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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세계를 감동시킨 슈퍼 베스트셀러

셍텍쥐페리 저 | 김용기 역 | 효리원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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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0897 / 208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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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만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비행기가 고장이 나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기 조종사인 ‘나’가 양을 그려 달라는 부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소년은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 두고 자기가 살던 ‘떠돌이별 B612호’에서 온 왕자였습니다. 어린 왕자는 몇몇 별을 둘러본 끝에 지리학자의 소개로 지구에 도착했지요. 그곳에서 독사와 5,000송이의 장미, 여우 등을 만나며 슬픔과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어린 왕자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그 깨달음이란 바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만약 내가 무언가를 길들였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책임이 있고, 그것은 내게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것이 되며, 그것을 위해 들인 시간 때문에 더없이 소중한 것이 된다는 사실 등이지요. 어린 왕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만남에 대해 깨닫게 된 것입니다. 어린 왕자는 이런 깨달음을 안고, 지구로 온 지 꼭 일 년째 되는 날 다시 자기 별로 떠납니다. 그러나 별로 무겁지도 않은 몸뚱이는 가져갈 수 없기에, 낡은 껍질을 벗듯이 몸을 버립니다. 동심과 꿈, 사랑이 가득한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작가 생텍쥐페리의 메시지! 사실 이 작품은 어린이 여러분이 읽기에 조금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린 왕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찬찬히 읽다 보면, 가슴속에 옹달샘 하나가 들어앉게 될 거예요. 맑고 깨끗한 어린 왕자의 눈은 어린이들의 눈과 닮았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고 착한 어린 왕자의 마음도 어린이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어린 왕자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어린이들이지요. 어른들은 늘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래서 꿈과 상상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어른들의 눈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한낱 모자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남을 다스리려고만 하는 임금님, 잘난 체하기 좋아하는 남자, 뭐에 쓸지 모르면서 무작정 가지려고만 드는 사업가도 어린 왕자의 눈에는 따뜻한 마음씨를 잃어버린, ‘사람이 아니라 버섯’으로 보입니다. 그래요. 어른들은 정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동심, 꿈, 희망, 사랑을요. 그래서 생텍쥐페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좀 더 밝고 따뜻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우의 입을 통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도 어른처럼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고 있는 옷이나 하는 행동을 보면 영락없이 작은 어른들이지요. 그저 몸이 좀 작을 뿐인 어른 말이에요. 어린이 여러분! 서둘러 『어린 왕자』를 펼치세요. 그리고 찬찬히 읽어 보세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 이야기가 그런 여러분 마음을 깨끗이 씻어 줄 거예요. 그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하게 할 거예요.

저자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 시에서 출생. 1917년 동생 프랑스와 사망. 이 죽음은 『어린 왕자』를 비극으로 장식하게 된 모티브가 됨. 빠리에 나와 보쉬에 고등학교, 생 루이 고등학교에서 해군 사관학교 입학 준비. 1922년 1월, 남불 이스트르에서 육군 비행 조종 학생이 되어 군용기 조종 면허장을 땀. 10월, 예비 소위에 임관. 『비행사(L'aviateur)』발표. 1924년 소레 자동차 회사에 입사. 지드, 쟝 프레보와 사귐. 이때 발레리, 지로두, 아인슈타인 등의 작품을 탐독. 1927년 봄, 툴루즈?카사블랑카?다카르간의 정기 우편 비행에 종사. 『남방 우편기(Courrier Sud)』집필. 1930년 『남방 우편기』를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 6월에는 『야간 비행기(Vol de Nuit)』집필. 1931년 1월, 고메즈 까리요라는 신문 기자의 미망인 꽁쉬엘로 슁생과 결혼. 12월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음. 1333년 라테코에르 비행기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테스트 파일럿이 됨. 쌩 라파엘 만에서 수상기를 테스트하는 중에 사고를 일으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 1939년 2월, 『인간의 대지』출판. 1940년 8월 5일, 『성채(Citadelle)』집필 시작. 12월, 미국 망명위해 뉴욕으로 출발. 1941년 1월, 뉴욕에 도착.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집필. 1943년 4월, 『어린 왕자』가 출간됨. 5월 4일, 북아프리카 우지다에 집결한 최초의 민간 프랑스인으로 알제리에 도착. 7월, 튀니스 부근의 라 마르사 기지에서 미 제7군에 소속됨. 1944년 5월 16일, 사르데뉴 섬의 알게로 기지에서 2-33 정찰 비행 대대로 복귀.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리트닝 기지를 출발, 프랑스 본토로 정찰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음.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몽펠리에 폴발레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불어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대학교와 경원대학교에서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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