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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마음 알아 행복한 출산을 위한 아기심리보고서

데이비드 챔버레인 저 | 김채옥 외 역 | 바람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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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82113 / 25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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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초로 태아심리학,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데이비드 챔버레인 박사의 책이다. 심리학, 인류학, 의학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 책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되어, 16개국의 사람들이 읽고 있다. 책을 읽고 전 세계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태어났을 때를 기억하냐고 물어보고 있다. 다음은 먼저 읽은 엄마의 경험담이다. “태어났을 때 기억나니? 어땠어?” “응, 기억 나. 엄마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엄마 보고 눈물 날 뻔했어!” ♠추천의 글 ㆍ이 ... 최초로 태아심리학,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영역을 개척한 데이비드 챔버레인 박사의 책이다. 심리학, 인류학, 의학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 책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되어, 16개국의 사람들이 읽고 있다. 책을 읽고 전 세계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태어났을 때를 기억하냐고 물어보고 있다. 다음은 먼저 읽은 엄마의 경험담이다. “태어났을 때 기억나니? 어땠어?” “응, 기억 나. 엄마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엄마 보고 눈물 날 뻔했어!” ♠추천의 글 ㆍ이 아름다운 책으로 세상이 바뀔 것이다. -Kimberly, 미국 ㆍ전문가와 부모가 이 책을 함께 본다면, 아기들은 더 멋진 세상에 축복을 가득 받으며 태어날 것이다. -Joy, 스위스 ㆍ아기에게 말조심, 말조심 해야겠다-일본 치바현 독자 ㆍ이 아름다운 책으로 세상이 바뀔 것이다. -Kimberly, 미국 ㆍ전문가와 부모가 이 책을 함께 본다면, 아기들은 더 멋진 세상에 축복을 가득 받으며 태어날 것이다. -Joy, 스위스 ㆍ아기에게 말조심, 말조심 해야겠다-일본 치바현 독자 ㆍ인도에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배운다는 전통 깊은 신화가 있다. 책을 읽은 후 오래된 서사시에 한없는 진실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Kumar 인도 ㆍ 임신기간 내내 보고 또 보고 있다. 책 몇 권을 더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친구들이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 우린 우리 아가들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 -Rachael, 오스트레일리아 ㆍ태내기억과 출생기억을 믿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은 진실이다. -독일 아마존 독자서평인도에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배운다는 전통 깊은 신화가 있다. 책을 읽은 후 오래된 서사시에 한없는 진실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Kumar 인도 ㆍ 임신기간 내내 보고 또 보고 있다. 책 몇 권을 더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친구들이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 우린 우리 아가들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 -Rachael, 오스트레일리아 ㆍ태내기억과 출생기억을 믿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은 진실이다. -독일 아마존 독자서평

저자 소개

  • 저자 : 데이비드 챔버레인
저자 데이비드 챔버레인은 1975년부터 태아ㆍ갓난아기심리학을 연구한 박사는 심리학전문대학원인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대학원의 초대교수였으며, 태아ㆍ신생아심리건강협회(APPPAH)를 설립했다. 갓난아기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개척한 그는 태아ㆍ신생아심리건강저널의 편집인이며, 하루 7,000여 개의 독자편지와 질문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KBS특별기획 「첨단보고 뇌과학」에 출연해 갓난아기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채옥 외

역자 김채옥
중앙대 심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시립은평병원 임상심리실에서 근무하며, 경기대 겸임교수이다. 한국심리학회와 한국임상심리학회 정회원이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여성보호자문위원이다. 그리스로마신화와 세익스피어 연극을 좋아하며, 자연주의적 사상가와 실천가를 존경한다. 정헌이와 효민이의 엄마이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한다.

 

역자 이성우
중앙대 심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양대병원, 일산백병원을 거쳐 서울시립은평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고민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자 김은진
중앙대 아동복지학과ㆍ심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심리학회 정회원이며, 국립서울병원 임상심리수련, 서울시립은평병원을 거쳐 현재 국립서울병원 임상심리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를 만나면 어린이가 되고, 노인을 만나면 노인이 되는 인생 공부를 톡톡히 하는 중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1장 아이들은 태어났을 때를 기억한다
2장 아이들이 지어낸 얘기일까요?
3장 갓난아기가 본 탄생의 순간
4장 인생을 바꾸는 말 한마디
2부
5장 엄마를 살리려고 했던 갓난아기
6장 마음을 말하고 싶어요
7장 안아주면 기분이 좋아요
8장 나는 특별해요
9장 엄마는 다르다
3부
10장 출생기억이 사실일까?
11장 아기는 특별하다
12장 갓난아기의 오감은 살아있다
13장 아기는 천재다
14장 성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15장 갓난아기는 몸으로 말한다
16장 똑똑한 갓난아기의 마음
에필로그
출판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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