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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동물병원

소중애 저 | 거북이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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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0251 / 151쪽 183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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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거북이 만동화 문고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만동화 문고는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을 그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 연약한 어린이가 축구선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다. 신간 은 동물사랑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은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거북이 만동화 문고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만동화 문고는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을 그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 연약한 어린이가 축구선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다. 신간 은 동물사랑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은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여름이의 모습과 동물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아이들은 물론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홍여름은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다. 동물을 너무나 사랑해서 동물병원 의사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그 모습을 공책에 그리는 성실파이기도 하다. 여름이가 가장 즐겨 찾는 장소는 여름이네 집 1층에 있는 ‘우당탕탕 동물병원’. 동물병원의 한지수 원장님이 진료하는 모습을 보며, 동물병원 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런 여름이에게 어느 날 가슴 뛰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서울에서 전학 온 멋진 오빠이자, 친구 오진희의 친척인 오새론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 여름이는 오새론과 자주 만나기 위해 ‘동물사랑 클럽’을 만들기로 계획하는데……. 이제 초등학교 5학년 홍여름은 바쁜 나날을 보내야 한다. 자신의 꿈인 동물병원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동물사랑 클럽을 통해 오새론의 관심도 얻어야 한다. 게다가 주인 잃은 애완동물들을 구해 줘야 하고, 친구 아라의 동물 공포증까지 고쳐 줘야 한다. 과연 홍여름의 미래에 봄날은 올 것인가? 여름이는 오새론과 친하게 지내면서 동물병원 의사도 될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여름이의 이야기가 퍼그 낭만이, 하늘다람쥐 퐁퐁이, 차우차우 연지, 주인 없는 개 천사 등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진다. 주요장면 여름이의 꿈은 동물병원 의사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여름이는 처음 보는 동물들의 이름을 ‘Dream come true’ 노트에 적는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여름이의 마음을 빼앗은 남자, 오새론. 여름이의 눈은 차도남(차갑고 도도한 남자) 새론이로부터 떨어질 수 없었다. 한편, 여름이의 친구 아라는 동물을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어릴 때 개에게 물렸던 탓에 동물 공포증에 걸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아라를 도와주는 새론. 그 모습을 보며 여름이는 마음 한 구석이 어두워지는 것을 느끼는데……. 작가의 말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한다. 아이들은 항상 어른들에게 보살핌을 받는다. 그런 아이들은 동물에게서 자신도 누군가를 도와주고 보살펴 줄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낀다. 함께 놀면서 재미도 느낀다. 그래서 장래 희망에 동물에 관련된 직업을 선택하는 아이들이 많다. 동물농장 경영, 동물병원 의사. 강아지 까페, 고양이 까페, 애완동물 미용사 등등. 이 책에는 장래 희망이 동물병원 의사인 여름이와 애완동물을 대하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소중애 저는 어릴 때부터 동물을 키워왔어요. 말티즈, 닥스훈트 등의 개뿐만 아니라 얼룩무늬 고양이들도 많이 키웠지요. 지금은 8살 된 검은색 푸들이랑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우당탕탕 동물병원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동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동물을 많이 키워온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글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주인공인 여름이는 수의사가 꿈이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죠. 꿈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에요.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여름이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하루

저자 소개

1952년 2월 21일 충청남도 서산군 이북면 이북초등학교(현재 충청남도 태안군 원이면 원이초등학교) 교장 관사에서 태어났다.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다. 아이들과의 생활이 즐거워서 작가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교육자료≫라는 교육잡지에서 동화를 3회 추천을 받았으나 ≪교육자료≫에서만 청탁이 오는 작가였다. 후에 1982년 ≪아동문학평론≫ 지에서 <엄지 병아리>로 동화 추천을 다시 받았다.
동화책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 후로 열심히 글을 썼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다 글이 되었다. 학교에 근무하면서, 글 쓰면서, 한국방송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강아동문학상을 탔을 때는 이런 말을 했다.
“작가로 살아가는 동안 절대로 이 기쁨과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다. 이 기쁨과 고마움으로 최선을 다해 글을 쓸 것이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울음산 호랑님≫, ≪우리 학교 삼악동≫, ≪빛 속의 아이들≫, ≪엄마, 동생 하나 만들어 주세요≫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 ≪꿀빵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 뾰족섬 꼬마 임금님≫으로 한국아동문학상,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로 방정환 문학상, ≪볶자 볶자 콩 볶자≫로 이달의 작품 우수상 등을 받았다.


 

우당탕탕 동물병원의 그림을 맡은 하루 선생님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만화,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시절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 담긴 작품을 그리고자 합니다. 
고전작품, 장난감, 애완동물 등에 관심이 많으며 http://bun.80port.net/에 연꽃 속의 진주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 똥 닦아 줘|2. 우당탕탕 동물병원|3 사자개, 연지|4. 우당탕탕 강아지 카페|5. 싸우는 한원장님|6. 지구에서 함께 사는 이웃|7. 연지 이모와 연지|8.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9. 사람을 감동시킨 그들|10. 장래의 사윗감|11. 동물농장에서의 하루|12. 갓난 송아지|13. 강아지 구출 작전|14. 사람과 송아지가 물에 빠지면|15. 그래도 우리 사랑 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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