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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동양사 세트

시리즈 : 랜덤하우스 하룻밤에 읽는 시리즈 [47]

최용범 외 저 | 오근영 역 | 랜덤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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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44885 / 339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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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룻밤에 교양과 상식을 쌓는 지식 여행 ‘하룻밤 시리즈’
2000년 3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출간 당시 인문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 『하룻밤에 읽는 성서』 등이 번역되어 점차 시리즈화되었고,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을 시작으로 국내 필진이 쓴 국내물도 출간되었다. 그 동안 단행본 개념으로 출간되던 책들이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을 출간하면서 정식 시리즈로 재탄생하였다. 지금까지 ‘하룻밤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고전, 학문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시리즈 모두 끊임 없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시대순으로, 중요한 사건과 화제는 주제별로 정리함으로써 역사의 종횡을 함께 아우르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하룻밤 시리즈는 인문 교양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아 왔다. 제목처럼 ‘하룻밤’은 아닐지언정 방대한 역사를 짧은 시간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은 ‘하룻밤 시리즈’는 우수한 콘텐츠와 잘 정리된 편집으로 인문 · 교양 · 중고생 필독서 분야에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5천 년 중국사, 2천 년 일본사, 5백 년 고려사를 한눈에 읽는다!
이번 세트는 ‘하룻밤 시리즈’ 중 동양사를 주제로 한 책 『하룻밤에 읽는 고려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를 묶어 새롭게 출간했다. 『하룻밤에 읽는 고려사』는 500년 고려 역사를 고려 융성기, 무인 집권기, 고려 수난기, 고려 말기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또 100여 컷의 지도와 약도, 흐름도를 통해 한눈에 고려사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연대기에 따른 나열식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정치사와 대외 관계사를 중심에 두고 그것을 끌어간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 특징이다.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는 황하문명 5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읽도록 연대별로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19세기 중엽까지 세계의 중심이라고 믿던 중화세계의 위치가 달라지는 모습을 다면적으로 그리고 있다.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는 2천 년 일본 역사를 112컷에 이르는 지도, 약도, 흐름도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으며 죠몬 시대부터 현대까지 중요한 사건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일본 역사를 한눈에 읽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용범 외
저자 : 미야자키 마사카츠 (宮崎正勝)
전 홋카이도(北海道) 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 교수가 되기 전에 고등학교에서 세계사 교사로 일했고, 20년 넘게 세계사 교과서를 집필하면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했다.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그 결과물이다. 그밖에도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전달력으로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바다의 세계사》, 《공간의 세계사》, 《술의 세계사》 등 다양한 주제의 역사책을 냈다. 퇴임 후에는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펴는 동시에 사람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을 쓰고 있다. 그는 독자들이 경제가 주도하는 이 시대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번 책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를 썼다. 자신의 오랜 강의 연륜과 집필 노하우를 풍부하게 담아낸 이 책에서 그는 세계사를 움직인 경제의 명장면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저자 : 카와이 아츠시 (河合 敦)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가쿠인(靑山學院)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분쿄(文敎)대학교 부속고등학교에서 일본사를 가르치고 있다. 1992년부터 〈역사와 여행〉, 〈별책 역사독본〉 등의 역사 잡지를 중심으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근대사 전공이지만 센고쿠(戰國) 시대, 바쿠마츠(幕末) 시대 등 전 시기를 아울러 일본사를 연구하며, 잊힌 역사 속 인물을 발굴해 세상에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제17회 향토사연구상 우수상, 제6회 NTT토크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공저로 《일본사 인물사전》, 《일본사 인물 그 후의 이야기(상·하)》, 《일본인의 법칙》, 《도쿠가와 쇼군 가 재미있는 의외 사실 99가지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저자 : 최용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신 고등학교와 성균관 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월간 『사회평론 길』에서 취재 기자로 일하다, 2000년 『월간중앙』에 「역사인물 가상 인터뷰」를 연재하면서 역사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역사 인물 인터뷰』『하룻밤에 읽는 고려사』 등을 썼습니다. 그 밖에 함께 쓴 책으로 『만약에 한국사』『난세에 간신 춤춘다』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오근영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소년 H》《남들처럼 결혼하지 않습니다》 《나답게 살 용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머니》 《유레루》 《밤은 가득하다》 《아내의 여자 친구》 등이 있다.  

감수 : 허부문
서강대 사학과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현재 서강대, 명지대, 방송통신대에 출강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근영
역자 : 오근영
역자 오근영은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하룻밤에 읽는 구약성서』 『하룻밤에 읽는 신약성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하룻밤에 읽는 과학사』 등 ?하룻밤 시리즈?를 다수 번역하였으며, 그 밖에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토토』 『르네상스의 미인들』 『반걸음만 앞서 가라』 『왜 지구촌 곳곳을 돕는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명탐견 마사의 사건 일지』 등이 있다.

감수 : 허부문
감수 허부문은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동대학원 박사. 서강대, 방송대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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