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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와 미디어 공공성 미디어 문화 경제

그레이엄 머독 저 | 이진로 외 역 | 나남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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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5946 / 4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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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디지털 시대는 미디어 공공성 확장을 위한 특별한 기회” - 미디어 정치경제학의 거장 그레이엄 머독의 한국어판 컬렉션 출간 -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오랫동안 역동적 사회변화의 중심에 있었?지만, 디지털 기술로 인해 그것의 중요성은 한층 더 높아졌다. 때문에 오늘날의 환경을 이해하려는 어떤 노력이든 그 중심에는 커뮤니케이션과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삶 사이의 변화하는 관계를 분석하려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지난 2006년 한국을 방문했던 머독 교수는 “다가오는 디지털 미디어 ... “디지털 시대는 미디어 공공성 확장을 위한 특별한 기회” - 미디어 정치경제학의 거장 그레이엄 머독의 한국어판 컬렉션 출간 -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오랫동안 역동적 사회변화의 중심에 있었지만, 디지털 기술로 인해 그것의 중요성은 한층 더 높아졌다. 때문에 오늘날의 환경을 이해하려는 어떤 노력이든 그 중심에는 커뮤니케이션과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삶 사이의 변화하는 관계를 분석하려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지난 2006년 한국을 방문했던 머독 교수는 “다가오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은 공영방송의 핵심가치를 ‘연계성’으로 바꾸고 있다”며 “고전적인 공영방송의 공익적 기능을 크게 확장시킬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비판적 미디어 연구를 주도해온 커뮤니케이션 정치경제학의 거장 그레이엄 머독(영국 러프버러대학)의 폭넓은 연구 성과를 핵심적으로 담은 책이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되었다. 책의 영어 제목인 Media, Culture and Economy: Critical Interrogations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디어와 문화, 경제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탐구해온 저자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글 열네 편이 실려 있다. 《디지털 시대와 미디어 공공성: 미디어, 문화, 경제》라고 이름붙인 이 한국어판 컬렉션의 서문에서 머독 교수는 “한국은 최근 시장화, 세계화, 디지털화라는 세 가지의 역동적 변화가 교차되며 만들어내는 엄청난 변화들과 씨름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과정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삶을 재구성하는 방식은 나라마다의 특정한 역사에 크게 좌우되지만 보다 보편적인 맥락에서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한류”라고 불리는 한국 문화 콘텐츠의 성공과 세계에서 “가장 잘 디지털화된” 사회로 자리매김한 이면에는 전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변화를 관통하는 보편적 흐름과 긴장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본문에 종종 한국의 ‘오마이뉴스’가 사례로 등장하기도 하는 이 책은 우리의 미디어와 방송현실을 보편적 변화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맥락을 제공한다. 머독은 니콜러스 간햄, 스튜어트 홀, 피터 골딩 등과 함께 1987년 민주화 이후 비판 언론학의 주요 학자 중 하나로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책은 특별한 번역서라 할 만한데, 한국언론학회 매체자본연구회는 오늘날 한국의 방송현실이 처한 공공성 위기와 관련해 공영방송의 의미를 되찾고 창의적으로 발전시킬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독 교수와 직접 논의하여 추천받은 14편의 글을 번역하여 실었다. 비판적 미디어 정치경제학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시야와 방법론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된다. “비판을 위한 자원” “기업의 포획” “공공의 문화를 방어하며” “소비자, 시민 그리고 코뮤나르드”라는 제목 아래 오늘날 미디어 공공성과 상업화의 현실, 문화를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한 방법론, 공영방송과 디지털 공유지라는 대안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폭넓은 사례와 다양한 이론적 관점이 논의되면서 주제를 이끌어간다. 상품의 이면을 파헤친 맑스의 정치경제학을 비롯해 근래 문화 연구의 기념비적 성취인 부르디외 등 비판을 위한 핵심적 논점들이 포괄적으로 논의되며, 근대사를 관통하는 민족국가, 시장, 시민사회 간의 갈등을 추적하여 오늘날의 커뮤니케이션 변화에서 시장화, 기업화, 사유화, 세계화 등의 주요 문제를 역사적이고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비판적 정치경제학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책의 커다란 장점은 미디어 변화를 바라보는 정치경제학의 거시적 시야에도,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낙관론에도 치우치지 않는 일관된 비판적 관점이다. 