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예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나리오 창작회사인 <올댓스토리>의 대표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4년에는 영화 <실미도>로 제41회 대종상영화제 각색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는 <국화꽃 향기>, <실미도>, <누구나 비밀은 있다>, <공공의 적 2>, <한반도>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섹시하기》, 《그래 괜찮아 미안해》,《나이듦에 대한 변명》가 있다.
영화, 방송, 공연, 출판 등 각종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스토리텔러들이 만든 기업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깨미』, 『알포』 등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은 이렇게 써라』, 『스틸 레인』 등의 도서, 『LG』, 『코오롱』, 『설화수』 등 기업 브랜드스토리 등 다방면의 스토리텔링을 담당한 종합 스토리텔링 회사입니다.
대표 김희재는 추계예술대학교 교수이자 유명 시나리오 작가로, 『실미도』, 『한반도』, 『공공의 적 2』 등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하여 2004년 제41회 대종상영화제 각색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드라마, 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