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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딸 - 제2권 그 적과 동지들

서진모 저 | 이지출판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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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22749 / 25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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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대의 아픔과 역사의 통증 속에서도 때가 되면 정치의 계절풍은 불게 마련이다. 그 바람을 타고 적과 동지들의 군웅할거는 시작된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의 중간지점에서 쓴 이 책은 픽션과 논픽션으로 엮어진 정치현장의 이야기다. 이제 한 시대가 저물어 가고 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정치 환절기에 현재 대권후보 지지도 1위인 이 책의 주인공인 ‘대통령의 딸’은 물론 그 주변의 적과 동지들에게 작가는 이렇게 당부하고 있다. “민심은 핵심이다”라고. 자신의 연기와 노래에 도취되어 관중석의 환호와 야유를 잘 듣지 못하는 무대 위의 스... 시대의 아픔과 역사의 통증 속에서도 때가 되면 정치의 계절풍은 불게 마련이다. 그 바람을 타고 적과 동지들의 군웅할거는 시작된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의 중간지점에서 쓴 이 책은 픽션과 논픽션으로 엮어진 정치현장의 이야기다. 이제 한 시대가 저물어 가고 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정치 환절기에 현재 대권후보 지지도 1위인 이 책의 주인공인 ‘대통령의 딸’은 물론 그 주변의 적과 동지들에게 작가는 이렇게 당부하고 있다. “민심은 핵심이다”라고. 자신의 연기와 노래에 도취되어 관중석의 환호와 야유를 잘 듣지 못하는 무대 위의 스타와 같이 정치인들 또한 민심의 흐름을 잘 몰라 과오를 저지르기도 하고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런 정치인들과 정치적 환경은 국민의 삶은 물론 나라의 운명까지 역방향으로 몰아갈 수 있기에, 저자는 관중석 한복판에서 청중의 한 사람으로서 직접 듣고 보고 느낀 여론과 민심을 이 책에 담아 국민의 염원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진모
저자 서진모는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월간 문학세계를 통해 등단, 주로 인물평전을 쓰고 있다. 그동안 7권의 책을 펴냈으며, 정치칼럼집 1권과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시련과 영광의 이야기 를 출간하여 신선한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예리한 시각과 따스한 시인의 가슴으로 물 흐르듯 글을 쓰고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독특한 필혼이 들어 있어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2권을 쓰면서 4
염원시 침묵의 카리스마… 준비된 미래권력!13
story 1 ‘친박 캠프’에 띄우는 메시지15
story 2 통일 희망 가상 시나리오
남의 ‘미래권력’과 북의 ‘?후계자’와의 단독회담23
story 3 가상 시나리오
백범 김구 선생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천상(天上) 면담41
story 4 미루어 짐작해 본 ‘朴의 생각’51
story 5 서청원(徐淸源) 선생에게 띄우는 두 번째 공개서한 59
story 6 그로부터 4개월 후…
친박 동지들의 모임 청산회(淸山會)를 보면서 67
story 7 ‘왜 아직도 박정희인가?’에 대한 반론 73
story 8 인물비교
‘마키아벨리’ 닮은 정치인, ‘소크라테스’ 닮은 정치인81
story 9 ‘어느 여성정치인의 후원회’를 보면서 87
story 10 또 한 명의 ‘대통령의 딸’ 이야기
그리고 경찰청장의 진실게임?93
story 11 차기 대권후보 누가 되든 누(累)가 되면 안됩니다101
story 12 가상 시나리오
‘실수’ 대표와 ‘무신’ 대표의 극비 회동 107
story 13 群牛一馬 원희룡(元喜龍) 의원에게 117
story 14 ‘신의란 무엇인가’를 보여 준 사람 125
story 15 복지 포퓰리즘, 이대로 좋은가 131
story 16 육영수 여사의 복지 개념, 온고지신(溫故知新) 135
story 17 서강대(西江大)는 ‘徐强大’가 될 수도 139
story 18 언어폭력, 이제 그만… 145
story 19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149
story 20 가상 시나리오
영포대감과 영양대감의 밀담155
story 21 가상 시나리오
야전사령관 손대감과 욕대장 천대감 163
story 22 역사는 왜 그녀를 부르고 있는가? 171
story 23 손학규의 야망, 그 빛과 그림자 179
story 24 ‘개헌’ 일등 공신들을 역사는 어떻게 평가할까? 185
story 25 그녀가 ‘청와대 안주인’이었을 때 191
story 26 친박의 들에도 봄은 오고 있는가? 197
story 27 불교 쪽에 이런 ‘동지’들을 앞세우면 203
story 28 2011년, 청중석에서 바라본 4·27 재보선
그것은 역사적 ‘사건’이었다 209
story 29 야(野)도 기대고픈 ‘박근혜 어깨’ 215
story 30 사회악을 뿌리 뽑을 대통령이 나왔으면219
story 31 朴의 동지들, ‘솔잎’의 진리를 배워라223
story 32 언론이 만들어 낸 정치인들의 별명 227
story 33 특별한 동지들 233
story 34 “꼭 다시 살아만 돌아오라!”
도시개발경영학박사 홍장표237
story 35 다음 대통령께 바치는 진언243
story 36 역사의 흐름은 이~명~박~근~혜~로 가려는가?249
에필로그 제2권 집필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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