서문에서 저자는 “가장 비인간적이고 멀리 있는 변화에서부터 인간 자신의 가장 친숙한 특징까지 아우르면서 이 둘 사이의 관계를 관찰할 수 있는” 연구 스타일을 천명한 밀스의《사회학적 상상력》을 인용하며 자신의 비판적 정치경제학의 형성과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비판의 중심에는 “사회적 삶에 온전히 참여하고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권리”로서의 시민권, 더 나아가 “세계 시민권”의 비전이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중대한 과제 - 디지털 공유지의 건설 머독은 대안에서도 매우 구체적이다. 위키피디아, 오픈 소스 운동,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BBC 등의 사례를 단초로 제시하며 공영방송이 다양한 사회운동과 이해집단, 공동체들을 연결하는 디지털 링크를 발전시킴으로써 새로운 문화적 “디지털 공유지”(digital commons)를 구축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공영방송이 지닌 하나의 주요한 장점은 그것이 광범위한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정확히 말해, 상업적 인클로저의 추동력과 국가와 정부의 정치적 주도권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 공영방송이, 적어도 현재로서는 양측 모두로부터 거리를 두려고 분투함으로써 공공의 지지를 여전히 얻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와 상업화에 직면해 기존의 공영방송을 여전히, 아니 더욱 핵심적인 대안으로 부각시킨다. “세계 곳곳에서 정부가 주축이 되어 아날로그 텔레비전 전송을 중단하고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을 결합하는 문화적 공유지를 발전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오고 있다.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뉴 미디어의 세계에서 ‘올드’ 미디어는, 모두에게 열려 있고, 다양한 형식의 창의성을 환영하며, 새로운 형식의 이해와 상호성을 추구하기 위해 경계를 넘나드는 만남과 대화를 촉진하는 데 헌신하는 그런 공공의 문화를 건설하는 핵심열쇠가 될 수 있다.” 문화적 공유지나 디지털 공유지는 옛날 영국에서 토지 인클로저(사유화)에 저항했던 역사에서 빌려온 말이다. 사이버공간을 통해 가능해진 오늘날의 새로운 수평적 네트워크도 상업적 인클로저와 국가권력의 통제 아래 위기에 처해 있지만, 저자는 말한다. 정보 고속도로 위를 질주하는 교통의 소음과 외침 속에서도 그 옛날 인클로저는 항상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이며, 가장 단단해 보이는 울타리조차도 의지만 있다면 허물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이 책은 공영성 위기에 처한 한국의 미디어 환경에서도 아직은 희미하지만 새로운 공동체를 향한 외침과 움직임을 들을 수 있게 하는 긍정적인 울림을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그레이엄 머독
저자 그레이엄 머독은 런던정경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사회학부를 졸업하고 서섹스(Sussex)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미디어와 문화, 사회의 관계를 정치경제학적으로 재조명해온 레스터(Leicester)대학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의 창립회원으로 몇해간 주요 직책을 맡았다. 현재 영국 러프버러(Loughborough)대학에서 ‘문화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주도적 저술가 중 한 명으로 뉴질랜드의 오클랜드(Auckland)대학에서 사회학과 교수직도 맡고 있다. 그 밖에도 베르겐(Bergen), 브뤼셀, 캘리포니아, 헬싱키, 멕시코시티, 스톡홀름의 여러 대학에서 교환 교수직을 역임했고, 중국과 동아시아지역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 19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11년에는《커뮤니케이션 정치경제의 핸드북》(The Handbook of Political Economy of Communication)과 4권 분량의 모음집인《공론장》(The Public Sphere)이 출판되었다. 최근에는 진정한 디지털 공유지(public digital commons)의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진로 외
임동욱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레스터대학(University of Leicester)에서 문화제국주의를 주제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이오와대학(University of Iowa) 방문 연구원,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민주언론시민연합 부이사장, 정책위원장, 광주전남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한국방송학회 홍보이사, 한국광고홍보학회 편집이사, 한국언론학회 편집위원, 한국언론정보학회 매체자본연구회 회장, SBS 프로덕션 사외이사를 거쳐 현재 광주대학교 광고이벤트학과 교수이다. 미디어산업의 이윤추구 현상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세계적 확장과정과 이윤추구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외 언론개혁, 시민사회의 언론읽기, 지역언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dongukim@gwangju.ac.kr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일본 조치(上智)대학 신문학과에서 언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BK21 연구교수이다. 주요 관심영역은 사회적 책임과 어카운터빌리티(accountability)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 분석 및 공공성 제고 방안, 중핵 미디어(core media)로서의 공영방송, 한일 간의 문화교류 및 저널리즘 비교 연구 등이다.
skk21jsy@naver.com

