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러시아의 역사 - 하

니콜라스 V. 랴자놉스키 외 저 | 조호연 역 | 까치글방 | 2011년 11월

북트리

정가
$54.00
판매가
$29.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915119 / 54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31,500
  • 45,0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반세기 가까이 개정을 거듭해온 대표적인 러시아 역사서, 러시아 역사 전공자의 완벽하게 새로운 번역으로 최신판 출간! 한국에서 거의 최초로 소개되는 러시아 통사 『러시아의 역사』는 1963년에 첫 출간된 이래로 반세기 가까이 개정을 거듭해온 대표적인 러시아 역사 개설서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많은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되고 있으며, 러시아 역사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왔다. 제7판부터는 새로운 저자가 저술에 참여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번역하여 나오는 제8판은 최근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 증보되고 새로운 이미... 반세기 가까이 개정을 거듭해온 대표적인 러시아 역사서, 러시아 역사 전공자의 완벽하게 새로운 번역으로 최신판 출간! 한국에서 거의 최초로 소개되는 러시아 통사 『러시아의 역사』는 1963년에 첫 출간된 이래로 반세기 가까이 개정을 거듭해온 대표적인 러시아 역사 개설서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많은 대학교에서 교재로 채택되고 있으며, 러시아 역사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왔다. 제7판부터는 새로운 저자가 저술에 참여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번역하여 나오는 제8판은 최근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 증보되고 새로운 이미지 자료가 삽입된, 1080페이지에 이르는 책이다. 이 책은 방대한 러시아 역사를 시대별로 다루면서 각각의 시기에 해당하는 정치사, 경제사, 문화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균형감각을 잃지 않은 서술 방식, 역사적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 수많은 원사료의 활용 등 여러 면에서 탁월하며, 과거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동적인 흐름을 충실히 담아냈다. 이 책은 러시아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는 학자와 학생, 러시아 역사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역사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중심 내용 러시아의 역사에 대한 지식 없이 세계사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와 끊임없이 관련을 맺으며 존재해온 러시아는 표트르 대제와 예카테리나 대제의 통치기, 러시아 혁명과 냉전시대를 거치며 세계사의 흐름을 뒤바꿀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관파천, 러일 전쟁, 남북 분단, 6?25 전쟁 등 우리나라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러시아의 역사를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개설서이다. 시대별 역사를 서술할 뿐만 아니라 종교, 교육, 예술, 경제, 사회 등의 주제로도 당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두 권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상권은 러시아 초기로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의 러시아를 담았다. 러시아 역사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국가인 키예프 루시, 분령 시기의 러시아, 몽골의 침입과 지배, 대노브고로드 공국, 모스크바국, 리투아니아-러시아국, 최초의 차르 이반 뇌제를 비롯한 군주들의 통치가 이루어진 제정 러시아, 진보의 시기이자 절대주의 통치와 팽창주의 전쟁의 시기였던 표트르 대제의 통치기, 러시아의 서구화 및 국제적 지위의 향상이 이루어진 예카테리나 대제의 통치기, 19세기 전반기 등에 대해서 다룬다. 하권은 1855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러시아를 다룬다. 하권에는 추가적인 서론이 포함되어 러시아의 근대사를 그에 앞선 사건들과 연결하는 장을 제공한다. 농노해방으로 대표되는 “대개혁”이 이루어진 알렉산드르 2세의 통치기로부터 러시아 최후의 차르인 니콜라이 2세의 통치기, 1917년 러시아 혁명, 소비에트 러시아, 전시 공산주의와 신경제정책, 스탈린 시대, 제2차 세계대전과 스탈린 이후의 소련, 고르바초프 시대와 소련의 붕괴, 옐친과 푸틴 그리고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집권으로 이어지는 포스트 공산주의 러시아에 대해서 다루었다. 『러시아의 역사』 제8판에는 역사서술은 과거의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러시아”, 즉 현재의 모습과 역동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저자들의 생각이 잘 반영되어 있다. 포스트 공산주의 시기에 대한 내용이 크게 늘어났고, 다양한 사회집단, 여성, 반정부 세력, 비러시아인, 지방에 대해서 좀더 많은 관심이 기울여졌다. 각 권에 첨부된 참고용 컬러 지도, 여러 지도와 사진 자료들, 통치자 계보도 등은 충실한 본문 내용에 더하여 이 책을 더욱 알찬 역사서로 만들어주었다. 1990년대 초반에 까치글방에서 출간된 이래로 약 2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 『러시아의 역사』는 국내에 러시아 역사를 포괄적으로 담은 개설서가 부족한 현실에서 훌륭한 교재이자 유용한 참고 도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923년 중국의 하얼빈에서 태어났다. 1942년에 오레곤 대학교에서 역사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이후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러시아 역사를 연구했으며, 1949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57년부터 1997년에 은퇴할 때까지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교수로 활동했으며, 그 이후에는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2011년 5월 14일에 8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저서로 <갈림길:러시아의 정부와 교양층, 1801-1855(A Parting of Ways: Government and the Educated Public in Russia, 1801-1855)>, <러시아 역사와 사상에 드러난 표트르 대제의 이미지(The Image of Peter the Great in Russian History and Thought)> 등이 있다. 
 
