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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409426 / 207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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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설로 해결하는 과학 지구과학 이해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은 현직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사가 지구과학에서 다루는 모든 부분을 빠짐없이 담아 설명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딱딱한 참고서 형식이 아니라 이야기 흐름 속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풀어 가면서 태양계에서 날씨에 이르기까지 지구과학 전체를 아우르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지구과학 각 분야 전문가 공룡박사 이융남, 천문박사 이영욱, 대기박사 염성수 선생님에게 자문을 거쳐 최신 내용까지 빼놓지 않고 제시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이해가 쉽지 않은 지구과학의 여러 내용... 소설로 해결하는 과학 지구과학 이해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은 현직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사가 지구과학에서 다루는 모든 부분을 빠짐없이 담아 설명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딱딱한 참고서 형식이 아니라 이야기 흐름 속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풀어 가면서 태양계에서 날씨에 이르기까지 지구과학 전체를 아우르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지구과학 각 분야 전문가 공룡박사 이융남, 천문박사 이영욱, 대기박사 염성수 선생님에게 자문을 거쳐 최신 내용까지 빼놓지 않고 제시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이해가 쉽지 않은 지구과학의 여러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지구과학 교양 여행 지구과학 미션을 해결하라! 지구의 자전축이 1도 더 기울어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왜 땅은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일까? 북극곰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일까? 은 ‘과학을 이해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부제에서 보이듯 기존의 딱딱한 참고서와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재미있게 지구과학 상식을 공부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직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어떻게 학생들에게 잘 전달할 것인가 하는 노력의 결실이다. 지구과학은 지구와 우주 전 분야를 폭넓게 다루는 과목이다. 그런 만큼 중요도도 아주 높은 과목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어렵고 딱딱하게 교과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의 이야기를 도입해서 미션을 풀면서 저절로 지구과학 지식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소설적 구성을 도입해서 쉽게 흥미를 잃을 수 있는 학생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저절로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지구는 온난화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빙하 면적의 감소, 지구의 태양 빛 반사율 감소, 해수면의 상승, 해안과 섬의 침수, 가뭄과 홍수 등 각종 기상이변을 일으키고,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킨다. 그뿐 아니라 무분별한 도시 건설로 삼림을 파괴하고 쓰레기를 양산하기도 하고, 경작과 목축으로 지구의 사막화를 촉진하는가 하면 농약, 프레온가스와 같은 화학물질을 만들어 생태계 파괴는 물론 자외선 차단막인 대기의 오존층마저 구멍을 내기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는 사고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지구의 이런 문제를 앞으로 해결해 가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지구과학 지식이다. 지구과학은 지구를 잘 보전하고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재의 변화뿐만 아니라 우주 탄생의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과거를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의 지구까지 예측하는 광범위한 시공의 학문이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지구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구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지식과 픽션의 결합 미션을 해결해서 지구를 지킨다 은 팩션 형식을 차용한 과학 교양서이다. 가상의 외계 행성 판도라 행성에서 살고 있는 판도라인들이 살기 위해 지구를 방문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설정되어 있다. 외계인들은 살기 위해서 지구인들에게 11개 미션을 제안한다. 이에 미션을 해결하는 지구 각지의 청소년들이 외계인들과 지구인들이 공존하기 위해서, 지구 환경에 대한 무분별한 정복과 파괴만이 지구인이 가진 모습이 아니란 것을 보여 준다. 결국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은 지금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이다. 청소년들이 등장해서 미션을 해결하고 결국 모든 생물체들이 공존해서 살 수 있도록 무사히 미션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독자들은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에 더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도 더욱 크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소개되는 각각의 미션은 태양계에서 날씨에 이르기까지 지구과학의 전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미션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미션 1 - 태양계 NASA는 화성으로의 이주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바야흐로 지구에만 국한되어 있던 인류의 생활 터전이 태양계 전체로 확대되는 시점이다.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8개의 행성 이외에도 왜소 행성, 위성, 소행성, 혜성 등 아주 많은 천체들이 힘의 질서에 따라 복잡하게 운동하는 작은 마을과 같다. 태양계가 어떤 천체들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아는 것은 우리 삶의 터전인 태양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미션 2 - 별 푸른색, 흰색, 노란색, 붉은 색 등 다양한 색깔로 빛나는 별들은 천억의 천억 배나 되는 숫자로 우주 공간에 흩어져 있다. 태양보다 수백 배 이상 큰 별도 있고, 크기는 지구만큼 작으나 엄청난 질량을 가진 별도 있고, 이제 막 태어난 별도 있으며 죽음의 문턱에 이른 별도 있다. 아득한 옛날부터 사람들은 별을 바라보며 온갖 별자리를 만들었고, 먼 길을 여행할 때 길잡이로 삼았다. 또한 별자리의 운행을 보면서 달력을 만들고 계절을 파악했다. 별들은 과연 우리의 태양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미션에서는 별에 대해 탐구한다. 미션 3 - 은하와 성운 우주는 약 천억 개의 은하로 이루어져 있다. 은하는 모양에 따라 나선은하와 타원은하, 불규칙은하로 구별한다. 하나의 은하 속에는 다시 천억여 개의 별이 들어 있으며, 별의 재료가 되는 가스와 먼지의 덩어리 성운이 가득하다. 성운은 특성에 따라 발광성운, 반사성운, 암흑성운, 행성상성운 등으로 구분된다. 비록 인간은 작은 점에 불과하나 우리에게는 우주의 끝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번 미션에서는 은하와 성운을 탐구한다. 미션 4 - 달 지구의 위성인 달은 위성치고는 매우 큰 천체이며 거리도 먼 편이다. 그래서 달은 지구의 동반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만약 지구에 달이 없다면 지구는 얼마나 외로울까? 달이 없다면 지구의 모습은 매우 달라졌을 것이다. 달에 의해 발생하는 조력에너지는 태양 복사에너지, 지구 내부에너지에 이어서 지구의 3대 에너지원 중 하나이다. 이 미션에서 다루는 달에 대한 이해는 우리를 지혜롭게 할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풍요도 함께 선사할 것이다. 미션 5 - 지구 환경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생물은 지표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다. 걸어서 두 시간 거리에 해당하는 10킬로미터를 하늘로 올라간다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영하 65℃ 이하의 냉동 상태에서 낮은 기압으로 인해 몸은 부풀고, 얇은 피부는 강력한 태양관선을 견뎌낼 수 없을 것이다. 같은 거리를 땅속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해도 마찬가지다. 지구의 보호막인 대기권은 너무도 얇아 양파 껍질에 비유되곤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어떤 성분으로 있는가? 또 바다는 어떤가?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알아본다. 미션 6 - 광물 해변의 백사장을 걸을 때 사각거리는 모래알의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가? 그것은 투명한 석영과 흰색의 장석 알갱이가 빚어내는 화음이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보석을 가지려고 비싼 값을 치른다. 찬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그의 실체는 연필심과 똑같은 탄소 덩어리일 뿐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휴대폰, 텔레비전, 냉장고, 숟가락, 젓가락, 유리잔에 이르기까지 생활필수품은 모두 광물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다. 3천 종에 달하는 광물 중에서 어떤 광물들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인지 주인공들과 함께 공부해 보자. 미션 7 - 암석 대한민국이 토목건축의 강대국이 된 것은 풍부한 석회암 자원이 있기
목차
들어가며
판도라 회의
미션1
미션2
미션3
미션4
미션5
미션6
미션7
미션8
미션9
미션10
미션11
상생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