김승수
한양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신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레스터대학에서 그레이엄 머독 교수의 지도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방송학회 부회장, KBS책임연구원, 방송개혁위원회 실행위원을 지냈으며,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대학 방문학자로 있었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미디어정치경제학과 미디어공공성론을 공부했지만 학문적으로 모자란 점이 많다. 그래서 박사학위 지도교수였던 머독 교수님의 글을 번역하면서 공부를 하려고 했다. 최근에는 ‘정보역사의 정치경제학’을 쓰고 있어 2년 후쯤이면 빛을 볼 것 같다.
kiss9839@hanmail.net

한찬희
수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문화비평을 배우기 위하여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접속하였다. 이후 팬덤 문화를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상파방송 프로그램 유통문제를 카피레프트 측면에서 접근하여 박사논문을 준비 중이다. 문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표상되고 생산되는가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미적 실천을 포함한 이데올로기 비판에 관심을 갖고 있다.
ibanez@hanafos.com

이남표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와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MBC 기획조정본부 전문연구위원이자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다. 커뮤니케이션 사상 연구에서 출발하여 미디어 정치경제학적 접근법을 바탕으로 방송통신 융합환경의 미디어 공공성, 방송정책과 제도, TV생태계 변화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dikaion21@gmail.com

박태순
중앙대학교 불어학사와 신문방송학 석사 그리고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예비박사(DEA) 학위를 마치고, 2003년 파리 1대학 정치대학원의 정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한국언론재단 프랑스 통신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팀장, 경인방송 시청자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성균관대학 강사 그리고 ‘미디어&이미지연구소(미디어로드)’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 관심영역은 정치 공론장과 미디어 정책 분야이다. 학문적 이론적 연구보다는 현실 적용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지식의 실천문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parktaesoun@naver.com

신현호
성균관대학교에서 국가보안법에 대한 미디어 담론을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마친 뒤 현재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주로 철학적인 사유들, 특히 맑스, 푸코, 들뢰즈, 네그리 등의 사상을 커뮤니케이션 철학과 연계시켜 공부해 왔다. 최근에는 미디어 법․제도에 관한 이념적인 틀로써 롤즈의 정의론과 공화주의자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jabums@naver.com

이진로
서울대학교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경희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퍼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방문학자, 한국방송학회 기획이사, 한국방송학회 지역방송연구회장, 한국언론정보학회 매체자본연구회장,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장, 전국대학신문 주간교수협의회장 등을 거쳐 현재 영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콘텐츠라는 작은 창을 통해 방송과 인터넷의 사회적 영향과 사회의 미디어 시스템 형성을 분석하는 작업이 연구의 중용지도(中庸之道)라고 한다. 미디어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관계와 역동적 변화 구조 분석에 관심을 갖고 있다.
lee2jr@hanmail.net

