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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부리 쇠똥구리

이선영 저 | 서정시학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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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24291 / 80쪽 126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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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현대시학’에 <한여름 오후를 장의차가 지나간다>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오, 가엾은 비눗갑들> <글자 속에 나를 구겨넣는다> <평범에 바치다> 등이 있다. 현재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까치와 나무 한 그루
까치와 나무 한 그루
내 손가락 위에 사마귀
아, 이 청승맞은
암
사과를 깎는다
진부마을 감나무골
상원사 산돌배나무
봄, 참 고얀
달
바다
나목
나무 눈꽃
눈발 날린다!
제2부 나는 철철이, 세상은 뱅글뱅글
여드름
천은사泉隱寺 빗소리
절에 가는 마음
안개
공기는 아무 맛이 없다
가족 사진
묵음으로 살던 여자
아, 너 때문에!
쓰레기 버리러 간다
이명
나는 철철이, 세상은 뱅글뱅글
풋것, 아이 혹은 시인
코
뱅어포 시집
감자의 뿔을 꺾고 날개를 달아 주자
제3부 하우부리 쇠똥구리
낱별
전생
없더구나, 아니더구나
모차르트를 좋아하기까지는
번진다
2분간
너의 셸리를 찾아라
생명
먼훗날
수박을 들고 가는 사람
하우부리 쇠똥구리
깨알 점
그 혹은 글씨
시인 폐인
소나무 시나무
제야의 새
어느 날의 문답
해설 - 말[言]이 절[寺에 들 때 -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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