170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6,020
  • 20,700
  • 25,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어 공교육 강화 정책으로 인해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제 영어는 입시 준비를 위한 주요 과목에서 벗어나 보편적인 의사소통 도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주입식 영어 학습법은 살아있는 영어를 말하는 데 큰 도움을 주지 못 할 뿐더러,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잃어버리게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더 이상 이런 과거의 영어 학습법이 아닌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알아듣지 못하고, 말 한마디 못해 불안했던 귀머거리, 벙어리 영어 수업 시간은 이젠 안녕~ 이제부터 귀에 쏙쏙 들리고 입이 술술 풀리는 즐거운 영어수업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수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을 대화문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필수 표현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 시간이 두려운 아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며 연수 및 유학을 가는 아이들에게도 현지 영어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 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말 한마디 못하는 영어 공부, 이제 안녕~
★ 자주 쓰는 말에 대한 영어 표현 습득이 영어 생활화의 첫걸음
★ 영어가 술술 나오는 마법의 표현 보따리


[이 책의 특징]
영어 수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나만의 교실영어 비법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주로 접하는 수업 활동을 바탕으로 어떻게 영어로 의사소통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기 때문에, 영어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실제 수업 시간에 자주 쓰는 말을 싣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수업 상황에 대한 생생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교영어의 생활화를 위한 지침서
Don’t speak Korean! 영어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학교에서는 무조건 영어로만 말하래요. 우리 아이들에게 English Zone(영어 전용화 구역)은 그야말로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본 책에서는“수업 시간 확인하기”, “매점 같이 가자고 제안하기” 등과 같이 실제 학교생활에서 자주 쓰는 대화를 바탕으로 영어 생활화에 필요한 눈높이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영어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필독서
eat는‘먹다’이고 lunch는‘점심’이라고 뜻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점심 잘 먹었니?”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머릿속에 잘 안 떠오른다고요? 왜 그럴까요? 네, 그 이유는 이제껏 여러분의 영어 공부는 단어나 숙어에 대한 지식만 쌓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실제 쓰임새를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우리의 영어 공부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겁니다. 본 책에서는 이런 암기 위주의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영어를 말할 때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나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콕 집어서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의 원리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비 유학생, 조기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선행 학습서
미국 교과서만 공부한다고 유학 준비가 다 될까요? 당연히 아니죠. 물론 도움은 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실제 학교 수업을 이해할 수 있는 어학 능력을 갖추는 것이 유학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본 책은 ESL 수업 및 정규 교과 과정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미리 보고 듣고 익힘으로써 유학 시 실제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 주는 선행 학습서입니다.

[이 책의 구성]
1 궁금해요!

Why not?이“왜 안 되나요?”라는 뜻인가요?“책 같이 보자.”라고 할 때 영어로 뭐라고 해야 되나요? 쌓여만 가는 답답함은 이젠 안녕! 학교 및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데 어려워하거나 궁금한 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2 생생 교실영어
Unit별로 주어진 다양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알아 두면 유용한 교실영어 표현을 주요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보다 현장감 있는 대화를 통해 영어권 나라에서 실제로 쓰이는 다양한 표현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3 핵심 파악하기
각 Unit에 있는 핵심 표현들의 정확한 쓰임새를 익힐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설명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익히게 되어, 다른 비슷한 상황에서도 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표현 점검하기
앞에서 배운 표현들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학습 점검 코너입니다. 주어진 단어를 알맞게 배열하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은 자주 쓰는 영어 표현을 다시 한 번 익히게 되고, 40개의 unit을 통한 반복 훈련은 학생들의 영어 글쓰기에 대한 실전 능력을 쑥쑥 길러 줍니다.

5 문화 엿보기
문화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아이들은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는 우리말로 잘 알지만 언제,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문화 엿보기”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그 쓰임새와 차이를 재미있는 예문을 통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6 부록
영어 일기를 쓰다 보면, 대부분이 학교생활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하지만 ‘중간고사’나 ‘체육 대회’같이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표현하고자 할 때,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자 학교생활 관련 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민현석, 이정현
저자 : 민현석
한양대학교 영문과 학사
한양대학교 영문과 언어학 석사
미국 University of Oregon TESOL M.A.
한양대학교 영문과 언어학 박사
(현) 한국체육대학교 영어 강사
세명대학교 영어 강사
한양여자대학 영어 강사
인덕대학 영어 강사
  

저자 : 이정현
한양대학교 영문과 학사
미국 University of Oregon TESOL M.A.
(현) 동명여자고등학교 영어 교사
(전) 대치동 포커스아카데미 외고 입시반 강사
(전) 상명중학교 영어 교사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