정연우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언론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정보학회 총무이사, 연구이사와 한국방송학회 기획이사를 지냈다. 현재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경영행정대학원장과 민주언론 시민연합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민주주의와 문화공동체의 근간인 언론의 민주적 구조와 제도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가 주요 관심이다. 특히 시민들의 조직적인 참여를 통해 정치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롭고 공정한 언론을 만드는 학문적 실천적 활동에 관심이 있다.
58cyw@hanmail.net

김수정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와 박사학위 과정을 거쳤고,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이다. 한겨레경제연구소를 거쳐 한겨레미디어전략연구소에서 신문매체의 뉴 미디어 전략에 대한 연구를 주로 맡았다.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 내용 분석, 공론장으로서의 언론이 수행해야 할 역할, 지속가능한 미디어 생태계, 미디어교육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su808@naver.com

이영선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에서 박사과정 중이며, 정치커뮤니케이션, 보건커뮤니케이션, 미디어비평 등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상호작용(interaction)이라는 커다란 테마 안에서, 미디어가 사회 제반현상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할 계획이다.
comm7421@gmail.com

김은규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Grady College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에서 박사후연구과정(Post-Doctoral Fellow)을 지냈다. 학술단체협의회 학술위원장, 한국언론정보학회 총무이사, 연구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대안미디어, 시민미디어, 지역언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kimegy@woosuk.ac.kr

최은경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골드스미스 런던대학(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에서 텔레비전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러프버러대학(Loughborough University) 사회과학부에서 지도교수인 그레이엄 머독 교수로부터 비판 정치경제학을 배우고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은 시청각 서비스 무역과 지적 재산권 분쟁에 관한 연구로, 저널리즘과 미디어 법제, 윤리, 정책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4년 동안 KBS 영국 연구통신원을 지낸 바 있다.
choice77@hanmail.net

유동주
영국 레스터대학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University of Leicester, Centre for Mass Communication Research)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영국 러프버러대학(Loughborough University) 사회과학부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강의하고 있으며 국제커뮤니케이션, 매스미디어와 젠더, 미디어와 건강 등의 분야에 관한 연구와 저술이 있다.
djyoo@skhu.ac.kr

목차

목차
ㆍ한국어판 컬렉션에 부쳐
ㆍ옮긴이 서문
제1부 비판을 위한 자원
제1장 포스트를 넘어서: 변화의 재사유와 비평의 부활 l 임동욱 옮김
제2장 해변 아래 깔려 있는 포장용 돌:
문화 시장화의? 비판을 위한 자원 l 정수영 옮김
제3장 폐허가 된 탑의 재건:
현대 커뮤니케이션과 계급문제 l 김승수 옮김
제4장 빈약한 기술: 문화분석 방법론의 문제 l 한찬희 옮김
제2부 기업의 포획
제5장 디지털의 가능성, 시장의 현실: 융합의 모순들 l 이남표 옮김
제6장 대륙의 변천:
유럽에서 자본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변화 l 박태순 옮김
제7장 코스모폴리턴과 정복자들:
제국, 민족국가 그리고 네트워크 l 신현호 옮김
제3부 공공의 문화를 방어하며
제8장 인클로저에 맞서서: 문화 공유지의 구축 l 이진로 옮김
제9장 공영방송과 민주주의 문화:
소비자, 시민 그리고 코뮤나르드 l 정연우 옮김
제10장 디지털 공유지 건설: 인터넷 시대의 공영방송 l 김수정 옮김
제4부 소비자, 시민 그리고 코뮤나르드
제11장 권리와 재현: 공적 담론과 문화 시민권 l 이영선 옮김
제12장 비판적 연구와 수용자 활동 l 김은규 옮김
제13장 디지털 기술과 도덕경제 l 최은경 옮김
제14장 ‘디지털 격차’의 해체:
참여와 배제의 역학을 다시 생각하며 l 유동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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