1953년 캘리포니아에서 출생했다. 산타크루스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역사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1987년에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랴자놉스키 교수의 지도하에 러시아 역사를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1996년부터 어배너-샴페인에 있는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혁명의 목소리, 1917년(Voices of Revolution, 1917)>, <프롤레타리아트의 상상력:러시아의 자아, 근대성, 그리고 신성한 것, 1910-1925 (Proletarian Imagination: Self, Modernity, and the Sacred in Russia, 1910-1925)>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러시아국립사범대학교 러시아사학과에서 <1890년부터 1904년 7월까지 러시아에서의 자유주의 운동의 형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학문적 관심은 세계사 속에서 러시아 및 러시아 역사가 지닌 특성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관념론의 문제들”의 출간과 그 의의>, <20세기 러시아사에서의 국민 통합과 민족주의>, <1905년부터 1917년까지의 러시아 자유주의 연구>, <유라시아주의 운동의 의미>, <러시아 사학사에서 키예프 루시의 사회경제적 성격을 둘러싸고 전개된 논쟁>, <페테르부르크 역사학파의 성립과 발전>, <스탈린 시대의 역사학>, <전환기의 러시아와 역사학> 등 러시아 사상사, 러시아 사학사, 그리고 러시아 자유주의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논문들을 다수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러시아의 기록관에서 연구한 경험을 통하여, <러시아 혁명 이후부터 1930년대까지의 소련의 기록 관리 제도> 등 소련과 러시아의 기록학 현황을 분석한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러시아 신분사≫(한길사), ≪유럽 근현대지성사≫(현대지성사), ≪역사관의 유형들≫(IVP) 등 러시아사 및 유럽사와 관련된 몇 권의 책을 단독 혹은 공동으로 번역했다. 역자는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대학교, 한동대학교, 공군사관학교 등에서 역사학을 강의한 바 있으며, 현재는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이자 경남대학교 박물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역자가 베르댜예프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학부 시절이었다. 특히 베르댜예프의 철학적 자서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거대한 그물≫을 읽고 그의 폭넓은 사유 세계에 커다란 감명을 받은 바 있다. 그 외에도 ≪러시아 지성사≫, ≪러시아 사상사≫, ≪인텔리겐치아와 혁명≫ 등에서 드러난 그의 사상의 면모는 러시아 대평원과도 같은 풍성한 생각거리를 안겨주었다. 1874년에 태어난 베르댜예프는 제정 러시아의 몰락과 소련의 탄생을 직접 목격했고, 러시아 혁명 이후 조국으로부터 추방당한 뒤에는 베를린과 파리 등 유럽 여러 곳을 전전하며 온갖 어려움을 당하며 살았던 인물이다. 그렇지만 그는 러시아 및 자신이 몸소 당한 격동과 혼란 상황을 ‘러시아의 이념’으로 사상적으로 체계화시키는 일에 성공했다. 베르댜예프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때는 1970년대라고 할 수 있는데, 역자가 특히 베르댜예프에 관심을 기울인 이유는 온갖 굴곡과 역경을 경험하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러시아사 및 베르댜예프 자신의 생애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역자는 대학 시절에 베르댜예프를 접한 이후로 러시아 사상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자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목차

목차
하권의 서론 : 역사적 배경
제29장 알렉산드르 2세의 통치(1855-1881)
제30장 알렉산드르 3세의 통치(1881-1894), 니콜라이 2세의 통치 초기(1894-1905)
제31장 니콜라이 2세의 통치 후기 : 1905년 혁명과 입헌체제 시기(1905-1917)
제32장 “대개혁”으로부터 1917년 혁명까지의 러시아 사회경제의 발전
제33장 “대개혁”으로부터 1917년 혁명까지의 러시아 문화
제34장 1917년의 두 혁명
제6부 소비에트 러시아
제35장 소비에트 러시아 : 서론
제36장 전시 공산주의(1917-1921), 신경제정책(1921-1928)
제37장 스탈린 시대
제38장 소비에트의 외교정책(1921-1941), 제2차 세계대전(1941-1945)
제39장 스탈린의 마지막 10년(1945-1953)
제40장 스탈린 이후의 소련(1953-1985)
제41장 소련의 사회와 문화
제42장 고르바초프 시기(1985-1991) 그리고 소련의 붕괴
제7부 러시아 연방
제43장 공산주의 이후의 정치와 경제 : 옐친, 푸틴과 그 이후
제44장 1991년 이후의 사회와 문화
참고 문헌
역자 후기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